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특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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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0대 여,체포영장 들이밀자 경찰관 매달고 도주
울산 중부경찰서는 체포영장을 집행하려는 경찰관을 차에 매달고 도주해 상처를 입힌 48살 정모씨와 내연남 46살 이모씨를 특수 공무집행방해치상 등의 혐의로 구속했습니다. 이들은 지난달 28일 밤 11시 30분께 이씨의 차를 타고 경북 경주의 한 도로변 을 지나던 중, 사기 피의자인 정씨를 추적한 경찰관이 체포영장을 ...
이상욱 2016년 05월 03일 -

태화강 봄꽃 대향연 내일(오늘) 개막
태화강 봄꽃 대향연이 내일(5\/4) 태화강 대공원 일원에서 개막합니다. 이번 태화강 봄꽃대향연은 내일 개막식을 시작으로 문화공연과 전시, 참여프로그램, 꽃 추억 만들기 등 다채로운 내용으로 오는 15일까지 이어집니다. 특별 프로그램으로는 드론 가상현실과 파일럿 조종체험, 봄꽃 웨딩마치 등이 마련됐으며, 야외 가...
2016년 05월 03일 -

택시 감차 보상 금액 결정
울산시가 택시 자율 감차위원회를 열어 보상 금액을 결정하고 본격적인 감차 절차에 들어갔습니다. 올해 감차 보상금액은 개인택시 8천500만 원, 법인택시 2천400만 원으로 결정됐고 감차에 따른 업계 보상금 적립은 택시 1대당 매월 만 5천원을 출연하도록 했습니다. 올해 울산시의 택시 감차 목표 대수는 개인 11대, 법...
2016년 05월 03일 -

암각화 보존 위해 중앙·광역 간담회 요구
새누리당 정갑윤 국회부의장은 오늘(5\/3) 반구대 암각화 보존을 위해 중앙과 광역단체가 참여하는 간담회를 열기로 했다고 밝혔습니다. 정갑윤 국회부의장은 반구대 암각화 보존 방안 가운데 하나인 임시 물막이 사업과 관련해 문화재청의 보고를 받는 자리에서 울산시가 제안한 생태제방 축조 안에 대해 검토를 요청했습...
조창래 2016년 05월 03일 -

울산시, 청도 운문댐 물 유입 재논의
울산시가 오는 10일 대구에서 운문댐 물 7만톤 공급 가능여부를 타진합니다. 울산시는 대구취수원을 구미 상류로 옮기기 전이라도 운문댐 물 여유분을 확보할 경우 문화재청과 암각화 보존을 위한 사연댐 수위조절 논의도 가능하다는 입장입니다. 울산권 맑은 물 사업은 지난 2011년 국무총리실 주도로 사연댐 수위조절에 ...
2016년 05월 03일 -

(수정)조선업 원하청 상생협력..하청 근로자 반발
현대중공업과 현대미포조선, 이들 회사의 사내협력업체협의회는 오늘(5\/3) 현대중공업 본관에서 '조선업종 원하청 상생협력을 위한 업무협약서'를 체결합니다. (체결했습니다.) 이번 협약에 따라 이들 회사는 하도급 계약 준수, 작업환경 변경시 도급내용 반영, 체불 임금 예방 등 원하청이 상생 협력하기로 약속할 예정...
유영재 2016년 05월 03일 -

41.9mm 강수..내일 맑고 낮 최고 25도
오늘(5\/3) 울산지방은 오전에 강풍 경보가 내려진 가운데 순간최대 초속 17미터의 강풍이 불었고, 41.9mm의 비를 뿌렸습니다. 강한 비 바람 때문에 울산공항에서는 울산과 서울을 오가는 6편의 항공편이 무더기로 결항됐습니다. 울산지방 내일은 맑은 가운데 13도에서 25도의 기온분포를 보이겠으며, 4일간의 황금 연휴 ...
조창래 2016년 05월 03일 -

경)5월 가족의 달 유통업계 매출 호조
5일부터 시작되는 황금연휴를 앞두고 울산지역 유통업계의 매출이 증가세로 돌아서고 있습니다. 현대백화점 울산점은 지난 주말 매출이 봄 정기세일 때와 비교해 10% 정도 상승했고 건강식품의 매출이 최대 60% 오른 것으로 집계됐다고 밝혔습니다. 또 이마트 등 대형 할인점은 어린이날을 앞두고 완구류 매출이 2배 이상 ...
조창래 2016년 05월 03일 -

교육청, 청렴도 평가 공립 교장까지 확대
다음달 실시되는 교육청 고위 공직자 청렴도 평가 대상이 직속 기관장과 공립학교 교장까지 확대됩니다. 울산시교육청은 청렴성 유지와 솔선수범을 유도하기 위해 직속기관장 7명과 공립학교 교장 226명을 평가 대상에 포함해 모두 253명에 대해 청렴도를 평가한다고 밝혔습니다. 교육청은 청렴 경각심을 높이기 위해 앞으...
이돈욱 2016년 05월 03일 -

(R\/박준오)게임물 관리 위원회 \"부당해고\" 파문
◀ANC▶ 부산으로 이전해온 게임물관리위원회가, 내부 갈등에 휩싸였습니다. 내부 알력 다툼... 정치권의 입김 등 갖가지 소문이 파다한 가운데, 전 사무국장이 부당해고를 주장하고 나섰습니다. 박준오 기잡니다. ◀VCR▶ 문화체육관광부 산하 게임물관리위원회에서 문제가 불거졌습니다. 황재훈 전 사무국장이 부당한 ...
이상욱 2016년 05월 03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