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특보
-

울산 시내버스 시민만족도 조사 '불친절 여전'
울산시가 시내버스 시민만족도를 조사한 결과 8개 버스회사 116대의 차량 중 46.6%인 54대에서 서비스 미준수가 적발돼 1월 49.1%보다 2.5p 줄었습니다. 주요 적발사항으로는 승객에게 인사나 대답을 하지 않는 사례가 42건으로 가장 많았고, 불친절 신고엽서와 기사 사진 미비치 15건, 청결 문제 9건 등의 순을 보였습니다...
이용주 2016년 03월 05일 -

'연어 성장 한 눈에'..태화강 생태관 15일 개관
13년째 태화강으로 돌아오는 연어를 전시하고 부화,배양하는 생태관이 오는 15일 개관합니다. 범서읍 구영리에 들어서는 태화강 생태관은 건축면적 2천930㎡에 지하1층, 지상 2층 규모로 배양동과 전시동 수조를 갖추고 있습니다. 생태관에는 이와 함께 은어와 황어 등 시험어종을 발굴하는 실험실과 자연환경 체험시설도 ...
이용주 2016년 03월 05일 -

울산앞바다 표류하던 어선 구조(울산해경)
오늘(3\/5) 새벽 1시 20분쯤 울산 미포동방 92㎞ 해상에서 선원 8명이 탄 29톤급 경주감포선적 자망어선이 표류하다 해경에 구조됐습니다. 해경은 어선 엔진이 고장난 것으로 보고 경비함정으로 사고 어선을 예인해 동구 방어진 앞바다로 옮겼습니다.\/\/\/ * 영상*사진 영상부 메일
이용주 2016년 03월 05일 -

문수산 일주도로 2019년 완전개통
울주군이 오는 2019년까지 청량면 문수산 일주도로를 개통합니다. 울주군은 80억원을 들여 문수초등학교에서 청송마을까지 2.7㎞ 구간, 폭 3∼4m 도로를 8m로 확장하고, 청송사지 삼층석탑 구간은 문화재청과 협의해 선형을 바꿀 계획입니다. 울주군은 도로확장 실시설계를 8월까지 마치고 편입부지 보상 절차를 거쳐 공사...
이용주 2016년 03월 05일 -

원-달러 환율 상승 업계 희비 엇갈려
달러화 강세에 힘입어 원 달러 환율이 천200원 선을 꾸준히 웃돌며 울산지역 산업계에서도 희비가 엇갈리고 있습니다. 자동차 업계는 환율 상승 기조가 지속되면 국내공장에서 생산해 해외로 수출하는 물량의 채산성 향상으로 실적 개선이 기대된다고 밝혔습니다. 반면 정유업계는 원유를 전량 수입하는 입장에서 환율이 상...
조창래 2016년 03월 05일 -

정갑윤 국회부의장 예비후보..현역 4명 등록
새누리당 정갑윤 국회부의장이 선관위에 예비후보 등록을 하면서 예비후보에 등록한 울산지역 현역 국회의원이 4명으로 늘었습니다. 정갑윤 국회부의장은 울산과 중구 발전을 위해 의정 경험이 풍부한 큰 일꾼이 필요한 시기라며 5선 도전의 첫 발을 내딛는다고 밝혔습니다. 한편 울주군 강길부 의원과 남구 을 박맹우 의원...
조창래 2016년 03월 05일 -

울산앞바다 규모 3.3 지진 발생..\"피해신고 없어\"
오늘(3\/5) 오전 11시 11분쯤 울산 동구 동북동쪽 38km 해역에서 규모 3.3의 지진이 발생했습니다. 기상대와 울산시 소방본부는 지진 발생 이후 3초 가량 집이 흔들렸다거나 지진을 느꼈다는 신고 전화 3건이 접수됐다고 밝혔습니다. 하지만 현재까지 지진으로 인한 피해 신고는 접수되지 않았다고 소방당국은 덧붙였습니다...
이용주 2016년 03월 05일 -

한화 온산공장 질산가스 누출..인명피해 없어(온산소
오늘(3\/5) 오전 11시 10분쯤 울산시 울주군 한화 온산공장에서 질산 70kg 가량이 누출됐습니다. 사고 발생 35분 뒤 공장 관계자들이 가스를 차단해 인명피해는 없는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경찰과 소방당국은 이산화질소 보관용 탱크 연결부위의 볼트가 풀려 가스가 누출된 것으로 보고 정확한 원인을 조사하고 있습니다.\/...
이용주 2016년 03월 05일 -

스탠딩\/울산현대 출정식..\"승리를 향해\"
◀ANC▶ 프로축구 울산현대가 정규리그 개막을 앞두고 오늘(3\/5) 울산시청에서 출정식을 열었습니다. 수백명의 팬들 앞에서 감독과 선수들은 승리를 다짐하며 축구명가의 부활을 약속했습니다. 이용주 기자. ◀END▶ ◀VCR▶ 지난해 시즌 초반 우승 후보로 손꼽혔지만 극심한 부진을 이어가다 K리그 클래식 최종순위 7...
이용주 2016년 03월 05일 -

토예비\/ 지필고사 사라지나?
◀ANC▶ 앞으로 초등학교는 물론 중학교와 고등학교에서도 중간.기말고사 같은 지필고사 대신 수행평가만으로 성적을 매길 수 있게 됩니다. 하지만 현행 입시제도에서 또 다른 부작용을 낳지는 않을지 우려의 목소리도 제기되고 있습니다. 서하경 기자입니다. ◀END▶ ◀VCR▶ 현재 인천 등 일부 지역 초등학교에서는 중...
서하경 2016년 03월 05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