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특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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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항R)60년째 전통 먹 명맥 지켜
◀ANC▶ 문방사우 가운데 하나인 먹은 대부분 중국이나 일본에서 수입되고 있고, 수작업으로 만든 국내산은 거의 찾아 보기 힘든 게 현실인데요, 경주에서 60여 년째 전통 먹의 명맥을 이어온 장인이 정부의 향토 명품사업 지원을 받게 됐습니다. 김형일 기자가 보도합니다. ◀END▶ 60여년째 전통 먹의 명맥을 이어 온 ...
이상욱 2016년 04월 22일 -

2월 금융기관 여·수신 모두 증가
2월 울산지역 금융기관의 예금과 대출 모두 전달 보다 증가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한국은행 울산본부에 따르면 지난 2월 울산지역 금융기관의 총 수신은 36조 6천억 원으로 전달 대비 4천300여억 원 증가하며, 증가폭이 확대됐습니다. 또 총 여신 잔액은 35조3천억 원으로 전달 대비 1천91억 원 증가했지만 증가폭은 전달...
조창래 2016년 04월 22일 -

오피스빌딩 공실률 전국 4번째 높아
울산지역 오피스 빌딩 공실률이 전국에서 4번째로 높은 것으로 조사됐습니다. 국토교통부에 따르면 울산의 오피스빌딩 공실률은 23.1%로, 전 분기 보다 1.5% 포인트 높아졌고, 전국 평균 13.4% 보다는 10% 포인트 정도 높았습니다. 울산의 사무실 임대료는 3.3 제곱미터 당 27만 원으로, 전국 평균 임대료의 절반 수준이었...
조창래 2016년 04월 22일 -

경제브리핑-->현중 3천명 감원설 '술렁'
◀ANC▶ 적자누적에 시달리고 있는 현대중공업이 지난해에 이어 추가로 최대 3천명을 감원할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국내 주요 대기업들이 잇따라 해외 공장 증설에 나서고 있어 고용시장 악화와 산업공동화가 우려되고 있습니다. 경제브리핑, 설태주 기잡니다. ◀END▶ ◀VCR▶ 현대중공업이 여직원과 계약직, 파견직 천...
조창래 2016년 04월 22일 -

세계한인무역협회 수출상담회 내일(오늘) 개막
세계한인무역협회 제18차 세계대표자 대회 겸 수출상담회가 내일(4\/22) 롯데호텔에서 3박 4일간의 일정으로 열립니다. 이번 대회는 42개국 86개 지회 530여 명의 한인 경제인들이 참가한 가운데 지역 중소기업들의 판로개척을 위한 수출상담회와 투자유치 현장 설명회 등의 다양한 프로그램으로 진행됩니다. 울산시는 참가...
2016년 04월 22일 -

번영교 남단 접속도로 1개 차로 폐쇄
지난달 23일 인근 주상복합건물 신축공사 과정에서 균열과 침하가 발생한 번영교 남단 접속도로 안전진단과 복구공사로 인해 오는 24일부터 차선이 축소됩니다. 울산시 종합건설본부는 중구에서 남구 방향 한 개 차선을 통제하고 운행 차량에 대해서는 안전사고 우려 때문에 서행해 줄 것을 당부하고 있습니다.\/\/\/
2016년 04월 22일 -

스탠딩\/\/60대 죄수 펜팔 여친과 빈집털이
◀ANC▶ 펜팔로 인연을 맺은 남녀 죄수 4명이 출소 후 빈집털이를 하다 경찰에 붙잡혔습니다. 이들의 전과를 모두 합치면 40건에 달했는데, 교도서에서 출소한 지 얼마되지 않아 4인조 절도단을 조직해 범행을 저지른 것으로 드러났습니다. 이용주 기자. ◀END▶ ◀VCR▶ 낮 시각, 도심 주변을 서성이던 남성 2명이 어딘...
이용주 2016년 04월 22일 -

의료용 로봇..'실용화 첫걸음'
◀ANC▶ 몸이 아프거나 거동이 불편한 환자를 위한 첨단의료 로봇 개발사업이 실용화 단계에 접어들었습니다. 울산은 세계적인 산업용 로봇 기반 기술을 토대로 사업 영역을 확장할 계획입니다. 최지호 기자. ◀END▶ ◀VCR▶ 사고로 왼쪽 다리를 다친 환자가 로봇에 몸을 맡긴 채 걷기 운동을 시작합니다. 흐트러진 환...
최지호 2016년 04월 22일 -

돌직구40>후보의 존재를 알리지 말라?
◀ANC▶ 지난 4.13 총선을 치르면서 후보자들 과연 몇번이나 만나 보셨습니까? 선거운동 규제가 너무 많아서 후보와 유권자의 소통이 오히려 방해받고 있다는 불만이 많았다고 합니다. 무슨일인지 돌직구 팀 유희정 기자가 취재했습니다. ◀END▶ ◀VCR▶ 전동 휠을 타고 유세에 나선 선거운동원들. 운동원은 10명인데, ...
유희정 2016년 04월 22일 -

협의<문자 선거>후보도 유권자도 손해
◀ANC▶ 20대 총선 과정에서 후보들이 마구잡이로 보낸 문자메세지때문에 짜증나신 분들 많으실텐데요, 이같은 문자메시지는 전체 선거비용에서 가장 큰 비중을 차지했는데, 예비후보 기간에 보낸 문자비용은 보전받지도 못해 선거공영제의 취지에 어긋난다는 지적이 나오고 있습니다. 조창래 기자가 취재했습니다. ◀EN...
조창래 2016년 04월 22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