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특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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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고리 3호기 시험운전..오인신고 잇따라
오늘(6\/11) 낮 1시50분쯤 울주군 서생면 원전 시설 인근 지역에서 흰 연기와 함께 굉음이 들린다는 119신고가 잇따랐습니다. 한수원과 울주군, 소방당국 등은 신고리 3호기 시험운전 증기방출 과정에서 발생한 소음과 연기로, 마을 안내방송을 통해 사전에 시운전 사실을 공지했다고 밝혔습니다.\/
최지호 2016년 06월 11일 -

노동계, '조선산업 해고·구조조정 저지' 집회
조선산업 대량해고·구조조정 저지를 위한 울산노동자 시민 걷기대회가 오늘(6\/11) 오후 동구 일산해수욕장에서 열렸습니다. 김종훈, 윤종오 국회의원과 백형록 현대중공업 노조위원장, 박유기 현대차 노조위원장 등 3백여 명은 일산해수욕장에서 남목삼거리까지 4km 구간을 걸으며 조선업 구조조정을 즉각 중단하라고 주장...
이상욱 2016년 06월 11일 -

현대重 생산직 희망퇴직…노·사 적절성 시각차
현대중공업이 창사 이래 처음으로 생산직 희망퇴직을 시행해 지금까지 생산직 근로자 5백여 명이 떠난 가운데 노사가 극명한 시각차를 보이고 있습니다. 노조는 \"생산현장에서 희망퇴직을 빙자한 구조조정은 핵심 기술인력을 잃는 것\"이자 \"회사가 스스로 무덤을 파는 격\"이라고 강하게 비판했습니다. 이에 대해 회사는...
설태주 2016년 06월 11일 -

현대重 사내하청 근로자 급감
조선업 불황으로 최대 4만 명에 달하던 현대중공업 사내하청 근로자가 3만 명 이하로 줄어든 것으로 집계됐습니다. 현대중공업의 지난달 사내하청 근로자 수는 2만9천773명으로, 지난 2012년 12월 이후 3년여 만에 다시 근로자가 3만 명 이하로 줄어들었습니다. 현대중공업은 올해 1월, 3만4천여 명이던 사내하청 근로자가 ...
최지호 2016년 06월 11일 -

예비\/\/저유가..주력산업 희비
◀ANC▶ 저유가가 지속되는 가운데 울산지역 주력산업들의 희비가 엇갈리고 있습니다. 조선업계는 희망퇴직이라는 칼을 꺼내 든 반면 정유업계는 최고의 실적 속에 성과급 잔치를 벌이고 있습니다. 조창래 기잡니다. ◀END▶ ◀VCR▶ 지난 2년 간 4조7천억 원의 적자를 낸 현대중공업은 3천명 희망퇴직 카드를 꺼내 들었...
조창래 2016년 06월 11일 -

썰렁한 해수욕장..대책은?
◀ANC▶ 여름 더위가 일찍 시작되면서 전국 해수욕장들이 손님맞이에 나서고 있습니다. 그런데 울산은 다른 곳보다 해수욕장 개장이 늦은데다 즐길거리도 부족하다는 지적이 나오고 있습니다. 최지호 기자. ◀END▶ ◀VCR▶ 멀리 대왕암 공원 해송 아래 넓게 펼쳐 진 백사장과 푸른 파도, 시원한 동해 바람이 어우러져 ...
최지호 2016년 06월 11일 -

낮 최고 28.6도.. 초여름 날씨 지속
울산지역은 오늘(6\/11) 구름 많은 가운데 낮 최고 기온은 28.6도를 기록했습니다. 일요일인 내일(6\/12)은 대체로 흐리고 산발적인 빗방울이 떨어지는 곳이 있겠으며 20도에서 27도의 기온분포를 보이겠습니다. 기상대는 당분간 초여름 더위가 이어지다 다음주 수요일쯤 한차례 비가 내릴 것으로 내다봤습니다.\/
이상욱 2016년 06월 11일 -

방송자막
울산지역 해수욕장 개장을 앞당겨 지역 경기를 살리고 특색있는 해변축제를 기획해야 한다는 목소리가 높아지고 있습니다. 저유가가 지속되는 가운데 울산지역 정유와 조선 등 주력산업들의 희비가 엇갈리고 있습니다. 현대중공업이 창사 이래 처음으로 생산직 희망퇴직을 시행해 5백여 명이 떠난 가운데 노사가 극명한 시...
유영재 2016년 06월 11일 -

폐지된 화력발전소, 영화 촬영지 재탄생
한국동서발전은 울산화력본부의 폐지된 화력발전소 1~3호기의 설비공간을 현빈과 유해진 등이 출연하는 영화 '공조'의 촬영장소로 지원한다고 밝혔습니다. 동서발전은 지난 4월에는 인기 웹툰 '통'을 원작으로 한 모바일 영화인 '통 메모리즈' 촬영장소로 발전소를 제공했습니다. 동서발전은 지난 2월 부산영상위원회에 폐...
유영재 2016년 06월 10일 -

학교 운동부 코치, 남학생 3명 성추행 말썽
울산의 한 고등학교 운동부 코치가 선수들을 성추행했다는 신고가 접수돼 경찰이 수사에 나섰습니다. 울산중부경찰서는 지난 9일, 올해초 동계훈련 기간에 남자 코치가 숙소에서 잠을 자던 남학생 3명의 성기를 만지는 등 성추행을 했다는 신고를 받고 정확한 경위를 조사하고 있다고 밝혔습니다. 경찰은 해당 코치가 혐의...
최지호 2016년 06월 10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