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특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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격전지 동구>\"노동자 표심 잡아라\"
◀ANC▶ 새누리당과 야당 후보 3명이 출마해 4파전으로 치러지는 동구는 노동자 표심이 당락을 좌우할 것으로 예상되는데요, 이 때문에 후보들은 이른 새벽 출퇴근 시간에 맞춰 노동자 표심잡기에 총력전을 벌이고 있습니다. 최지호 기자 ◀END▶ ◀VCR▶ 이른 새벽, 오토바이 부대와 승용차가 줄지어 서 있는 교차로마...
최지호 2016년 04월 06일 -

총선 D-7] 사전투표율..막판변수?
◀ANC▶ 국회의원 선거 사상 처음으로 도입되는 사전투표제가 울산지역 선거 판세에도 막판 변수로 떠오르고 있습니다. 여야 무소속 후보 모두 투표율이 높을 수록 유리하다는 분석을 내놓으며, 아전인수격 전략마련에 분주한 모습입니다. 조창래 기잡니다. ◀END▶ ◀VCR▶ 4.13 총선의 1차 승부처가 될 사전투표가 오...
조창래 2016년 04월 06일 -

주요뉴스
4.13 총선이 일주일 앞으로 다가온 가운데, 처음 도입되는 사전투표제가 선거 결과에 어떤 영향을 미칠 지 관심입니다. -------------------------------------------- 조선업체 노동자 표심이 당락을 좌우할 동구 지역 후보들은 이른 새벽 출근길 유세에 주력하고 있습니다. -------------------------------------------...
이상욱 2016년 04월 06일 -

위생불량 요양병원 등 14곳 적발
울산시는 지난달 요양병원과 노인요양시설 72군데에 대해 기획단속을 실시한 결과 모두 14건을 적발했습니다. 적발된 곳은 식재료 원산지 허위표시나 원산지 미표시, 위생불량 등의 이유로 단속됐습니다. 원산지 거짓표시는 7년 이하의 징역 또는 1억 원 이하의 벌금, 원산지 미표시는 천만 원 이하의 과태료가 각각 부과됩...
2016년 04월 06일 -

3월 스쿨존 위반 2천 6백 건 적발
경찰이 3월 한 달 동안 스쿨존 법규 위반을 단속한 결과 2천 626건이 적발됐습니다. 위반 내용은 주·정차위반이 천 121건으로 가장 많았고 속도제한 천 95건, 신호 386건이 뒤를 이었습니다. 경찰은 지난 2월부터 두 달 동안 어린이 통학버스를 단속해 안전띠 미착용 318건, 아동 하차 준수위반 143건도 적발했다고 밝혔습...
이돈욱 2016년 04월 06일 -

'옹기축제 체류형으로'..호텔·여행사 협약
다음달 5일부터 8일까지 열리는 울주군 온양읍 옹기축제를 체류형 관광상품으로 만들기 위해 울주군이 호텔과 여행사 등과 협약을 맺었습니다. 이번 협약에 참여한 기관은 코레일 울산역과 신라스테이 울산, 모두투어 등으로 홍보와 체류형 관광상품 개발, 관광객 유치 정보 공유 등에 힘을 모으기로 했습니다.\/\/
이돈욱 2016년 04월 06일 -

천상정수장 고도처리시설 7월 준공
중구와 북구 농소, 울주군 범서지역에 수돗물을 공급하는 천상정수장 고도정수처리 시설이 오는 7월 완공을 앞두고 막바지 공사가 진행되고 있습니다. 천상정수장 고도처리시설은 현재 공정률 93%로 국비 130억 원을 포함해 모두 424억 원이 투입됐습니다. 이 시설이 완료되면, 천상정수장은 하루 28만 톤의 고도정수 처리...
2016년 04월 06일 -

목욕탕에서 문신 과시한 2명 '범칙금 5만원'
남부경찰서는 사우나에서 문신한 몸으로 손님들에게 불안감을 조성한 혐의로 조직폭력배 46살 김 모씨 등 2명에게 범칙금 5만 원씩을 부과했습니다. 이들은 지난달 31일 남구 달동의 한 사우나에서 용과 뱀 문신을 내보이는 등, 손님들에게 불안감과 혐오감을 준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이용주 2016년 04월 06일 -

동거녀 집에서 금품 훔친 30대 구속
울산 중부경찰서는 오늘(4\/6) 동거녀의 집에 몰래 들어가 금품을 훔치고 옷을 가위로 자른 혐의로 30살 김모 씨를 구속했습니다. 김 씨는 지난해 2월 헤어지자는 동거녀의 집에 침입해 6백만 원 상당의 시계를 훔치고 4백만 원 상당의 의류와 속옷을 가위로 자르고 달아난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최지호 2016년 04월 06일 -

에쓰-오일 범죄피해자 지원금 1천만원 전달
에쓰-오일은 오늘(4\/6) 울산지방검찰청을 방문해 저소득층 범죄 피해자 지원을 위해 써 달라며, 울산 범죄피해자 지원센터에 1천만 원을 전달했습니다. 울산범죄피해자 지원센터는 이 지원금을 범죄 피해를 입은 저소득층을 위해 생계비와 의료비 등으로 지급할 방침입니다. \/\/\/ **오후 2시 반 울산지검 7층 중회의실 ...
유영재 2016년 04월 06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