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특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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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구, \"숯못 인근 사유지 협의매수 노력 중\"
중구 성안동 숯못 공원과 산책로에 설치된 철제 울타리 때문에 주민들이 불편을 겪고 있는 가운데, 중구청은 사유지 소유자와 협의해 인근 부지를 매수할 계획이라고 밝혔습니다. 중구는 주민들이 공원과 산책로를 다시 이용할 수 있도록 해당 임야 8백여 제곱미터를 매수할 계획이며 현재 소유자를 설득하고 있다고 설명했...
최지호 2016년 03월 06일 -

올들어 울산 체감경기 전국평균 밑돌아
올들어 울산지역 기업체가 느끼는 체감경기가 전국 평균을 밑도는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한국은행이 발표한 울산지역 기업경기실사지수에 따르면 지난해 11월과 12월울산지역 BSI는 72와 68로 전국 BSI를 웃돌았지만 올들어서는 1월 BSI가 전국 평균보다 6포인트나 낮았고, 지난달 BSI도 5포인트 낮았습니다. 또 이번달 업...
조창래 2016년 03월 06일 -

일\/울산-포항 동반성장 위한 상생협력 '검토 중'
고속도로 개통으로 보다 가까워진 울산과 포항, 경주가 상생협력을 통해 동반 성장을 준비하는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울산시는 동해안 연구개발 특구 지정, 유니스트-포스텍 간 협력, 산재모병원 건립 공동노력 등 경주, 포항시와 상생협력을 위한 사업발굴을 현재 진행하고 있다고 밝혔습니다. 울산 울주군 범서읍에서 경...
이용주 2016년 03월 06일 -

울산시, 유럽에서 관광 활성화 방안 모색
김기현 울산시장은 관광 활성화를 위한 안도라공국과 스페인 등 해외 순방을 마치고 오늘(3\/6) 울산으로 돌아왔습니다. 울산시는 김 시장이 지난 2일 안도라공국에서 열린 2016년 안도라 세계관광기구 산악관광회의에 참석해 영남알프스 세계화를 위한 방안을 논의했다고 밝혔습니다. 시는 또 스페인 구겐하임 미술관과 마...
유영재 2016년 03월 06일 -

일예비\/ \"울산형 강소기업 육성\"
◀ANC▶ 부산울산중소기업청 울산사무소가 울산중소기업청으로 승격하면서 울산의 중소기업 지원과 육성에 대한 기대가 큽니다. 대기업 중심의 산업 구조 속에서 울산형 강소기업이 탄생할 수 있을 지도 주목됩니다. 이돈욱 기자입니다. ◀END▶ ◀VCR▶ 오는 11일 개청식을 앞두고 있는 울산중소기업청. 울산중기청은 ...
이돈욱 2016년 03월 06일 -

일예비\/이슈추적\/폐선부지 최적의 활용방안은?
◀ANC▶ 오는 2018년 부산-울산-포항을 잇는 복선전절화 사업이 완료되면 북구와 울주군에 상당한 규모의 폐선부지가 발생하게 되는데요, 울산시가 본격적으로 폐선부지 활용방안 찾기에 나섰습니다. 최지호 기자입니다. ◀END▶ ◀VCR▶ 부산과 울산, 경주와 포항까지 이어지는 동해남부선 철도. 여객과 화물 열차 모두...
최지호 2016년 03월 06일 -

선바위공원 무단설치 텐트 전량 철거
행정기관과 주민 사이에 갈등을 빚어오던 선바위공원 텐트가 모두 철거됐습니다. 울주군은 전국 캠핑동호회와 협조해 무단 설치 텐트 강제철거 계획을 홍보하고 야영객들을 설득한 결과 공원에 설치됐던 텐트 14동이 모두 자진 철거됐다고 밝혔습니다. 야영 금지구역인 선바위 공원은 몇 년 전부터 무단 야영객들로 몸살을 ...
이돈욱 2016년 03월 05일 -

울산해수청 해빙기 항만시설 안전점검
울산지방해양수산청은 해빙기 안전사고 방지를 위해 오는 7일부터 일주일 동안 항만시설과 건설현장에 대한 안전 점검을 실시합니다. 울산해수청은 울산 항만시설 17개와 어항시설 20개, 또 현재 시행 중인 울산 신항 남방파제 축조공사 등 공사현장 3곳에 대해서 안전 점검을 실시할 예정입니다. \/\/\/
유영재 2016년 03월 05일 -

유니스트, 기업혁신 주도 경영전문인 양성
유니스트가 기업혁신을 주도할 기술경영전문인 양성에 나섭니다. 올해 설립된 유니스트 기술경영전문대학원에서는 기술과 경영을 접목해 지역 주력산업을 고도화하고 기업변화와 혁신을 주도하는 기술경영전문인을 양성합니다. 기술경영전문대학원에는 모두 48명의 학생이 입학했으며 기업 사례와 문제를 직접 해결해나가는...
서하경 2016년 03월 05일 -

'달천 철장' 관광 자원화..북구, 문화재 정비
방치·노후된 북구 문화재에 대한 관광자원화 활용방안이 마련됩니다. 북구는 삼한시대부터 철기문화가 융성했던 달천철장에 3억원의 용역비를 들여 유물 전시관, 체험 시설, 스토리텔링 등 관련 문화 콘텐츠를 개발하고 있습니다. 이와 함께 북구는 조선시대 왜구의 침입을 막기 위해 쌓은 정자동 유포석보, 고헌 박상진 의...
이용주 2016년 03월 05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