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특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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난청 증세 퇴역 군인 '보훈보상대상자' 인정
울산지법은 난청 증세를 버이고 있는 퇴역 군인 57살 김 모씨가 보훈 보상대상자로 지정해 달라며 울산지방보훈청을 상대로 낸 소송에서 원고 승소로 판결했습니다. 지난 2013년 전역한 김 씨는 공군 복무 당시 지대공 미사일 통제관 임무를 맡으면서 감각신경성 난청 진단을 받자 울산지방보훈청을 상대로 보훈보상대상자 ...
유영재 2016년 05월 06일 -

어버이날 기념행사 개최
오는 8일 제44회 어버이날을 앞두고 오늘(5\/6) 울산에서도 기념행사가 열렸습니다. 남구 신정동 종하체육관에서 열린 오늘 행사는 전통 무용, 유공자 표창, 기념사, 어르신 문화축제 등의 순으로 진행됐습니다. 오늘 기념식에서는 정부포상 6명, 시장 표창 12명, 대한노인회연합회장 표창 5명 등 모두 23명이 상을 받았습...
2016년 05월 06일 -

문수국제양궁장 인조잔디 전면 교체
국내 최대 규모 인조잔디 운동장인 남구 문수국제양궁장의 인조잔디가 천연단디로 전면 교체됩니다. 남구는 오는 9월 말까지 22억4천만 원의 예산으로 가로 236미터, 세로 112미터 크기의 문수국제양궁장 인조잔디를 천연잔디로 교체한다고 밝혔습니다. 축구장 3면과 양궁 연습장을 동시에 갖춘 문수양궁장은 지난 2004년 ...
최지호 2016년 05월 06일 -

울산 공동주택 6.46% 올라..평균 1억4천여만 원
올해 울산지역 공동주택 가격이 6.46% 올라 전국 평균 상승률 5.97% 보다 0.5% 포인트 더 상승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또 울산지역 공동주택의 1채 당 평균 가격은 1억5천300여만 원으로 전국 평균 1억6천800여만 원 보다 1천500만 원 정도 낮았습니다. 한편 울산지역 전체 공동주택의 절반 이상이 전용면적 60제곱미터에...
조창래 2016년 05월 06일 -

올해 1분기 상가 공실률 늘고 임대료 하락
올해 1분기 울산지역 중대형 상가의 공실률은 전분기 대비 증가한 반면 임대료는 오히려 내린 것으로 조사됐습니다. 국토부에 따르면 올해 1분기 울산지역 중대형 상가 공실률은 12.7%로 전분기 대비 1.7% 포인트 증가했으며, 임대료는 제곱미터 당 1만8천800 원으로 0.2% 하락했습니다. 울산의 이같은 공실률은 전국 평균 ...
조창래 2016년 05월 06일 -

울산 종합비즈니스센터 9일 준공
기업체 지원 기능을 목적으로 한 울산종합비즈니스센터가 다음주부터 본격 운영에 들어갑니다. 울산시는 오는 9일 울주군 온산읍 학남리 정밀화학소재부품단지에서 울산종합비즈니스센터 준공식을 개최할 예정입니다. 이 센터에는 교육시설과 강당, 회의실, 중소기업 창업 지원 시설, 연구공간 등이 마련돼 있습니다.\/\/\/
2016년 05월 06일 -

전벼리가 만난 사람> 이용희 고리원전본부장
◀ANC▶ 신고리원전 3,4호기의 가동이 임박해지면서 울산도 이제 본격적인 원전도시가 됐습니다. 전벼리가 만난 사람 오늘은 이용희 고리원자력본부장을 만나 앞으로 고리 원전 운영 방향에 대해 들어봤습니다. ◀END▶ ◀VCR▶ 질문 1. 고리원자력본부 취임 이후 중점적으로 추진하고 있는 일이 있다면 말씀해 주십시오...
설태주 2016년 05월 06일 -

경제브리핑->이란 특수 기대
◀ANC▶ 박근혜 대통령과 경제사절단의 이란 방문을 계기로 울산지역 산업계도 이란 특수에 대한 기대감이 높아지고 있습니다. 경제브리핑 유희정 기자입니다. ◀END▶ ◀VCR▶ 경기 침체와 수출 부진으로 어려움을 겪곡 있는 울산 지역 주력업종들이 이란 진출을 서두르고 있습니다. 현대미포조선은 이란 국영선사 IRIS...
이돈욱 2016년 05월 06일 -

제2 실내체육관 타당성 있나?
◀ANC▶ 울산시가 동천체육관과 비슷한 제 2 종합실내체육관 건립을 위해 타당성 입증에 주력하고 있습니다. 이달말 정부의 중앙투자심사에서 건립여부가 결론이 날 전망인데, 시급성이 떨어진다는 지적도 있습니다. 한창완 기자입니다. ◀END▶ ◀VCR▶ 울산시가 계획하고 있는 제 2 종합실내체육관 위치는 문수경기장...
2016년 05월 06일 -

생산라인 중지 현대차 비정규직 벌금형 확정
대법원 3부는 비정규직 근로자의 전원 정규직화를 요구하며, 공장 가동을 멈춘 혐의로 기소된 38살 장모씨 등 현대차 조합원 4명에게 각각 벌금 100만∼700만원을 선고한 원심을 확정했습니다. 이들은 지난 2012년 11월 비정규직인 사내하청 노조가 파업에 들어가자 대체 인력 투입을 막기 위해 4차례에 걸쳐 현대자동차 울...
최익선 2016년 05월 06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