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특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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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음란 채팅 알리겠다\" 돈 뜯은 20대 여성 실형
울산지법은 음란한 내용의 채팅을 한 사실을 가족에게 알리겠다고 협박해 상대 남성으로부터 돈을 뜯어낸 혐의로 기소된 22살 이 모 씨에게 징역 8개월을 선고했습니다. 이 씨는 지난해 10월 SNS를 통해 알게 된 남성에게 음란한 내용의 채팅을 한 사실을 가족들에게 알리겠다고 위협해 천350만원을 뜯어내고, 850만원을 빌...
이용주 2016년 03월 26일 -

북구 식당 화재..2천만 원 피해(중부소방)
오늘(3\/26) 오전 0시 50분쯤 북구 진장동의 한 음식점에서 불이 나 내부와 냉장고 등을 태워 소방서 추산 2천백만 원의 재산피해를 내고 10분 만에 꺼졌습니다. 소방당국은 영업이 끝난 빈 식당 냉장고에서 불이 시작된 것으로 보고 정확한 화재 원인을 조사하고 있습니다.\/
최지호 2016년 03월 26일 -

울산 주요국 수출 모두 감소
지난달 울산의 주요 국가에 대한 수출이 동반 감소세로 돌아선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무역협회 울산지역본부에 따르면 최대 수출국인 미국으로의 수출은 지난달 6억5천만 달러로 전년 대비 15.5% 나 줄었고, 2위인 중국 역시 5억7천만 달러로 9.4%가 감소했습니다. 한편 지난달 울산의 수출 대상국 3위는 미얀마가 차지했는...
조창래 2016년 03월 26일 -

울산 총선 후보 21명 중 6명 전과
한편 총선 후보로 등록한 21명 중 6명이 전과가 있는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최고 재력가는 33억8천500만원을 신고한 무소속 강길부 후보이며 박기준 28억9천300만원, 심규명 21억천700만원, 송철호 후보는 16억2천800만원을 기록해 뒤를 이었습니다.
이상욱 2016년 03월 26일 -

울산 총선 경쟁률 3.5대 1…울주군 5명 '최다'
어제(3\/25) 총선 후보 등록을 마감한 결과 울산에서는 6개 선거구에 21명이 출마해 평균 3.5대1의 경쟁률을 보였습니다. 후보는 울주군이 5명으로 가장 많고 중구와 동구 각 4명, 남구갑과 남구을 각 3명, 북구는 2명이 각각 출사표를 던졌습니다. 북구에서는 야권 단일화를 이룬 무소속 윤종오 후보와 새누리당 윤두환 전...
이상욱 2016년 03월 26일 -

예비\/ 건강체력평가로 비만 잡는다
◀ANC▶ 예전에는 초등학교 전 학년을 대상으로 체력장을 실시했지만, 요즘에는 5,6학년부터 학생의 건강체력을 측정하는 학생건강체력평가가 도입됐습니다. 그런데 비만이나 체력 저하 학생이 늘면서 초등학교 전 학년으로 학생건강체력평가가 확대된다고 합니다. 서하경 기자입니다. ◀END▶ ◀VCR▶ 두 팔을 크게 휘...
서하경 2016년 03월 26일 -

K-트레블 울산투어 나섰다
◀ANC▶ 외국인 전용 버스 자유관광 상품인 K-트래블버스가 오늘(3\/26) 처음으로 울산을 찾아 관광 명소를 둘러봤습니다. 오는 11월까지 매주 1차례씩 운영될 계획인데, 지지부진했던 울산 외국인 관광의 기폭제가 될 수 있을지 주목됩니다. 이용주 기자. ◀END▶ ◀VCR▶ 외고산 옹기마을에 도착한 버스에서 외국인 승...
이용주 2016년 03월 26일 -

늦은 밤까지 비..내일 구름 많음
오늘(3\/26) 울산지방은 지금까지 13.5mm의 비가 내렸으며 낮 최고 기온은 11.4도를 기록했습니다. 비는 오늘 늦은 밤까지 내리겠으며 휴일인 내일(3\/27)은 구름 많겠고 기온은 4도에서 15도의 분포가 예상됩니다. 기상대는 아침과 낮 기온차가 10도 이상 벌어지는 일교차 큰 날씨가 당분간 이어질 것으로 내다봤습니다.\/...
이용주 2016년 03월 26일 -

스탠딩\/\/교보문고 개점..지각변동 오나?
◀ANC▶ 교보문고가 오늘(3\/25) 남구 삼산동에 영남권 최대 규모로 문을 열었습니다. 남구 삼산동이 서점업계 골리앗들의 각축장이 되면서 상권에도 적지않은 영향을 미칠 것으로 보입니다. 서하경 기자입니다. ◀END▶ ◀VCR▶ 교보문고 울산점이 문을 열었습니다. 도서 15만 권을 갖춘 영남권 5개 교보문고 가운데 ...
서하경 2016년 03월 25일 -

드론 배터리 폭발위험..'규제 필요'
◀ANC▶ 하늘을 나는 무인 비행기 드론, 요즘 다방면에 활용되면서 미래 산업으로 각광받고 있는데요. 국내 한 연구진이 드론이 추락했을 때 배터리의 폭발 위험성을 제기하면서 무분별한 비행을 규제해야 한다고 지적했습니다. 최지호 기자. ◀END▶ ◀VCR▶ 대형 드론이 하늘로 떠올라 땅 위의 상황을 선명한 화질로 ...
최지호 2016년 03월 25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