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특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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학교시설단 집행잔액 과다..예산편성 허술
울산시의회 강대길 의원은 오늘(6\/2) 교육청에 대한 지난해 결산 심의에서 학교시설단의 예산 집행 잔액비율이 10%가 넘는 237억원에 달한다며, 예산편성 때부터 치밀한 계획이 필요하다고 밝혔습니다. 강 의원은 지난해 끝난 언양초등학교 이전의 경우 총예산이 95억8천만 원이었지만 공사가 끝난 뒤에도 잔액이 전체예산...
조창래 2016년 06월 02일 -

정갑윤 의원,새누리당 전국위원회 의장 추인
새누리당은 오늘(6\/2) 국회 의원회관에서 제4차 전국위를 열고 정갑윤 전국위 의장 의결안을 참석 위원들의 박수로 만장일치 추인했습니다. 정갑윤 의장은 새누리당의 계파갈등을 청산하고 내년 대선에서 반드시 승리해 정권 재창출을 이뤄낼 것이라고 밝혔습니다.@@
조창래 2016년 06월 02일 -

학교 93곳 '우레탄' 사용..중금속 검사 실시
서울시 교육청이 중금속이 검출된 학교 우레탄 트랙의 사용을 전면 금지한 가운데 울산에서도 중금속 검사가 실시됩니다. 울산시교육청은 울산 지역 학교 93곳에서 우레탄 트랙을 사용하는 것으로 조사됐다며, 다음주까지 중금속 검출 검사를 마무리할 예정이라고 밝혔습니다. 교육청은 아직 검사 결과가 나오지 않았지만 ...
이돈욱 2016년 06월 02일 -

오늘 낮 최고 23.8도..내일은 29도까지 올라
오늘(6\/2) 울산지방은 대체로 맑은 가운데 낮 최고 기온이 평년보다 1-2도 정도 낮은 23.8도에 머물렀습니다. 내일은 맑다가 낮부터 구름 많은 날씨를 보이겠으며, 15도에서 29도의 기온분포를 보여 한낮에는 다소 무더울 것으로 예상됩니다. 울산기상대는 사흘간의 연휴가 시작되는 토요일 오후에 한차례 비가 내릴 것으...
조창래 2016년 06월 02일 -

경제브리핑--> 석유화학수출 상승 반전
◀ANC▶ 울산지역 주력산업인 석유화학 수출이 수급 여건 개선 덕분에 19개월 만에 증가세로 돌아섰습니다. 현대차가 지난달 10%가 넘는 판매 증가세를 보였습니다. 경제브리핑, 한창완 기잡니다. ◀END▶ ◀VCR▶ 산업통상자원부의 5월 수출입 동향에 따르면 지난달 수출입 품목 가운데 석유화학이 지난 2천14년 10월 ...
조창래 2016년 06월 02일 -

울산시-바스프,5천만 달러 안료공장 협약
울산시는 내일(6\/3) 오전 글로벌 화학기업인 바스프와 국내 안료사업 전담법인 신설과 전략적 투자협력 파트너십 구축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합니다. 내일(6\/3) 업무협약에는 김기현 시장과 알렉산더 하운실드 안료사업부 사장, 신우성 한국바스프 대표 등 50여 명이 참석할 예정입니다. 울산시는 바스프의 울산 신규법...
2016년 06월 02일 -

기업활력제고법 활용방안 설명회 열려
오는 8월 13일부터 시행에 들어가는 기업활력제고법에 대한 기업들의 이해를 돕기 위한 설명회가 오늘(6\/2) 울산상공회의소에서 열렸습니다. 강사로 나선 김승준 변호사는 기업활력제고법이 제조업과 금융,건설 등 업종 구분 없이 과잉공급 분야에 속한 기업이 대상이지만 고용안정이 고려될 경우 적용이 가능하다고 설명...
조창래 2016년 06월 02일 -

지방세 체납 가택수색 담보물 확보
울산시 지방세 체납징수 기동반이 1억3천300만원을 내지 않은 고질 체납자에 대해 가택수색을 실시해 5억 원 상당의 오피스텔을 담보로 확보했습니다. 징수 기동반은 이 같은 조치로 체납자로부터 납부확약서를 받았으며 밀린 지방세를 내지 않을 경우 확보한 부동산은 공매처분하기로 했습니다. 지방세 체납 해결을 위해 ...
2016년 06월 02일 -

<스탠딩> 고사리 손으로 \"모 심고 수확해요\"
◀ANC▶ 요즘은 구경하기도 쉽지 않은 전통모내기에 초등학생과 유치원생들이 직접 참여했습니다. 이 학생들은 가을까지 정성 들여 키워 수확한 쌀은 이웃들과 나눌 계획이라고 하는데요, 울산의 한 초등학교가 마련한 모내기 체험학습 현장에 이돈욱 기자가 다녀왔습니다. ◀VCR▶ 어린이 농악대의 신명나는 장단에 맞춰...
이돈욱 2016년 06월 02일 -

자동차연속4\/\/ '일자리나누기' 첫 걸음
◀ANC▶ 올해부터 대기업의 정년이 연장되면서 업체마다 임금피크제 도입을 둘러싼 갈등이 불거지고 있습니다. 그런데 임금피크제를 도입한 기업 가운데 신입사원 뽑는 곳이 늘면서 청년실업해소에 희망이 되고 있습니다. 설태주 기자 입니다. ◀END▶ ◀VCR▶ 졸업을 앞둔 울산대학교 4학년 차재훈씨, 아버지가 현대자...
설태주 2016년 06월 02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