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특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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드라마 * 영화제작 적극 지원
◀ANC▶ MBC 드라마 '메이 퀸'과 '욕망의 불꽃'이 울산을 배경으로 촬영된데 이어 울산시가 드라마와 영화 제작 지원에 적극 나서기로 했습니다. 올해 울산에서 영화와 드라마 3편이 촬영에 들어가는데, 상당한 경제적 파급 효과가 기대되고 있습니다. 조창래 기잡니다. ◀END▶ ◀VCR▶ 조선소를 배경으로 남녀 주인공...
조창래 2016년 04월 18일 -

이슈추적\/영남알프스 케이블카..전면 수정
◀ANC▶ 그동안 환경훼손 논란으로 갈등을 빚어오던 영남알프스 케이블카 사업이 전면 수정될 전망입니다. 복합웰컴센터에서 신불산을 잇는 당초 노선 대신 간월산으로 구간을 바꾸기로 했습니다. 최지호 기자. ◀END▶ ◀VCR▶ 울주군 등억리 복합웰컴센터에서 신불산 정상까지 2.46km를 잇는 영남알프스 케이블카 사업...
최지호 2016년 04월 18일 -

글로벌 브랜드 호텔 강동에 온다
◀ANC▶ 울산에서는 처음으로 세계적인 브랜드 호텔이 북구 강동산하지구에 2019년 상반기까지 문을 엽니다. 리조트와 시민안전체험센터 등 호재와 함께 지지부진하던 강동권 개발에 촉매재가 될 것으로 보입니다. 이용주 기자. ◀END▶ ◀VCR▶ 푸른 동해안을 따라 조성된 북구 강동산하지구. 택지개발이 마무리에 접어...
이용주 2016년 04월 18일 -

주요뉴스 지막
세계적인 프랑스계 호텔이 북구 강동에 진출합니다. 지지부진 하던 강동권 개발에 촉매제가 될 전망입니다. ----- 영남알프스 케이블카 노선이 신불산을 잇는 당초 노선 대신 간월산을 연결하는 쪽으로 변경됩니다. ----- 울산시가 영상산업 지원을 통한 지역 홍보에 나서기로 했는데, 올해 영화와 드라마 3편이 울산에서 ...
이상욱 2016년 04월 18일 -

경)청년실업률 12.2%..상승폭 가장 커
울산지역 청년 실업률 상승폭이 다른 연령대 보다 큰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동남지방통계청에 따르면 올해 1분기 울산지역 청년 실업자는 1만1천여 명으로 12.2%의 실업률을 기록해 지난해 1분기의 10.8% 보다 1.4% 포인트 증가했습니다. 이는 30대에서 50대 실업률 증가폭 0.8% 포인트에 비해 두배 가까이 높은 것이며. ...
조창래 2016년 04월 18일 -

지진 피해 구마모토시에 위로 서한문
지진 피해를 입은 울산시의 우호협력도시 일본 구마모토시에 김기현 시장이 위로 서한을 보냈습니다. 김 시장은 서한에서 이번 지진으로 유명을 달리한 분들의 명복을 빌며 부상자들의 빠른 쾌유와 피해의 조속한 회복을 120만 울산시민과 함께 진심으로 기원 한다고 말했습니다. 울산시는 현재 일본 전역에서 물자 지원이...
조창래 2016년 04월 18일 -

낮 최고 20.2도..너울성 파도 '주의'
오늘(4\/18) 울산지방은 대체로 맑은 가운데 낮 최고 기온은 20.2도까지 올랐습니다. 동해남부 먼바다에 내려져 있던 풍랑주의보는 오전 10시를 기해 해제됐지만, 너울성 파도에 각별한 주의가 필요합니다. 내일(4\/19)은 구름 조금 낀 가운데 9도에서 21도의 기온 분포로 오늘과 비슷하겠습니다. 기상대는 당분간 포근한 ...
최지호 2016년 04월 18일 -

중구, 번영로 복산성당 일대 소공원 조성
중구청이 번영로 복산성당 일대에 35억원을 들여 소공원을 조성합니다. 중구청은 성당 일대에 35억원의 사업비를 들여 772㎡ 규모의 소공원을 조성해 이달 말 완공할 예정입니다. 이곳에는 소나무와 느티나무 등 나무 390그루가 심어져 있으며 산책로와 나무의자, 기와를 얹은 전통방식의 담장이 마련됐습니다.\/\/\/
이용주 2016년 04월 18일 -

울산시, '쌀 적정생산 추진단' 운영
울산시는 중장기 쌀 수급안정 대책의 일환으로 13개 기관 단체가 참여하는 울산시 '쌀 적정 생산 추진단'을 운영합니다. 쌀 적정 생산 추진단은 매년 쌀 소비량이 줄고 쌀 재고에 따른 수급불균형이 계속돼, 논에 다른 작물을 재배하는 것을 확대해 나가기로 했습니다. 한편 울산시는 올해 전체 논의 97%인 4천 999헥타르...
조창래 2016년 04월 18일 -

현대중, 품질관리 손실 6천억 원 추산
지난해 현대중공업의 품질관리 실패 비용이 6천억 원 대에 달하는 것으로 조사됐습니다. 조선업계에 따르면 현대중공업은 지난해 전체 매출의 2.54%에 달하는 6천76억 원이 품질관리 손실 비용으로 집계됐으며, 공정 지연, 장비 인수 후 보수 비용, 불량 폐기, 생산 중단 등이 주 원인이라고 밝혔습니다. 현대중공업은 품...
최지호 2016년 04월 18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