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특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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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경남)외투기업 먹튀 논란
◀ANC▶ 각 지자체마다 외국인 투자기업을 위해 각종 혜택을 주며 유치에 열을 올리고 있는데요 하지만 외투기업들이 혜택만 받고 사업장을 철수하거나 생산을 외주화하는 이른바 '먹튀'논란도 적지 않습니다. 신은정 기자. ◀VCR▶ 일본 산켄전기의 100% 출자회사인 한국산연. 40여년 전 마산자유무역지역에 생산공장을 ...
이상욱 2016년 03월 25일 -

학교시설 유지관리 사업 만족도 높아
학교시설 유지관리 사업에 대한 만족도가 높은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울산시교육청이 초*중*고등학교 교직원 323명에 대해 학교시설 유지를 위한 용역 사업과 학교시설 콜센터 운영과 관련한 만족도를 조사한 결과 만족이 80%, 보통 16%로 조사됐습니다. 학교시설단 관계자는 불만족 사항에 대한 개선 대책을 세워, 일선 학...
서하경 2016년 03월 25일 -

오늘 낮 최고 10도..오후부터 5mm 가끔 비
울산지방은 오늘(3\/25) 흐린 가운데 낮 최고 기온이 10도에 머물려 쌀쌀하겠습니다. 오늘 오후부터 밤 사이에 가끔 비가 내리겠으며 비의 양은 5mm 미만으로 적겠습니다. 내일도 대체로 흐린 날씨를 보이겠으며 4도에서 9도의 기온 분포를 보여 오늘과 비슷하겠습니다. 기상대는 일요일부터 평년 기온을 회복하며 포근한 ...
유영재 2016년 03월 25일 -

경제브리핑-->화학산업 시너지 기대
◀ANC▶ 삼성그룹으로부터 화학부문을 넘겨 받은 한화와 롯데가 최근 석유화학 시황 호조에 힘입어 올해부터 시너지 효과를 낼 것으로 전망됩니다. 이밖에 경제계 소식을 유희정 기자가 정리했습니다. ◀END▶ ◀VCR▶ 지난해 4월 삼성의 화학부분을 인수한 한화토탈은 지난해 영업이익이 전년 대비 304% 증가한데 이어 ...
조창래 2016년 03월 24일 -

울산 2월 수출 전년 대비 36% 급감
지난달 울산의 5대 주요품목 수출이 동반 감소하며 올해 수출 전망을 어둡게 했습니다. 한국무역협회 울산본부는 2월 수출입동향 보고서에서 지난달 수출은 전년 동월 대비 36% 감소한 45억3천만 달러에 그쳐, 지난해 10월 이후 4개월 만에 지자체 별 수출 순위 3위로 떨어졌습니다. 선박 수출이 77%나 줄어 감소폭이 가장 ...
조창래 2016년 03월 24일 -

(스탠딩)학교스포츠클럽 뜬다
◀ANC▶ 일반 학생들이 자유롭게 운동을 하며 1인 1스포츠를 익히는 학교 스포츠클럽이 활성화되고 있습니다. 스포츠 활동이 입시지옥 스트레스와 사춘기 극복에 도움이 된다는 평가가 많아서 통합 체육회 출범과 함께 더 관심이 높아지고 있습니다. 서하경 기자입니다. ◀END▶ ◀VCR▶ 지역 클럽에서 축구경기를 하는 ...
서하경 2016년 03월 24일 -

전시컨벤션>행사 발굴*유치 시급
◀ANC▶ 오는 2020년까지 KTX 울산역세권에 전시컨벤션센터가 들어설 예정인 가운데 지금부터 국내외 대형 행사발굴과 유치에 나서야 한다는 지적이 나오고 있습니다. 자칫 개관과 동시에 시설을 놀릴 수 있다는 우려 때문인데, 치밀한 마케팅 전략이 필요한 시점입니다. 한창완 기자입니다. ◀END▶ ◀VCR▶ 2001년 개...
2016년 03월 24일 -

돌직구40[공공조형물] 누구를 위한 예술인가?
◀ANC▶ 일정 면적 이상 건물을 지을때 설치하는 공공조형물들이 비리의 온상이 되고 있습니다. 몇몇 작가가 독점해 형식적으로 세워지면서 대다수 작가들의 창작의욕을 꺾고 있습니다. 설태주 기자 입니다. ◀END▶ ◀VCR▶ 울산의 한 주상복합건물에 세워진 조형물입니다. 인도 위에 있다보니 길 가는 사람들이 피해 ...
설태주 2016년 03월 24일 -

현장출동\/\/번영교 침하 아찔
◀ANC▶ 차량 이동이 가장 많은 번영교 접속도로에서 지반이 침하되는 사고가 발생해 울산시가 긴급 복구 작업을 벌이고 있습니다. 교각 인근 주상복합아파트 공사현장에서 무리하게 터파기를 하다가 이런 일이 발생 했다는데, 추가 침하가 우려되고 있습니다. 유영재 기자가 현장 취재했습니다. ◀END▶ ◀VCR▶ 중구와...
유영재 2016년 03월 24일 -

울주 최대격전지..북구 맞대결
◀ANC▶ 앞서 보신 것처럼 등록 예상 후보 21명 가운데 18명이 후보 등록을 마쳤습니다. 이번 4.13 총선은 중구를 제외하고 전 지역구가 격전지로 분류될 만큼 새누리당에 도전하는 무소속과 야권후보들의 경쟁이 치열할 전망입니다. 계속해서 조창래 기자가 보도합니다. ◀END▶ ◀VCR▶ 첫날 등록을 마친 후보는 새누...
조창래 2016년 03월 24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