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특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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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니스트, 개인 맞춤형 빅데이터 기술개발 주력
유니스트가 개인 맞춤형 빅데이터 연구개발에 본격 나섭니다. 유니스트는 동공 크기를 분석해 눈의 피로를 진단해주는 '스마트 디스플레이', 운전자의 상태를 파악해 사고를 방지하는 '스마트 카' 개발에 개인 맞춤형 빅데이터를 우선 활용할 계획입니다. 이에 따라 유니스트는 빅데이터의 통계적 규칙이나 패턴을 찾아내 ...
서하경 2016년 03월 02일 -

울산항만공사 무재해 '4대 공사 중 유일'
울산항만공사가 지난해 항만건설 현장에서 무재해를 달성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고용노동부에 따르면 울산항만공사는 지난해 항만공사에 624억 원을 투입하고 근로자 445명이 참여했지만 재해율 0%를 기록했습니다. 이는 국내 4개 항만공사 가운데 유일한 성과로서 부산과 인천, 여수광양 항만공사에서는 지난해 1명씩의 ...
유영재 2016년 03월 02일 -

수아침\/예비(경남)직원 복지가 기업 경쟁력(s\/s)
◀ANC▶ 사내 복지에 과감한 투자를 해 근로 의욕 고취와 생산성 향상으로 이어진 중소기업들이 있습니다. 직원들의 사기 진작이 곧 기업 경쟁력이라는 경영 철학이 돋보입니다. 윤주화 기자. ◀END▶ ◀VCR▶ 창원의 한 자동차 부품 생산업체. 점심 식사를 마친 직원들이 하나 둘 체력단련실로 가 운동기구에 몸을 맡깁...
2016년 03월 02일 -

수아침\/예비(부산)치열한 마운드 경쟁
◀ANC▶ 프로야구 롯데 자이언츠가 일본 전지훈련을 통해 전력강화에 나섰습니다. 특히 올 시즌 롯데 마운드의 무게감은, 누가 4,5 선발이 되는냐에 달렸습니다. 일본 현지에서 이두원 기자가 보도합니다. ◀VCR▶ 자체 청백전을 앞두고, 연습투구가 한창입니다. 애리조나 스프링 캠프에서 몸을 만들어 온 투수들은, 이제...
2016년 03월 02일 -

울산 드론산업 본격 육성..지역특화 계획
산업단지 내 사고가 발생했을 때 드론을 띄워 초기 대응에 나서는 등 안전관리 대응시스템을 구축한 울산시가 드론산업을 본격 육성합니다. 울산시는 올해 지역특화형 신규 산업발굴과 저변 확대를 목표로 드론산업을 주제로 한 전국 규모 행사를 개최하고, 전략산업화를 위한 용역에 착수합니다. 울산시는 또 UNIST와 협력...
최지호 2016년 03월 02일 -

1월 수출입 동반 하락..'불황형 흑자' 유지
지난 1월 울산지역은 수출과 수입이 동반 감소했지만 무역수지는 흑자를 기록하며 '불황형 흑자'를 유지한 것으로 조사됐습니다. 울산세관이 발표한 수출입 동향에 따르면 울산의 1월 수출액은 48억1천만 달러로 지난해 1월보다 17.9%, 2015년 12월보다 15.3% 감소했고, 수입액은 지난해보다 39.3%, 전달보다 19.7% 감소한 ...
최지호 2016년 03월 02일 -

낮 최고 13도.. 일교차 큰 날씨
울산지방은 오늘(3\/2) 대체로 맑은 가운데 낮 최고 기온은 13도까지 오르겠습니다. 내일(3\/3)은 맑다가 늦은 오후부터 구름 많은 날씨를 보이겠으며 2도에서 17도의 기온분포로 일교차 큰 날씨가 이어지겠습니다. 기상대는 따뜻한 남서풍이 유입되면서 당분간 포근한 날씨를 보이겠다고 내다봤습니다.\/
2016년 03월 02일 -

경영정보고→공업계 '울산기술공고' 전환
상업계 특성화고인 울산 경영정보고등학교가 오늘(3\/1)부터 공업계 울산 기술공업고등학교로 전환했습니다. 울산기술공고는 산업설비플랜트와 공간정보 분야를 특성화해 관련 학과 10개 학급을 운영하며, 전기용접과 특수용접기능사, 제배관기능사, 측량기능사 등 재학생들의 자격증 취득에 집중할 계획입니다. 학교 관계...
최지호 2016년 03월 01일 -

방어진항서 구조한 큰돌고래 내일(오늘) 방류
해양수산부는 지난달 울산 방어진항에서 구조된 뒤 치료를 마친 큰돌고래 '고어진'을 내일(3\/2) 방류한다고 밝혔습니다. 이 큰돌고래는 생후 2.5세 정도에 몸길이 2m의 미성숙 개체로 구조 당시 탈수증상과 등지느러미 상처가 있었으며, 고래생태체험관으로 옮겨져 치료를 받았습니다. 해수부는 방어진항 외해에서 방류할...
이용주 2016년 03월 01일 -

미포조선, 해안도로 점유 변상금 '분할납부'
지난달 동구가 국유지를 무단점용한 현대미포조선에 10억 원 대의 변상금을 부과해 법정다툼이 예상되는 가운데, 미포조선은 우선 3년 분할납부할 방침이라고 밝혔습니다. 미포조선은 변상금 10억 8천만 원을 3년 동안 12차례 분할납부하는 안을 울산시에 요청했으며 행정처분과 별도로 자체 법리판단을 거쳐 소송여부를 결...
최지호 2016년 03월 01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