뉴스특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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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찰·지자체, 범죄피해자 지원 조례 제정
경찰과 울산시 각 구.군이 범죄피해자들을 지원하기 위한 조례를 제정하고 있습니다. 올해 초 울산지방경찰청이 각 구군에 범죄피해자 보호 관련 조례를 요청한 결과 남구와 울주군이 조례 제정을 가결했고, 나머지 구청도 올해 안으로 관련 조례를 제정하기로 했습니다. 경찰은 또 지난해 2월 피해자보호팀을 신설해 지금...
이돈욱 2016년 06월 08일 -

당구장에서 불..7천만 원 피해(남부소방)
오늘(6\/8) 새벽 4시40분쯤 남구 무거동의 한 당구장에서 불이 나 당구대와 집기 등을 태워 소방서 추산 6천9백만 원의 재산 피해를 내고 30분 만에 꺼졌습니다. 소방당국은 온돌식 당구대 내부에서 불이 시작된 점으로 미뤄 전기배선 문제에 의한 화재로 보고 정확한 원인을 조사하고 있습니다.\/\/ 제공-남부소방
최지호 2016년 06월 08일 -

거짓 대출 수수료 1억5천만원 챙긴 일당 실형
울산지법은 대출을 해주겠다며 각종 수수료 명목으로 1억5천만 원을 챙긴 혐의로 기소된 37살 안 모씨와 36살 권 모씨에게 징역 1년6개월과 1년을 각각 선고했습니다. 고향 선후배 사이인 이들은 지난해 10월부터 불특정 다수에게 전화를 걸어 낮은 이자로 대출을 해주겠다며 대출 심사비와 통장 인증비 명목으로 돈을 송...
유영재 2016년 06월 08일 -

사무장 병원 운영..요양급여비 83억원 타내
울산지방경찰청은 오늘(6\/8) 조합원 명부를 허위로 작성해 의료소비자생활협동조합을 설립한 뒤 병원을 운영해 83억 원의 건강보험 요양급여비를 받은 혐의로 71살 전모씨를 불구속 입건했다고 밝혔습니다. 전씨는 일명 '사무장 병원'을 운영하며 병원 수익금과 요양급여로 자신의 대출을 갚고, 가족을 이사진으로 등재시...
이돈욱 2016년 06월 08일 -

민주노총, 극우단체 관계자 3명 고발키로
민주노총 울산본부는 오늘(6\/8) 울산시의회 프레스센터에서 기자회견을 갖고 현충일 추념식장에서 발생한 극우단체의 폭력행위와 관련해 부산대학교 최모 교수 등 극우단체 관계자 3명을 경찰에 고발하기로 밝혔습니다. 이들은 고발장에서 극우단체 회원 20여명이 현충일 추념식에 참여하려는 윤종오 의원을 물리적으로 ...
조창래 2016년 06월 08일 -

시 교육청-학교비정규직, 처우개선 합의
울산 학교비정규직연대회의는 오늘(6\/8) 울산시교육청과 처우개선안에 합의해 내일(6\/9)로 예고한 파업을 철회한다고 밝혔습니다. 학교비정규직연대회의는 시 교육청이 급식종사자와 교육업무 실무원, 돌봄 전담사 등 3천여 명에게 정기 상여금 50만 원을 지급하고 방학 중 비근무자의 연차를 10일에서 12일로 늘이는 등...
최지호 2016년 06월 08일 -

고용보험 가입하지 않아도 실업급여 지급
조선업체 비정규직 근로자가 고용보험에 가입하지 않았더라도 실업급여가 지급됩니다. 고용노동부는 오늘(6\/8) 밝힌 조선업 고용지원대책에서 고용보험 미가입 실직자도 '피보험자격 확인 청구'를 거쳐 실업급여를 받을 수 있도록 하고, 고용유지지원금 지원 수준도 상향 조정하기로 했습니다. 또 울산 등 조선업 밀집지...
조창래 2016년 06월 08일 -

북구 호계동에 반려동물 문화센터 건립 추진
울산시가 시장 공약사업인 반려동물 문화센터를 북구 호계동 농소공원에 짓기로 하고, 관련 용역을 진행하고 있습니다. 반려동물 문화센터는 만8천여 제곱미터 부지에 2개 동, 연면적 2천여 제곱미터 규모로 건립될 예정이며, 국비 20억 원 등 92억 원의 사업비가 투입될 예정입니다. 오는 2018년 완공되는 반려동물 문화...
2016년 06월 08일 -

국립 조선해양 플랜트연구원 설립 요청
위기에 빠진 조선업의 부활을 위해 울산시가 정부에 국립 조선해양플랜트연구원 설립을 요청했습니다. 울산시는 오늘(6\/8) 기자간담회를 갖고 우수인력 유출방지와 국제경쟁력 강화를 위해 울산에 국립 조선해양플랜트연구원 설립이 시급하다며, 내년 상반기에 예비타당성 조사대상에 포함시켜 줄 것을 정부에 요구했다고...
2016년 06월 08일 -

현대중공업, 3.5조 규모 경영개선계획 발표
현대중공업은 오늘(6\/8) 비핵심자산 매각과 사업조정, 경영합리화 등 3조5천억 원 규모의 경영개선 계획안을 발표했습니다. 먼저 현대차와 KCC 등 보유주식과 매출채권, 부동산 등 비핵심자산 1조 5천억 원을 매각하고, 임금반납과 일자리나누기 등 경영합리화 노력을 통해 9천억 원 규모의 자구노력을 진행하기로 했습니...
조창래 2016년 06월 08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