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특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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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월\/아침) 주간전망대
◀ANC▶ 울산시가 오늘 산업안전문화 확산을 위해 관계기관들과 세미나를 열고 업무협약을 체결합니다. '문화가 있는 날'을 맞아 다양한 공연이 울산 곳곳에서 펼쳐집니다. 주간브리핑, 유영재 기자. ◀END▶ ◀VCR▶ 울산시는 오늘(4\/25) 안전전문기관과 학계, 재계, 시민단체 등 관계자 10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산...
유영재 2016년 04월 25일 -

낮 최고 22도..황사*미세먼지 주의
월요일인 오늘(4\/25) 울산지방은 대체로 맑은 가운데 낮 최고 기온은 22도까지 오르겠습니다. 기상대는 오늘도 짙은 황사와 미세먼지에 대한 각별한 주의를 당부했습니다. 화요일인 내일도 대체로 맑겠으며 10도에서 22도의 기온 분포로 오늘과 비슷하겠습니다. 주중에는 수요일쯤 한차례 비가 내릴 것으로 예상됩니다.\/
이상욱 2016년 04월 25일 -

울산시, 안전도시 종합계획 매년 수립
울산시가 5년 주기로 해오던 안전도시 종합계획을 앞으로 매년 수립해 안전도시로의 도약에 고삐를 죄기로 했습니다. 울산시가 이번주 열리는 시의회 임시회에 제출한 조례안에 따르면 5년마다 수립하도록 돼 있는 안전도시 종합계획을 재난·안전관리 기본법에 따라 매년 수립해 시민들의 안전 관련 업무를 최우선 처리하기...
조창래 2016년 04월 24일 -

울산 현대, FC서울에 1-2 패
프로축구 울산현대는 오늘(4\/24) 문수경기장에서 열린 K리그 클래식 7라운드 FC서울과의 경기에서 1-2로 졌습니다. 경기시작 9분 만에 서울에 선제골을 내준 울산은 전반 막판 김치곤이 동점골을 넣었지만 후반 막판 교체 투입된 서울 공격수 박주영에 결승골을 허용하며 승점 추가에 실패했습니다. 울산은 2승2무3패로 12...
이상욱 2016년 04월 24일 -

현대차 노조, 복지개선안 요구
현대자동차 노조는 최근 열린 1분기 노사협의회에서 다양한 복지개선책을 요구했습니다. 노조는 공장 내 와이파이와 비데 추가 설치, 통근버스 노선 확대, 시내버스 연장 건의, 식당 신축과 증축 등 15개 안건을 사측에 주문했습니다. 회사는 와이파이존을 늘리고 비데 설치율을 50% 이상 유지하기 했으며, 통근버스 현황을...
최지호 2016년 04월 24일 -

현대중공업, 지진 피해 에콰도르 긴급 지원
현대중공업이 최근 강진으로 피해를 입은 에콰도르에 중형 굴삭기 4대를 지원했습니다. 현대중공업은 까노아와 에스메랄다스 등 지진으로 큰 피해를 입은 지역에서 붕괴된 건물 철거와 도로망 복구 작업에 중장비를 투입했다고 밝혔습니다. 현대중공업은 지난 2010년 아이티 대지진, 2011년 브라질 홍수와 일본 대지진, 201...
최지호 2016년 04월 24일 -

사료제조업체*소주방*주택 등 화재 잇따라(제공)
오늘(4\/24) 오후 5시30분쯤 울주군 두서면 구량리의 한 사료제조 업체에서 불이 나 공장시설을 전부 태우고 1시간 만에 불길이 잡혔지만 소방당국이 잔불 진화작업을 벌이고 있습니다. 오전 8시40분쯤에는 남구 야음동의 한 소주방에서 불이 나 손님 62살 문모 씨가 연기를 마셔 병원치료를 받았고, 소방서 추산 2천3백만 ...
최지호 2016년 04월 24일 -

승용차 하천추락 운전자 사망..경찰 늑장출동 비난
어제(4\/23) 밤 8시50분쯤 울주군 덕신리 회야강 수변공원에서 소형 승용차가 하천 아래로 추락했습니다. 경찰과 소방당국은 구조활동 2시간 만에 차량을 물에서 건져냈지만 운전자를 발견하지 못했고, 오늘(4\/24) 오전 11시쯤 차량소유자 38살 박모 씨의 시신을 발견해 인양했으며 정확한 사고 경위를 조사하고 있습니다....
유영재 2016년 04월 24일 -

강길부 의원, 새누리당 복당 신청
20대 총선에서 울주군 지역에서 무소속으로 당선된 강길부 국회의원이 새누리당 복당을 신청할 계획입니다. 강 의원은 여론조사 결과 복당을 해야한다는 여론이 높아 복당을 결심했다며, 위기에 빠진 새누리당을 살리고 지역 현안을 해결하는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습니다. 한편 강 의원을 지지하며 동반 탈당했던 울주...
최지호 2016년 04월 24일 -

데스크 논평>맑은 물을 확보하라
◀데스크 논평 타이틀▶◀ANC▶ 울산은 면적이 좁은 지리적 한계 때문에 지역내에서 확보할 수 있는 물이 절대 부족한 상황입니다. 현재 울산시의 하루 수돗물 공급량은 34만톤, 이 가운데 울산에서 생산되는 물은 30만톤이고, 나머지 4만톤은 낙동강에 의존하고 있습니다. 10년 후에는 수요가 5만톤 정도 더 느는데다 반구...
최익선 2016년 04월 24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