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특보
-

전만사-->김재철 농협 울산본부장
◀ANC▶ 최근 베이비부머 세대의 귀농귀촌과 함께 농산물 소비 촉진이 이슈가 되고 있는데요, 전벼리가 만난사람, 오늘은 김재철 울산농협 울산본부장을 만나 귀농귀촌 대책과 로컬푸드 등에 대해 알아봤습니다. ◀VCR▶ 안녕하세요. 질문1) 최근 울산 뿐 아니라 전국적으로 농산물 소비가 줄어들고 있는데, 지역농산물 ...
조창래 2016년 06월 10일 -

현대중 분사 방침..김종훈 \"하청 확대\"
현대중공업이 경영합리화의 일환으로 설비지원 부문의 분사를 추진하는 것과 관련해 무소속 김종훈 의원은 사실상의 하청을 확대하는 것이라고 주장했습니다. 김종훈 의원은 회사측이 분사를 통해 독립경영을 강조하지만 실상은 계열회사로 만들려는 것이라며, 700여 명의 노조원이 하청노조동자로 전락할 것이라고 말했습...
조창래 2016년 06월 10일 -

현대중, 설비지원부문 분사 추진
사상 최악의 경영위기에 빠진 현대중공업이 설비지원부문 조직을 분사해 자회사를 설립할 계획입니다. 현대중공업은 그룹내 동력설비와 중기운영, 시설공사와 설비보전 등 4개 분야 업무를 전담하는 자회사를 오는 8월쯤 설립하기 위해, 설명회를 개최하고 직원들의 동의서를 받을 방침입니다. 설비지원부문은 현재 990여 ...
최지호 2016년 06월 10일 -

금리 인하..주택시장 호재
◀ANC▶ 지난달부터 주택담보대출 규제가 시행된이후, 아파트 거래량이 3분의 1 이하로 떨어졌습니다. 이런 가운데 어제 단행된 기준금리 인하가 주택시장에 긍정적으로 작용할 것이라는 전망이 나오고 있습니다. 조창래 기잡니다. ◀END▶ ◀VCR▶ 지난달부터 주택담보대출 규제가 울산에서도 확대 시행된 가운데, 시행...
조창래 2016년 06월 10일 -

심층\/\/온열식 당구대..화재 취약
◀ANC▶ 며칠전 울산의 한 당구장에서 불이 나 건물 전체를 태운 화재사고가 발생했는데요, 원인을 알고보니 열선이 깔려 있는 당구대에서 전기합선으로 불이 난 것으로 확인됐는데, 당구장마다 비상이 걸렸습니다. 최지호 기자가 취재했습니다. ◀END▶ ◀VCR▶ 형체만 남은 당구대 위로 불에 탄 전선이 이리저리 늘어...
최지호 2016년 06월 10일 -

시립도서관 '새 지평 연다'
◀ANC▶ 울산의 숙원 사업중 하나인 시립도서관 건립사업이 내년 말 준공을 목표로 착공에 들어갔습니다. 울산의 열악한 도서 인프라를 보강할 수 있을 지 기대를 모으고 있습니다. 유영재 기자 ◀END▶ ◀VCR▶ 울산시립도서관 건립 공사가 내년말 완공을 목표로 첫 삽을 떴습니다. 입지 논란 등 우여곡절 끝에 옛 여천...
유영재 2016년 06월 10일 -

롯데그룹 전방위 수사..투자 위축 우려
롯데그룹의 비자금 조성 등에 대한 검찰 수사가 본격화되면서 롯데그룹의 울산지역 투자가 위축되는 것이 아니냐는 우려가 나오고 있습니다. 롯데는 지난해 삼성그룹 화학회사 2곳을 사들인데 이어 최근에는 미국 화학시업 액시올 인수를 위한 제안서를 제출하며 글로벌 톱10 화학기업 진입을 표방하고 나섰습니다. 또 강동...
조창래 2016년 06월 10일 -

KTX 역세권>핵심시설 속속 윤곽
◀ANC▶ KTX 울산역세권의 핵심시설들이 속속 윤곽을 드러내고 있습니다. 전시컨벤션센터 설계작이 모습을 드러냈고 복합환승센터도 국토부의 사업승인절차를 앞두고 있습니다. 한창완 기자입니다. ◀END▶ ◀VCR▶ 회의와 전시, 컨벤션 등 울산 마이스산업의 새로운 성장동력이 될 KTX 울산역세권 전시컨벤션센터의 위...
2016년 06월 10일 -

주요뉴스자막
전시컨벤션센터와 복합환승센터 등 KTX 울산역세권 핵심시설들이 속속 윤곽을 드러내고 있습니다. ------------------------------------------- 울산의 숙원사업 가운데 하나인 시립도서관이 우여곡절 끝에 내년 말 준공을 목표로 착공에 들어갔습니다. ------------------------------------------- 지난달 시행된 주택...
이상욱 2016년 06월 10일 -

울산항 5만톤급 크루저 입항..관광*쇼핑 즐겨
울산항에 5만 톤급 대형 크루저가 처음으로 입항합니다. 지역관광업계에 따르면 오는 12일 5만 톤급 크루저 '니뽄마루'가 승객 330명을 태우고 울산항에 입항하며, 탑승승객 130명이 울산의 주요 관광지를 둘러보고 울산시내에서 쇼핑을 즐길 예정입니다. 관광업계 관계자는 \"경주에는 백화점과 면세점이 없어 울산을 찾는...
유영재 2016년 06월 10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