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특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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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실마을 등 교통오지 마실택시 확대
시내버스 운행이 어려운 울주군 언양읍 반구마을과 한실마을에 다음달 1일부터 마실택시가 운행됩니다. 요금은 이용객이 천 원을 부담하고 나머지 차액은 울산시와 울주군이 절반씩 부담합니다. 교통오지를 운행하는 마실택시와 마실버스는 현재 울주군 금곡과 반계 등 7개 마을에서 운행되고 있습니다.\/\/\/
2016년 04월 29일 -

소상공인 경영자금 100억 원 추가 지원
울산시는 소상공인을 대상으로 경영안정자금 100억 원을 추가 지원하기로 했습니다. 지원 대상은 상시종업원 10인 미만의 제조업, 건설업, 운수업체와 5인 미만의 도·소매업, 음식점 등이며, 업체당 대출한도는 5천만 원이며, 대출이자의 2%를 지원합니다. 올해 소상공인 경영안정자금은 지난해 150억 원보다 50억 원이 증...
2016년 04월 29일 -

울산, 2천년대 신축 건물 27.5% 차지
울산지역 건축물 가운데 2천년대 신축된 건물이 전체의 27.5%를 차지하는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울산발전연구원 변일용 박사가 펴낸 울산 도시환경브리프에 따르면 중구와 동구는 1980년대에 지어진 건축물이 33.8%와 32.6%로 가장 많았습니다. 남구는 2001년 이후 신축된 건축물이 31.2%로 가장 많았고 북구와 울주군은 1...
2016년 04월 29일 -

울산 실업급여 신청 18% 급증
고용노동부에 따르면 올해 1분기 구직급여 신규 신청자는 30만 7천270명으로 지난해 같은 기간보다 1.3% 증가한 가운데, 울산이 18.2%로 증가율이 가장 높았고, 다음으로 8%의 높은 증가율을 보인 경북과 10% 이상의 격차를 보였습니다. 고용부는 "조선업 구조조정이 진행 중인 울산 지역의 신규 구직급여 신청이 크게 늘...
유영재 2016년 04월 29일 -

울산시-현대중공업 사외협력업체 간담회
울산시는 조선업 위기 극복을 위한 대책을 찾기 위해 현대중공업 사외협력업체와 간담회를 열었습니다. 시는 오늘(4\/29) 오후 한국화학연구원 정밀화학센터 대회의실에서 KEMP와 중산기업 등 현대중공업 사외협력업체 13곳의 대표와 임원을 만나 경영 애로와 건의 사항을 청취했습니다. 시는 앞서 현대중공업 사내협력업...
유영재 2016년 04월 29일 -

현대중 "자녀 우선 채용 없애자",노조에 요구
현대중공업이 조선 호황기 때 만들어진 불합리한 각종 단협 조항을 없애자고 노조에 요구했습니다. 현대중공업은 정년 퇴직자가 요청하면 그 직계자녀의 능력을 심사해 우선 채용하고, 조합원이 업무상 질병으로 사망했을 경우 유자녀 1명을 우선 채용한다는 단협 조항 삭제 등 35개의 단협 개정안을 노조에 전달했습니다....
유영재 2016년 04월 29일 -

오늘 낮 최고 19.2도..주말 완연한 봄 날씨
오늘(4\/29) 울산지방은 구름 많은 가운데 낮 기온이 19.2도까지 올라 평년보다 2-3도 정도 낮았습니다. 내일은 구름 조금 끼겠으며 12도에서 25도의 기온 분포를 보여 완연한 봄 날씨를 보이겠습니다. 기상대는 내일 새벽부터 아침 사이에 내륙을 중심으로 안개가 많이 끼겠으며, 내일 낮부터 밤까지는 해안 지역에 바람...
유영재 2016년 04월 29일 -

남구, 사찰음식*약선요리 강좌 운영
지역에서 쉽게 구할 수 있는 재료를 이용해 전통음식을 만드는 방법을 배우는 요리 강좌가 열립니다. 정토사에서 열리는 이번 강좌에서는 지역 주민과 식당 운영자를 대상으로 64가지 사찰음식과 약선요리 비법 등을 실습 위주로 교육할 예정입니다. 남구청은 교육을 마친 수강생들에게 수료증과 식당 업소 입구에 붙일 수 ...
이용주 2016년 04월 29일 -

교사가 심폐소생술로 심장질환 학생 구해
심장질환을 앓던 학생이 체육시간에 갑자기 쓰러지자 교사들이 심폐소생술로 목숨을 살린 사연이 뒤늦게 알려졌습니다. 교육청은 지난달 29일 약사고등학교 3학년 이모군이 선천적 심장질환으로 쓰러지자 교사들이 119 구급대 도착 전까지 심폐소생술을 실시해 목숨을 구했다고 밝혔습니다.\/\/
이돈욱 2016년 04월 29일 -

R안동]'살인 진드기' 조심!
◀ANC▶ 이른바 살인 진드기에 물린 환자가 얼마전 제주에서 발생했는데 풀숲에서 야외활동을 할 때 각별히 주의하셔야겠습니다. 진드기 크기가 1cm도 안 되지만 치사율이 30%에 달한다고 하니 대수롭지 않게 생각하다간 낭패볼수 있습니다. 정동원 기자 ◀END▶ 울진에 사는 80대 할머니가 참진드기에 물려 나타는 '중증...
이상욱 2016년 04월 29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