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특보
-

범서고 배트민턴부, 국가대표 3명 배출
2016 배드민턴 국가대표 선발전에서 범서고등학교가 6명이 선발되는 여자 국가대표 가운데 3명을 배출했습니다. 이번 선발전에서 범서고등학교 3학년 김가은 선수와 2014년 졸업생인 김효민 선수는 여자단식 국가대표로 뽑혔고, 2013년 졸업생 이소희 선수는 여자복식 대표로 선발됐습니다. 2008년 창단한 범서고 배드민턴...
이돈욱 2016년 05월 29일 -

교원 1인당 학생 14.5명..10년 새 8.5명 감소
지난해말 기준 울산지역 초중고등학교 교원 1인당 학생 수는 14.5명으로, 10년 전보다 8.5명 줄어든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교육부에 따르면 지난 2천5년 20만5천여 명이던 울산지역 학생은 지난해 15만1천여 명으로 5만4천여 명 줄었고, 이 기간 교원수는 8천900여 명에서 1만400여 명으로 1천500여 명 늘었습니다. 이 과정...
조창래 2016년 05월 29일 -

농소하수처리장, 동천 건천화 방지
지난 3월 준공돼 가동 중인 북구 농소하수처리장이 인근 동천의 건천화를 방지하고 있다는 연구결과가 나왔습니다. 울산발전연구원 이상현 박사는 농소처리장을 통해 하루 평균 8만톤의 하수처리수가 동천으로 방류돼 매달 약 34mm의 비가 지속적으로 동천에 내리는 효과를 보고 있다고 밝혔습니다. 또 태화강 상류의 언양...
2016년 05월 29일 -

\"아이돌 콘서트표 싸게 팔아요\" 용돈 가로채
울산 남부경찰서는 인기 아이돌 가수의 콘서트표를 싸게 판다고 속여 여 중고생들의 용돈을 가로챈 31살 안 모씨와 26살 권 모씨를 사기 혐의로 불구속 입건했습니다. 이들은 올해 2월부터 중고품 거래 사이트나 SNS에 가수 '엑소'나 '방탄소년단'의 콘서트 표를 저렴하게 판다는 글을 올려 돈을 받으면 연락을 끊어버리는 ...
유영재 2016년 05월 29일 -

울산대교 투신자살 추정..이틀째(사흘째) '행방 모연'
울산해경이 울산대교에서 20대 남성이 투신해 스스로 목숨을 끊은 것으로 추정하고 이틀째(사흘째) 수색에 나섰지만 시신을 발견하지 못하고 있습니다. 해경은 어제(5\/28) 오전 5시쯤 울산대교 남구 방향 차도에 운전자 없이 주차된 27살 신 모씨 소유의 승용차를 발견해 신씨가 바다로 투신했을 가능성이 높다고 보고 경...
유영재 2016년 05월 29일 -

울산MBC '레인보우 가요제' 개최
울산MBC와 울산MBC 경영자문위원회가 공동으로 주최하는 다문화가요제, 제2회 레인보우 가요제가 오늘(5\/29) 남구 태화강 둔치에서 열렸습니다. 예심을 거쳐 결선에 출전한 필리핀과 베트남, 중국, 일본 등의 외국인 출전자 11명명은 평소 감춰 두었던 끼와 노래 실력을 관중들 앞에서 마음껏 뽐냈습니다. 이번 가요제에서...
유영재 2016년 05월 29일 -

데스크 논평>암각화 해법..허송세월
여름철 사연댐 수위가 높아지면서 반구대 암각화가 물속으로 잠겨버린 대곡천의 모습입니다. 수천년을 견뎌온 암각화가 댐이 건설된 천965년 이후 해마다 반복된 침수로 훼손이 가속화되고 있습니다. 이와같은 훼손을 차단하기 위해 정부는 3년전 가변형 임시 물막이 설치를 결정했습니다. -------------------------------...
최익선 2016년 05월 29일 -

예비용\/\/ 호텔 경쟁 본격화
◀ANC▶ 지난해 롯데와 신라 비즈니스 호텔이 들어서며 삼산동 호텔 경쟁이 시작됐는데, 앞으로 호텔 6개가 더 건립됩니다. 기존 여관을 호텔로 바꾸는 곳도 생겨나고 있습니다. 조창래 기잡니다. ◀END▶ ◀VCR▶ 다음달 준공을 목표로 막바지 공사가 한창인 남구 삼산동 한 비즈니스 호텔입니다. 태화강역 앞 모텔촌에...
조창래 2016년 05월 29일 -

동구, 조선업 실직자 우선 일자리사업 추진
조선업 경기가 장기 불황에 빠진 가운데 동구가 조선업 실직자를 우선 채용하는 일자리 사업을 추진합니다. 동구는 다음달 1일부터 채용하는 청장년 일자리 사업에 2억 원을 긴급 편성하고 최근 2년 이내 조선업체에 근무하다 실직한 근로자를 1순위로 선발할 계획이라고 밝혔습니다.\/데스크 동구 관계자는 성과에 따라 관...
최지호 2016년 05월 29일 -

현대중공업 일감 부족 '휴일*연장근로 폐지'
현대중공업이 일감 부족 때문에 다음 달부터 주말과 휴일 근무가 없어져 임금의 20-30% 가량이 줄어들 전망입니다. 현대중공업에 따르면 정규직 28년 차 근로자를 기준으로 볼 때 13만8천원씩 받던 휴일 근무수당이 없어지면 한 달에 네 차례 휴일 근무했던 근로자는 55만2천원, 토요일을 포함해 여섯 차례 근무했던 근로자...
유영재 2016년 05월 29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