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특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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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현대중공업 그룹 10분기 만에 흑자 전망
현대중공업 그룹이 지난 2천13년 3분기 이후 10분기 만에 흑자를 낼 것이라는 전망이 나왔습니다. 신한금융투자가 발표한 보고서에 따르면 현대중공업의 1분기 매출액이 전 분기에 비해 6.4% 감소한 10조4천억 원이지만 영업이익은 흑자로 전환해 2천500여억 원을 예상한다고 밝혔습니다. 현대중공업의 실적 흑자 전환은 ...
조창래 2016년 04월 20일 -

지반 침하 번영교 다음달 본격 복구 공사
지난달 23일 인근 주상복합건물 터파기 공사 도중 지반침하와 균열이 발생한 번영교 접속도로에 대한 본격적인 복구공사가 다음달 이뤄집니다. 울산시는 지반다지기를 통해 응급 복구는 마친 상태이며 현재 한국시설안전공단과 함께 지반탐사와 내시경 검사, 정밀안전진단을 실시하고 있다고 밝혔습니다. 울산시는 탐사결...
2016년 04월 20일 -

에쓰오일 햇살나눔 프로그램 실시
에쓰오일 임직원들이 오늘(4\/20) 울산시를 찾아 2016 햇살나눔 프로그램 사업비 1억 8천만 원을 전달했습니다. 햇살나눔 프로그램 사업은 에쓰오일과 울산시 자원봉사센터가 공동으로 참여하는 지역 사회 봉사활동입니다. 에쓰오일은 지난 2천11년부터 연인원 만8천여 명이 참여하는 사회복지시설 봉사활동을 전개하고 있...
2016년 04월 20일 -

무료급식소서 폭행 휘두른 조폭 구속
남부경찰서는 '시끄럽다'는 이유로 무료급식소에서 폭력을 휘두른 혐의로 폭력조직원 46살 한 모씨를 구속했습니다. 한씨는 지난 12일 남구의 한 교회 무료급식소에서 떠든다는 이유로 식사를 기다리던 22살 김 모씨를 폭행한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경찰은 또 전 애인이 다른 남자를 만나는데 앙심을 품고 전 애인을 폭행...
이용주 2016년 04월 20일 -

울산시설공단 공채에 응시자 대거 몰려
오는 6월 선발되는 울산시설공단 공개채용에 응시자가 대거 몰리먼서 평균 14.7대 1의 경쟁률을 기록했습니다. 시설공단에 따르면 일반직과 업무직 8개 직렬, 18명 채용에 264명이 지원했고, 특히 2명을 뽑는 행정직의 경우에는 46대 1의 경쟁률을 보였습니다. 울산시설공단은 앞서 지난해 12월 임금피크제 후속조치로 6명...
2016년 04월 20일 -

모텔 여주인 성폭행 시도한 50대 징역 6년
울산지법은 객실 청소를 하고 있는 모텔 여주인을 흉기로 위협해 성폭행 하려한 혐의로 기소된 52살 정 모씨에게 징역 6년과 정보공개 5년, 성폭력 치료프로그램 80시간 이수를 선고했습니다. 정 씨는 지난해 11월 울주군의 한 모텔에서 혼자 객실 청소를 하고 있던 여주인을 흉기로 위협해 성폭행 하려다 2주의 상해를 입...
유영재 2016년 04월 20일 -

태국여성 고용 스마트폰으로 성매매 영업
울산 울주경찰서는 오늘(4\/20) 태국인 여성을 고용해 스마트폰 채팅으로 성매매 영업을 한 혐의로 31살 김모씨를 불구속 입건했다고 밝혔습니다. 김씨는 스마트폰 채팅에 성매매를 암시하는 글을 올린 뒤 연락이 오는 남성들과 태국인 여성을 만나게 하는 방식으로 성매매 영업을 한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사진 1장 있...
이돈욱 2016년 04월 20일 -

관광단지 투자 사기 9억원 챙겨 '징역 3년'
울산지법은 정치인들과 친분이 있는 것처럼 행세하며 관광단지 투자금 수 억원을 가로챈 혐의로 기소된 50살 이 모씨에게 징역 3년을 선고했습니다. 이 씨는 지난 2008년 4월부터 2010년 6월까지 사업비 3천4백억원 상당의 등억관광단지 조성에 투자하면 높은 수익을 얻을 수 있다고 투자자 3명을 속여 8억9천만원을 가로...
유영재 2016년 04월 20일 -

울산시, 기후변화 적응대책 용역 착수
울산시가 기후변화의 영향과 취약성 분석을 주요 내용으로 하는 기후변화 적응대책 연구 용역에 들어갔습니다. 울산시는 이와관련해 울산의 지역적, 경제적 특성에 맞는 실효성 있는 기후변화 적응대책 수립을 위해 관련 분야 전문가와 관계공무원 등 29명으로 TF팀도 운영하기로 했습니다. 울산시는 기상이변에 취약한 지...
2016년 04월 20일 -

고용노동부, 현대중 지게차 무기한 '작업중지'
고용노동부가 오늘(4\/20) 산재 사망사고가 잇따르고 있는 현대중공업에 지게차 작업중지 명령을 내렸습니다. 고용노동부 울산지청은 근로자의 안전 교육과 위험의식이 확립될 때까지 현대중공업 내 지게차 2백여 대에 대해 무기한 운행을 중단하고, 근로감독관이 상주하며 안전관리 시스템을 점걸할 계획입니다.\/\/
최지호 2016년 04월 20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