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특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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키스트-유니스트, 융합신소재 사업성과 발표
한국과학기술연구원과 울산과학기술원이 공동으로 추진하고 있는 융합신소재 연구센터는 오늘(5\/11) 유니스트에서 공동 연구 성과 보고회를 갖고 시제품을 전시했습니다. 울산시는 연구센터가 에너지와 환경 융합신소재 분야의 연구를 시작해 18건의 특허를 출원했고, 실용성 있는 기술개발 이전을 목표로 2개의 상용화 ...
유영재 2016년 05월 11일 -

현대중 노사, 임단협 본교섭 돌입
어제(5\/10) 상견례를 시작으로 올해 임금과 단체협약 교섭을 시작한 현대중공업 노사가 오늘(5\/11) 오후 2차 본교섭을 벌였습니다. 노조는 현대중공업이 부채 비율 144%로 우량기업에 속하는 만큼 장기적 관점에서 사람에 대한 투자가 필요하며, 조합원 보호를 위해 교섭에 최선을 다하겠다는 입장입니다. 이에대해 회사...
최지호 2016년 05월 11일 -

4월 울산 고용률 보합·실업률 상승
지난달 울산지역 고용률은 보합세를 보인 반면 실업률은 상승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동남지방통계청에 따르면 지난달 울산의 고용률은 58.6%로 지난해 같은 달과 같았고, 취업자는 56만8천 명으로 1년 전 보다 1만 명, 1.8% 증가했습니다. 실업률은 3.5%로 지난해 같은 달에 비해 0.4% 포인트 상승했고, 지난달 울산의 ...
조창래 2016년 05월 11일 -

오늘 낮 최고 18.9도..내일까지 짙은 안개
울산지방은 오늘(5\/11) 구름 많이 낀 가운데 낮 기온이 18.9도까지 올라 평년보다 기온이 4도 정도 낮았습니다. 내일은 대체로 맑겠으며 13도에서 26도의 기온분포를 보여 덥고 일교차 큰 날씨를 보이겠습니다. 기상대는 내일까지 동해남부 전해상과 내륙 일부 지역에 안개가 짙게 끼겠다며 주의를 당부했습니다. \/\/\/
유영재 2016년 05월 11일 -

욕설한 후배 골프채로 폭행 40대 징역형
울산지법은 자신에게 욕설을 했다는 이유로 후배를 폭행한 48살 강모씨에게 징역 2년에 집행유예 3년을 선고했습니다. 강씨는 지난해 11월 금전 문제로 통화를 하던 후배가 욕설을 하자 차를 몰고 찾아가 앞바퀴로 오른발을 덮친 뒤, 골프채를 꺼내 폭행한 혐의로 기소됐습니다.\/\/
이돈욱 2016년 05월 11일 -

날씨
1) 하늘을 가득 메웠던 먹구름이 조금씩 사라지고 있습니다. 오늘 낮부터는 대체로 맑은 하늘 드러나겠는데요, 다만 아침까지는 산발적으로 빗방울 떨어지는 곳이 있겠습니다. 오늘도 날씨가 쌀쌀합니다. 겉옷 챙겨 나오셔야겠는데요, 현재 아침기온 보시면 12도로 시작하고 있습니다. 낮기온은 21도로 어제보다는 4도가량 ...
이상욱 2016년 05월 11일 -

\"왜 경적 울려\" 보복운전 40대 실형
울산지법은 경적을 울린다는 이유로 보복운전을 한 48살 김모씨에게 징역 1년 2개월을 선고했습니다. 김씨는 지난해 운전 중 차선을 변경하는 자신에게 경적을 울렸다는 이유로 5차례 걸쳐 앞차를 가로막고 급제동하며 보복 운전을 한 혐의로 기소됐습니다.\/\/
이돈욱 2016년 05월 11일 -

(R\/경남)홍준표 도지사 서명부 심사
◀ANC▶ 울산인근 홍준표 경남도지사 주민소환 투표의 실시 여부를 가릴 서명부 심사가 시작됐습니다. 35만여 명의 서명 가운데 , 26만 7천416명의 서명이 '유효'하면 주민소환 투표가 실시됩니다. 김상헌 기자 보도. ◀END▶ ◀VCR▶ 투표 청구인이 지켜보는 가운데 출입문의 봉인을 뜯습니다. A4지 25만 장 분량, 35만...
이상욱 2016년 05월 11일 -

(R\/부산)충전 중인 휴대전화 보조배터리 '아찔' 화재
◀ANC▶ 휴대전화 배터리가 금방 소진 돼, 흔히들 보조 배터리도 함께 갖고 다니시죠? 초고층 아파트의 20층에 있는 한 가정에서, 휴대전화 보조 배터리를 충전하다 불이나, 큰 화재로 이어질 뻔했습니다. 김유나 기잡니다. ◀VCR▶ 화염이 10분 만에 벽을 타고 올라, 방 안이 시커멓게 그을렸고, pause 에어컨은 흉측하...
이상욱 2016년 05월 11일 -

택시 분실폰 못 찾는 \"이유 있었다\"
◀ANC▶ 실수로 택시에 두고 내린 스마트폰, 찾기 어려운 이유가 있었습니다. 승객이 두고 내린 스마트폰을 장물업자들에게 팔아넘긴 택시기사와 장물업자가 무더기로 경찰에 붙잡혔습니다. 이용주 기자입니다. ◀END▶ ◀VCR▶ 칠흑같이 어두운 새벽 시간, 한 남성이 지나가는 택시를 향해 휴대전화 불빛을 흔듭니다. ...
이용주 2016년 05월 11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