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특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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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제브리핑--> 공시지가 상승률..전국 3위
◀ANC▶ 울산의 공기지가 상승률이 제주와 세종시에 이어 전국에서 3번째로 높았습니다. 조선업 부채가 눈덩이 처럼 커지고 있는데, 현대중공업의 부채비율은 안정적인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경제브리핑, 유희정 기잡니다. ◀END▶ ◀VCR▶ 올해 1월1일 기준 울산지역 공시지가 상승률은 11.07%로, 제주와 세종시에 이어...
조창래 2016년 05월 30일 -

울산대교 통행료 6월 인상 지연
개통 1년인 다음달 1일부터 적용하기로 했던 울산대교와 염포산 터널 통행료 인상 방침이 연기됐습니다. 울산시와 울산대교 민자시행사인 하버브릿지는 새 요금 체계를 적용하기로 했던 계획을 잠정 보류하고 협상을 이어가기로 했습니다. 현재 통행료는 소형차 기준으로 염포산 터널은 500원·울산대교는 천원· 터널포함 대...
2016년 05월 30일 -

스탠딩\/벌써 한여름..무더위 '길어진다'
◀ANC▶ 지난주부터 울산지방 낮 최고 기온이 7월 초순 수준을 기록하면서 벌써부터 한여름 날씨가 계속되고 있습니다. 평년기온을 웃도는 이같은 무더위는 당분간 계속되고, 올 여름 무더위가 예년보다 길어질 거란 전망이 나오고 있습니다. 이용주 기자가 올 여름 날씨 전망 알아봤습니다. ◀END▶ ◀VCR▶ 도심 아스...
이용주 2016년 05월 30일 -

이슈\/\/탈울산 심각.. 전담팀 구성
◀ANC▶ 꾸준히 늘어가던 울산지역 인구가 조선업 침체 등으로 지난해 11월 120만 명을 정점으로 내리막길을 걷고 있습니다. 내년 광역시 20년을 앞두고 위기감이 고조되자 울산시가 탈울산 방지를 위한 전담팀을 구성하기로 했습니다. 한창완 기자입니다. ◀END▶ ◀VCR▶ 울산지역 인구가 회복세를 장담할 수 없을 정...
2016년 05월 30일 -

자동차연속1) 고임금...사회 양극화
◀ANC▶ 올해부터 대기업 정년이 60세로 늘면서 업체마다 임금체계를 바꾸려는 움직임이 활발해지고 있습니다. 울산MBC는 이에 발맞춰 연속기획을 마련했는데, 첫 순서로 대기업과 협력업체간 임금격차 확대에 따른 사회 양극화 문제를 짚어봤습니다. 설태주 기자 입니다. ◀END▶ ◀VCR▶ 6만여 명의 근로자가 일하는 ...
설태주 2016년 05월 30일 -

지역경기 악순환..회복세 '더디다'
◀ANC▶ 나쁜 경제 지표 때문에 둔화된 소비심리가 다시 경기 회복을 더디게 하는 지역경기 악순환이 이어지고 있습니다. 반면 다른 지역은 내수 경기 회복세에 힘입어 경기가 개선되는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이돈욱 기자입니다. ◀END▶ ◀VCR▶ 지난달 울산지역 수출액은 61억 7천만 달러로 지난해 11월 이후 최고치를...
이돈욱 2016년 05월 30일 -

'석대법' 울산 1호 법안..여야 신경전
◀ANC▶ 동북아 오일허브 사업의 성공 열쇠를 쥔 석대법 개정안이 제20대 국회 울산 1호 법안으로 제출됐습니다. 2명의 야권 무소속 후보는 뒤늦게 공동발의안에 이름을 올리는 등 여야 의원간 협의가 시작부터 삐걱거리고 있습니다. 조창래 기잡니다. ◀END▶ ◀VCR▶ 석유제품 혼합제조와 거래를 허용하자는 석대법 개...
조창래 2016년 05월 30일 -

UNIST, 전문연구요원 폐지 반대 의견 발표
UNIST가 KAIST, 서울대 등 국내 8개 대학과 함께 국방부가 추진 중인 전문연구요원 폐지에 반대하는 의견서를 발표했습니다. 이들 대학들은 전문연구요원 제도는 이공계 인재들의 연구경력단절을 해소하고, 우수 인재의 해외 유출을 막는 유인책이라며, 제도 폐지는 근시안적인 접근이라고 지적했습니다. 또 국가기술력이 ...
이돈욱 2016년 05월 30일 -

음식점·주차장 마구잡이 절도 30대 구속
울산 울주경찰서는 오늘(5\/30) 음식점과 주차장 등에서 금품을 훔친 혐의로 33살 이모씨를 구속했다고 밝혔습니다. 이씨는 지난달 낮 12시쯤 남구 무거동 한 주차장에 주차된 차량에서 지갑을 빼가는 등 2차례에 걸쳐 180만원 상당의 금품을 훔친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경찰은 직업 없이 찜질방을 전전하던 이씨가 훔친 ...
이돈욱 2016년 05월 30일 -

인터넷으로 성매매 알선 20대 실형
울산지법은 오늘(5\/30) 인터넷 광고를 통해 성매매를 알선한 혐의로 기소된 24살 조모씨에게 징역 10개월을 선고하고, 공범 김모씨에게 징역 6개월에 집행유예 2년을 선고했습니다. 이들은 지난해 11월 여성 종업원 18명을 고용한 뒤 인터넷 광고와 대포폰을 이용해 오피스텔 등에서 남자들과 성매매를 하도록 한 혐의로 ...
이돈욱 2016년 05월 30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