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특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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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어진항서 구조된 큰돌고래 방류
지난달 등지러미에 부상을 입어 울산 방어진항에서 구조된 큰돌고래 '고어진'이 오늘(3\/2) 오전 울산앞바다에 방류돼 자연으로 돌아갔습니다. 국립수산과학원 고래연구센터는 울산 장생포 고래생태체험관에서 치료를 마친 돌고래를 방어진항까지 육로로 옮긴 뒤 배를 태워 12㎞ 해상에서 방류했습니다. 고래연구센터는 고...
이용주 2016년 03월 02일 -

[데스크:울산]기초수급자 행세 '고래 포획 대부'\/수퍼
◀ANC▶ 불법 고래잡이의 '대부'로 불리던 50대 남성이 해경에 붙잡혔습니다. 선박도, 불법 수익금도 다른 사람 앞으로 돌려 놓고 기초생활수급비까지 받아 챙겼습니다. 이돈욱 기자. ◀VCR▶ 늦은 밤, 선원들이 항구에 정박된 어선에서 자루를 꺼내 화물차에 옮겨 싣습니다. 자루에는 부위 별로 해체된 고래 고기가 담겼...
이돈욱 2016년 03월 02일 -

[투데이:울산] 장생포 이야기길..\"옛 정취 그대로\"\/수
◀ANC▶ 과거 고래잡이의 전진기지로 이름을 날렸던 울산 장생포 마을의 옛 모습을 되살린 이야기길이 조성됐습니다. 고래 문화 특구를 찾는 관광객들이 장생포의 옛 정취를 느낄 수 있는 명소가 될 전망입니다. 이용주 기자입니다. ◀END▶ ◀VCR▶ 당시화면> 동해 바다를 누비는 고래잡이 배들로 북적였던 울산 장생포...
이용주 2016년 03월 02일 -

교복없이 입학식..무슨 사연이?
◀ANC▶ 얼마전 교복공동구매제도가 문제가 많다는 보도를 해드렸는데 이번에는 개성공단 폐쇄 여파가 중·고교생 교복으로 번졌습니다. 교복 업체가 개성 공단에서 교복을 가져오지 못하면서 수급에 차질이 생겨 신학생들이 예기치 않게 입학식에 교복을 입지 못한 채 새학기를 시작하는 풍경이 벌어지고 있습니다. 서하경...
서하경 2016년 03월 02일 -

'컷오프 임박'..경쟁 과열
◀ANC▶ 새누리당 경선 대상자와 현역 컷오프 대상자 발표가 이번 주 안에 있을 예정입니다. 이런 가운데 후보들간에 검찰 고발과 맞대응 등 상호비방전이 과열되고 있습니다. 조창래 기자입니다. ◀END▶ ◀VCR▶ 새누리당 경선 대상자 발표가 임박한 가운데 후보들간의 주도권 경쟁이 갈수록 치열해지고 있습니다. eff...
조창래 2016년 03월 02일 -

울산 12경 새롭게 정비
◀ANC▶ 울산 관광 명소를 대표하는 울산 12경이 새롭게 정비됐습니다. 새롭게 지정되고 변경된 울산 12경이 지역 관광 활성화를 위해 어떤 기여를 할지 많은 관심을 모으고 있습니다. 유영재 기자입니다. ◀END▶ ◀VCR▶ 울산항을 가로지르는 울산대교. 울산공단과 멀리 시가지 모습까지 시원스럽게 한 눈에 볼 수 있...
유영재 2016년 03월 02일 -

주요뉴스 방송자막
울산 관광 명소를 대표하는 울산 12경이 14년 만에 새롭게 정비됐습니다. -------------------------------------------- 새누리당 경선 대상자 발표가 이번 주에 있을 예정입니다. 현역 컷-오프 설이 흘러나오며 지역 정가가 술렁이고 있습니다. -------------------------------------------- 개성공단 폐쇄로 교복 수급...
유영재 2016년 03월 02일 -

울산시 유공*성실 납세자 선정
울산시는 지난해 지방세를 성실히 납부한 유공납세자와 성실납세자 23명을 선정해 포상하기로 했습니다. 유공납세자는 지난해 지방세를 가장 많이 납부한 개인 또는 중소기업으로 켐그린에너지 대표이사 오창민 씨 등 3명입니다. 성실납세자는 최근 3년간 지방세를 납부기한내 성실히 납부한 개인이나 중소기업들로 고려디...
유영재 2016년 03월 02일 -

굴착기 작업하다 재활용업체에 불(촬영)
오늘(3\/2) 오후 1시 10분쯤 북구 진장동 한 고철재활용업체 야적장에서 불이나 고철과 기계시설 등을 태우고 100만원의 재산피해를 내고 10분 만에 꺼졌습니다. 소방서는 굴착기로 고철 절단 작업을 하다 불이 났다는 작업자들의 진술로 미뤄, 절단 작업 중 불티가 기름에 튀어 화재가 난 것으로 보고 정확한 화재원인을 ...
이돈욱 2016년 03월 02일 -

고래잡아 수억원 벌어들인 기초생활수급자 구속(협의)
기초생활수급자 행세를 하며 상습적으로 고래를 잡아 수억원대의 부당이득을 챙긴 50대 선주가 해경에 붙잡혔습니다. 울산해양경비안전서는 오늘(3\/2) 고래를 불법 포획한 혐의로 선주 52살 박 모씨를 구속하고 일당 5명을 붙잡아 불구속 입건했습니다. 이들은 지난해 5월 울산 앞바다에서 4천만원 상당의 밍크고래를 작...
이용주 2016년 03월 02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