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특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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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부산\/금데스크]부산모터쇼 신차 눈길
◀ANC▶ 격년제로 열리는 부산국제모터쇼가 오늘 공식 개막했습니다. 이번 모터쇼에는 세계 최초공개 모델을 비롯해 그동안 국내에서는 볼 수 없었던 새로운 모델 40여대가 선보였습니다. 배범호기자가 보도합니다. ◀VCR▶ [영상 10초] 현대자동차가 세계 최초로 공개한 새로운 브랜드 'N'의 콘셉트카 'RM16'입니다. 메...
이상욱 2016년 06월 03일 -

이슈추적\/\/첫 가택수색..체납 '뿌리뽑는다'
◀ANC▶ 교묘하게 재산을 빼돌려 놓고 호화생활을 하는 악성체납을 뿌리뽑기 위해 울산시가 처음으로 가택수색에 나섰습니다. 사업제한과 체납지도도 개발돼 이제 체납자가 발 붙일 공간이 거의 없어졌습니다. 최지호 기자. ◀END▶ ◀VCR▶ 남구의 한 아파트에 체납 징수담당 공무원이 들이닥치자, 집주인과 체납자간에...
최지호 2016년 06월 03일 -

바스프 대규모 투자..가뭄속 단비
◀ANC▶ 독일의 세계적 화학회사인 바스프가 울산 안료공장에 5천만 달러를 투자하기로 했습니다. 바스프는 울산을 글로벌 안료생산 거점으로 만들기 위해 한국법인을 울산에 설립하기로 결정했습니다. 한창완 기자입니다. ◀END▶ ◀VCR▶ 울산에 화성, 유화, 안료공장 등 3개 공장을 가동중인 한국바스프-- 바스프는 ...
2016년 06월 03일 -

주요뉴스 자막
독일의 세계적인 화학회사 바스프가 울산에 5천만 달러를 투자해 공장을 증설하고, 한국법인도 울산에 설립하기로 했습니다. -------------------------------------------- 거액의 세금을 체납하고도 호화생활을 하는 악성체납을 뿌리 뽑기 위해 울산시가 체납과의 전쟁을 치르고 있습니다. -----------------------------...
이상욱 2016년 06월 03일 -

(경)제네시스 'G80' 부산 모터쇼 최초 공개
현대자동차가 고급화 전력으로 만든 제네시스 브랜드의 두 번째 모델인 'G80'이 부산모터쇼에서 세계 최초로 공개됐습니다. 현대차는 기존 제네시스의 부분변경 모델로 디자인을 고급화하고, 각종 첨단 장비를 더한 G80 출시를 계기로 제네시스 브랜드 입지를 강화시켜 나갈 계획입니다. 현대차는 또 부산모터쇼를 통해 고...
이돈욱 2016년 06월 03일 -

(경)울산 '원샷법' 대상..석유화학·조선 1순위
오는 8월 시행을 앞둔 기업활력제고특별벌, 이른바 원샷법 적용대상으로 울산에서는 석유화학과 조선이 1순위로 거론되고 있습니다. 최근 3년간 매출액영업이익률이 과거 10년 보다 15% 이상 줄어든 업종이 과잉공급으로 인한 원샷법 적용 대상으로, 공급과잉 지적을 받아온 조선과 석유화학업체들은 해당 여부를 확인하기...
이돈욱 2016년 06월 03일 -

(경)현대중 '하이투자증권' 매각..인수후보 '관심'
현대중공업그룹이 유동성 확보를 위해 하이투자증권 매각안을 채권단과 합의하면서 인수후보에 관심이 쏠리고 있습니다. 하이투자증권에 투자된 금액은 1조원이 넘지만 규모가 작고 두드러진 강점이 없어 매각가치는 5천~6천억원 수준으로 알려진 가운데, BNK금융지주와 HMC투자증권, 메리츠 종금 등이 인수 후보로 거론되...
이돈욱 2016년 06월 03일 -

건설 공사장 긴급 안전점검 실시
가스와 폭약 등을 사용하는 공공과 민간 공사장에 대한 긴급 점검이 실시됩니다. 울산시는 오는 9일까지 공동주택과 주상복합, 도로개설 공사장 등 77군데를 대상으로 위험물 취급 상황 등을 살펴볼 예정입니다. 이번 점검은 지난 1일 발생한 경기도 남양주 지하철 공사장 붕괴사고이후 실시되는 것으로, 가스나 폭약 등 ...
2016년 06월 03일 -

풍수해 대비 옥외광고물 안전점검 실시
옥외광고물의 추락과 누전 등으로부터 인명과 재산피해를 예방하기 위해 풍수해 대비 옥외광고물 안전점검이 오는 24일까지 실시됩니다. 울산시는 손상이나 결함 등 안전상 문제가 있으면 보수나 보강 등의 조치를 내릴 예정이며 노후 간판은 업소 자진철거를 유도합니다. 광고물 설치 관리는 관련 법에 따라 업주가 안전...
2016년 06월 03일 -

방과후 학교 위탁업체 감사..5건 적발
울산시교육청이 방과후 학교 위탁업체 '최저가 입찰'에 대한 감사를 벌여 모두 5건을 적발했습니다. 교육청은 업무소홀이 의심되는 27개 학교를 대상으로 감사를 진행해 1개 학교에 기관 경고, 2개 학교는 행정처분을 했으며, 부당행위 의심 업체 2곳은 공정거래위원회에 신고했습니다. 올해 처음으로 도입된 방과후 학교 ...
이돈욱 2016년 06월 03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