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특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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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방공무원 체력 평가 실시
오늘(4\/19) 울주군민체육관에서는 울산소방본부와 4개 소방서 소속 소방대원을 대상으로 한 체력평가가 실시됐습니다. 평가 종목은 왕복 오래달리기와 윗몸일으키기, 제자리멀리뛰기, 악력, 배근력 등 6개로 유연성과 근력, 지구력 등을 측정하는 방식으로 이뤄졌습니다. 이번 평가는 오는 22일까지 계속됩니다.\/\/\/
2016년 04월 19일 -

찾아가는 공동주택 상담실 운영
울산시는 공동주택에서 발생하는 다양한 갈등요인을 사전에 해소하기 위해 오늘(4\/19)부터 6월 21일까지 공동주택 10개 단지를 대상으로 '찾아가는 상담실'을 운영합니다. 상담은 변호사와 회계사, 주택관리사, 공무원으로 구성된 상담사가 직접 방문하는 형식으로 이뤄집니다. 주요 상담내용은 공동주택 관련 법규와 관리...
2016년 04월 19일 -

지방공무원 임용시험에 5천여 명 지원
오는 6월 실시되는 2016년도 울산시의 제2회 지방공무원 임용시험 응시원서 접수 결과 340명 모집에 5천233명이 지원해 평균 15.4대 1의 경쟁률을 기록했습니다. 이는 지난해보다 906명이 늘어난 역대 최대인원이라고 울산시는 밝혔습니다. 울산시는 베이비붐 세대의 퇴직과 육아휴직에 따른 결원 충원 등으로 선발예정 인...
2016년 04월 19일 -

울산해역 해양오염 위험도 '최상위' 등급
울산해역이 해경이 관할하는 전국 17개 해역 가운데 여수, 부산과 함께 해양오염위험도 최상위 등급으로 평가됐습니다. 국민안전처가 산출한 해양오염 위험지수에 따르면 여수해역이 해양오염 위험도 20.3으로, 전국에서 가장 높았고 울산은 두번째인 17.9를 기록했습니다. 해양오염 위험지수가 17.9라는 건 우리나라에서 ...
이용주 2016년 04월 19일 -

경제브리핑-->혁신도시 첫 오피스텔
◀ANC▶ 우정혁신도시에 첫 오피스텔 건립이 추진됩니다. 올 하반기 부동산 시장은 전반적인 침체속에 전세가 상승은 지속될 것으로 전망됩니다. 경제브리핑, 유희정 기잡니다. ◀END▶ ◀VCR▶ 우정혁신도시 업무1용지에 지상 23층 규모의 오피스텔 건립이 추진됩니다. 이 오피스텔은 22에서 26제곱미터 크기의 600여개...
조창래 2016년 04월 19일 -

연속기획2>울산 도서관의 역사
◀ANC▶ 지난 1923년 울산 최초의 도서관이 울산 객사에 들어선 것을 시작으로, 울산 도서관의 역사는 시작됐습니다. 90년대 들어 공공도서관이 급격히 늘어나면서 도서 인프라가 구축되긴 했지만 다른 대도시에 비하면 아직 초보 수준을 면치 못하고 있습니다. 서하경 기자입니다. ◀END▶ ◀VCR▶ 울산 북정동 객사 남...
서하경 2016년 04월 19일 -

힘내라 울산(스탠딩)\/\/회사 다시 '출근합니다'
◀ANC▶ 최근 경기가 어렵다고 구조조정에 나서는 회사들이 많은데요, 구조조정으로 회사를 떠난 근로자들을 다시 채용하는 회사도 있습니다. 원가절감을 통한 경쟁력이 확보되자 공장을 다시 가동하고, 희망퇴직했던 근로자들도 다시 채용한 겁니다. 조창래 기자가 취재했습니다. ◀VCR▶ ◀END▶ 나일론 섬유와 엔지니...
조창래 2016년 04월 19일 -

현안산적 울산시..김 시장 해법은?
◀ANC▶ 총선이후 김기현 울산시장의 고민이 깊어지고 있습니다. 1당을 내준 새누리당을 향해서는 시정운영의 어려움을 토로하는가 하면 투자유치에도 빨간불이 켜져 이달에 계획된 해외순방 일정에 참가하지 않기로 했습니다. 한창완 기자입니다. ◀END▶ ◀VCR▶ 20대 총선결과 국회는 여소야대, 울산은 새누리당과 무...
2016년 04월 19일 -

[투데이:울산] 상조회사 '고객돈이 쌈짓돈' -최종
◀ANC▶ 고객돈을 쌈짓돈처럼 사용해 온 상조회사 대표들이 줄줄이 구속되고 있습니다. 상조회사의 방만한 경영 때문에 피해자가 속출하고 있습니다. 유영재 기자 ◀END▶ ◀VCR▶ 지난해 2월 폐업한 동아상조입니다 이 회사 대표 53살 전 모씨는 가입자 1만2천여 명의 계약해약 환급금 47억원을 돌려주지 않았습니다. C...
이상욱 2016년 04월 19일 -

(협의)피항권고 무시 선박 '부지기수'
◀ANC▶ 며칠 전 강풍속에 선박이 좌초돼 해양오염으로 이어지는 사고가 있었는데요, 이런 선박들은 대부분 피항권고를 무시하고 항해하거나 정박해 있다가 사고를 당하는데, 피항권고 무시 선박에 대한 처벌을 더 강화해야 한다는 지적이 나오고 있습니다. 이용주 기자. ◀END▶ ◀VCR▶ 남부지방에 강한 바람과 높은 ...
이용주 2016년 04월 19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