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특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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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지검, 현대중*협력업체 임직원 13명 기소
울산지방검찰청은 자재 대금을 빼돌리는 등 비리를 저지른 혐의로 현대중공업 전 직원 3명과 협력업체 대표 1명 등 4명을 구속 기소하고, 9명을 불구속 입건했습니다. 울산지검에 따르면 구속된 4명은 지난 2008년부터 올해 초까지 협력업체 대표 4명 등과 공모해 자재를 납품한 것처럼 속여 25억원을 빼돌린 뒤 자신의 몫...
유영재 2016년 04월 07일 -

경제브리핑-->울산 전세가 고공행진
◀ANC▶ 울산시민의 에너지 소비량은 전국에서 2번째로 높지만 신재생에너지 등 에너지 신산업 지표는 낮은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신규 입주 아파트의 전세가는 분양가를 육박하고 있습니다. 경제브리핑, 유희정 기잡니다. ◀END▶ ◀VCR▶ 산업통상자원부에 따르면 울산의 전기차는 51대로 전국 최하위권을 보였으며, ...
조창래 2016년 04월 07일 -

[스탠딩] 인형뽑기 기계 현금 싹쓸이\/수퍼
◀ANC▶ 길거리에 흔히 보이는 인형뽑기 기계에서 현금을 싹쓸이 한 30대가 경찰에 붙잡혔습니다. 마치 현금인출기에서 돈을 뽑듯이 꺼내 썼는데, 1년 동안 1백대 가까이 털었습니다. 이용주 기자. ◀VCR▶ 늦은 밤, 인형뽑기 기계 앞에서 한 남성이 주위를 두리번거립니다. 주변에 아무도 없는 걸 확인하고 가방에서 공...
이용주 2016년 04월 07일 -

현장출동> 번영교 추가 침하 아찔
◀ANC▶ 얼마전 주상복합 아파트의 무리한 터파기 공사로 번영교가 침하됐다는 소식을 전해드렸는데요. 현재 정확한 원인을 찾기 위해 정밀 안전 진단이 실시되고 있는데, 그 사이 침하가 계속 진행되고 있는 것으로 드러났습니다. 유영재 기자. ◀END▶ ◀VCR▶ 남구에서 중구로 넘어가는 번영교 접속도로. 차량들이 갑...
유영재 2016년 04월 07일 -

검찰 윤종오 후보 관련 사무실 압수수색
검찰이 북구 무소속 윤종오 후보와 관련한 사무실을 압수수색했습니다. 울산지검 공안부는 오늘(4\/7) 윤종오 후보와 관련된 사무실 두 곳에 수사관을 보내 컴퓨터와 서류 등을 확보했으며, 공식 선거 사무소가 아닌 사무실에서 선거 업무를 처리한 혐의를 잡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이에대해 윤종오 후보는 이 사무...
이돈욱 2016년 04월 07일 -

새누리 3곳 우세..무소속 돌풍
◀ANC▶ 4.13 총선을 6일 앞두고 울산MBC와 UBC가 공동으로 여론조사를 실시했습니다. 그결과 모든 지역구 수성을 노리고 있는 새누리당이 3곳에서 앞서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울주군과 북구 무소속 후보들이 선전하고 있는 가운데, 동구는 초박빙 양상이 이어지고 있습니다. 한창완,조창래 두 기자가 차례로 보도...
조창래 2016년 04월 07일 -

주요뉴스
4.13 총선을 앞두고 울산MBC가 실시한 여론 조사에서 새누리당이 3곳에서 앞서는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울주군과 북구 에서는 무소속이 선전하고 있습니다. ------------------------------------------- 보수와 진보의 맞대결이 펼쳐지고 있는 북구에서는 보좌관 월급 편취 의혹과 선거사무실 압수수색 등 혼탁양상을 보...
이상욱 2016년 04월 07일 -

"고객신뢰 회복 나서자" 현대차, 노조에 'SOS'
현대자동차가 내수 점유율이 30%대로 떨어지는 등 사상 최악의 판매 위기를 맞자, 노조에 "고객 신뢰를 회복하기 위해 함께 나서자"고 제안했습니다. 현대차는 또 '안티 현대차' 정서에도 적극 대응해 고객 신뢰를 되찾아야 한다고 강조하고 노조의 협조를 거듭 당부했습니다. 현대차의 지난해 국내 시장 점유율이 39%로 ...
이상욱 2016년 04월 07일 -

방어진서 구조 돌고래 위치정보 수신 끊어져
지난달 방어진항에서 구조돼 치료를 받은 뒤 바다로 돌아간 큰돌고래가 위치정보 수신이 끊긴 것으로 확인됐습니다. 고래연구센터는 돌고래에게 붙인 GPS 추적 결과 지난달 23일 일본 돗토리현 연안에서 마지막 위치정보가 수신된 이후 현재까지 신호가 잡히지 않는다고 밝혔습니다. 고어진으로 이름 붙여진 이 큰돌고래는...
이용주 2016년 04월 07일 -

술값 안내고*옛 애인 때리고..30대 조폭 구속(그림x)
남부경찰서는 주점에서 행패를 부리고 옛 여자친구를 때린 혐의로 조직폭력배 31살 정모씨를 구속했습니다. 정 씨는 지난 1월 남구 삼산동 지역 유흥주점을 돌며 술값 64만원을 내지 않았으며 지난 1일에는 다른 남자와 연락한다며 전 여자친구 21살 이 모씨의 얼굴을 때리는 등 폭력을 휘두른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이용주 2016년 04월 07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