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특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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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은행 범국민 동전교환운동 전개
한국은행이 이 달 한달간 제1, 제2 금융권과 함께 범국민 동전교환운동을 전개합니다. 한국은행은 이 기간에 울산본부는 물론 은행, 새마을금고, 우체국 등에서 동전을 지폐로 교환하거나 입금할 수 있다며 시민들의 참여를 당부하고 있습니다. 한편 지난 2천8년부터 실시한 범국민 동전교환운동으로 회수한 주화의 제조비...
조창래 2016년 05월 07일 -

딸 상습 폭행 아버지에 집행유예
울산지법은 자신의 딸을 상습 폭행한 혐의로 기소된 김 모씨에게 징역 6월에 집행유예 1년을 선고했습니다. 김 씨는 지난해 집에서 10대 딸이 퉁명스럽게 대꾸하자 뺨을 때리고 머리채를 잡는 등 폭행하고, 딸의 발 가까이 라이터 불을 대며 협박하는 등 상습 폭행하고 학대한 혐의로 기소됐습니다. 재판부는 이혼한 전 배...
이용주 2016년 05월 07일 -

'하청의 접대는 관행 아니다' 해고 정당
울산지법은 대기업 품질검사 직원 이 모씨가 모 대기업을 상대로 제기한 해고무효소송에서 원고 패소 판결을 내렸습니다. 이 씨는 2009년부터 협력업체로부터 상품권 150만원과 현금 120만원, 선물세트, 식사와 노래방 향응 등의 접대를 받았고, 회사는 지난해 7월 징계위원회에서 금품과 향응수수 등의 이유로 이씨를 해고...
이용주 2016년 05월 07일 -

전국 최대 규모 청소년 댄스 경연 대회
청소년의 달을 기념하기 위해 오늘(5\/7) 오전 10시 울산옹기축제 야외특설무대에서 전국 최대 규모의 청소년 댄스퍼포먼스 대회가 열렸습니다. 울주군이 주최한 이번 대회는 초·중·고등부와 대학부까지 100여 팀이 참가했습니다. 대회 우승팀에게는 3백만원의 장학금이 주어졌고 각 부문별 금상과 은상, 동상도 시상됐습니...
이돈욱 2016년 05월 07일 -

울산중기청, 수출유망 중소기업 접수
울산지방중소기업청은 성장 가능성이 높은 수출중소기업을 육성하기로 하고 오는 20일까지 신청 접수에 들어갔습니다. 신청자격은 수출실적이 500만 달러 미만인 중소기업이며 수출유망성과 수출활동 수행능력 등을 심의해 다음달 초 최종 확정 발표할 예정입니다. 수출유망 중소기업으로 선정되면 2년간 코트라 등 23개 수...
조창래 2016년 05월 07일 -

예비\/\/희망 상임위 중복..조율되나?
◀ANC▶ 20대 국회에 입성할 울산지역 당선인 6명이 최근 첫 회동을 갖고 지역현안 해결을 위해서는 초당적인 협력을 통해 시너지 효과를 극대화하겠다고 밝혔습니다. 그런데 당선인들이 희망하는 상임위가 상당부분 중복돼 벌써부터 신경전을 벌이고 있습니다. 조창래 기잡니다. ◀END▶ ◀VCR▶ (c.g) 5선 고지에 오른...
조창래 2016년 05월 07일 -

울산 택시, 요금 34% 인상 요구
울산 택시업계가 공급 과잉을 해소하려는 정부의 자율 감차 정책에 부정적 입장을 보이는 가운데 경영 악화를 이유로 요금 인상을 요구하고 나섰습니다. 울산지역 개인.법인택시운송 사업조합은 최근 자체 용역을 통해 현재 2천 8백원인 기본요금을 3천 200원으로, 기본 이후 운임은 73m당 100원 인상을 골자로 한 택시요금...
이용주 2016년 05월 07일 -

미세먼지 기승..나들이객 북적
◀ANC▶ 연휴 사흘째인 오늘(5\/7) 황사와 미세먼지가 기승을 부렸습니다. 하지만 도심 공원과 행사장은 친구나 가족들과 함께 나들이에 나선 시민들로 북적였습니다. 휴일 표정을 이용주 기자가 스케치했습니다. ◀END▶ ◀VCR▶ 나만의 변신자동차를 만들기 위해 찬찬히 설명서를 읽어내려가는 아이들의 눈빛이 예사롭...
이용주 2016년 05월 07일 -

울산 앞바다서 참돌고래 1천마리 발견…올해 세 번째
고래바다여행선은 어제(5\/5) 오후 4시25분 남구 장생포 남동쪽 4마일 해상에서 참돌고래떼 1천여 마리를 발견했습니다. 참돌고래떼는 20분 동안 바다를 힘차게 유영하거나 물 위로 솟구쳤습니다. 고래바다여행선이 돌고래를 발견한 것은 지난달 24일에 이어 올해 3번째입니다. \/\/\/ *** 자체 촬영 동영상
이상욱 2016년 05월 06일 -

바다에 빠진 60대 조리장 의식 못 찾아
선박에 승선하려다 바다에 빠진 60대 선원 1명이 구조돼 병원으로 옮겨졌으나 의식을 찾지 못하고 있습니다. 울산해경에 따르면 오늘(5\/6) 오전 10시 30분쯤 동구 화암추 남동방 1.8km 해상에서 3천 982t급 석유제품운반선에 승선하려던 조리장 67살 이모씨가 바다에 빠져 아직까지 의식을 되찾지 못하고 있습니다.\/\/
최익선 2016년 05월 06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