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특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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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제브리핑-->북구 20만 명 눈앞
◀ANC▶ 내년 출범 20년을 맞는 울산 북구가 인구 20만 명 돌파를 눈앞에 두면서 울산의 신 베드타운으로 급부상하고 있습니다. 다음달 개인종합자산관리계좌 시행을 앞두고 금융업계의 고객 유치전이 본격화되고 있습니다. 경제브리핑, 유희정 기자입니다. ◀END▶ ◀VCR▶ 북구청은 지난해 말 기준으로 북구지역 인구...
2016년 02월 16일 -

남구갑] 군부대 이전..해법 제각각
◀ANC▶ 4.13 총선 연속기획, 오늘은 현역을 포함해 3명의 예비후보가 등록한 남구 갑 선거구입니다. 이 지역은 옥동 군부대 이전 문제가 가장 큰 이슈인데, 이전 후 활용 방안에 대해 후보들 마다 조금씩 다른 견해를 내놨습니다. 조창래 기자입니다. ◀END▶ ◀VCR▶ 남구 갑 선거구는 재선을 노리는 이채익 의원이 ...
조창래 2016년 02월 16일 -

[투데이:울산] 졸업식 "꽃 안 사요"\/ss
◀ANC▶ 졸업식이면 흔히 화려한 꽃다발 기억하실텐데 요즘 졸업식에서는 이런 꽃다발 찾기가 어렵다고 합니다. 경기불황에 꽃값은 오르고, 꽃 보다 선물을 좋아하는 소비패턴 때문이라고 합니다. 서하경 기자입니다. ◀VCR▶ 5년 전 한 학교의 졸업식 풍경입니다. 꽃다발을 파는 상인들과 꽃을 사는 축하객으로 북적였...
최익선 2016년 02월 16일 -

힘내라 울산\/조선>세계1위 향해 다시 뛴다
◀ANC▶ 산업수도 울산의 재도약을 응원하기 위해 울산mbc가 마련한 연속기획, 힘내라 울산 순서입니다. 오늘 두 번째로 지역의 3대 주력 업종 가운데 사상 최악의 실적부진을 겪고 있는 조선업계를 진단해 봅니다. 최지호 기자. ◀END▶ ◀VCR▶ 그동안 우리나라 조선업계를 이끌어오던 현대중공업의 지난해 영업 성적...
최지호 2016년 02월 16일 -

'기회의 땅' 이란..신중하게 투자
◀ANC▶ 이란에 대한 경제 재제 해제 조치로 울산 지역 기업들이 '기회의 땅'이 된 이란에 많은 관심을 기울이고 있습니다. 실제 울산지역 기업들의 진출이 활발할 것으로 예상되지만, 투자에는 그만큼 신중을 기해야 합니다. 이돈욱 기자입니다. ◀END▶ ◀VCR▶ 이란에 대한 경제 해제 조치로 울산 지역 기업들이 많...
이돈욱 2016년 02월 16일 -

5개 지자체..통합 관광상품 개발
◀ANC▶ 영남알프스를 끼고 있는 울산과 밀양,양산, 청도를 아우르는 통합 관광상품 개발이 본격화되고 있습니다. 이번주 중 공동 관광상품 개발 용역이 발주될 예정인데, 테마별 계절별 맞춤형 여행코스 개발로 체류형 관광이 확산될 수 있을 지 관심을 모으고 있습니다. 이상욱 기자. ◀VCR▶ ◀END▶ 일본에서 온 단...
이상욱 2016년 02월 16일 -

기초생활수급자 집수리 지원사업 추진
주거급여를 지원받는 기초생활수급자를 대상으로 다음달부터 집수리 사업이 실시됩니다. 지자체와 한국토지주택공사가 함께 실시하는 집수리 사업은 주택 현장조사를 통해 화재 감지기 설치, 오수관 개량 등 편의시설을 개선합니다. 울산시 각 지자체는 집수리가 완료된 후에도 이력관리와 방문상담을 통해 지속적으로 사...
이돈욱 2016년 02월 16일 -

독감 인플루엔자 유행 예방 철저 당부
최근 울산지역에서도 독감 인플루엔자가 확산돼 병원마나 북새통을 이루고 있는 가운데,울산시가 예방 수칙 홍보를 대폭 강화하고 있습니다. 울산시는 인구 천명당 41.3명으로 이달중 인플루엔자 유행이 정점에 달하고 있다며, 각급 학교는 보건교육을 강화하는 한편 시민들은 손 씻기, 기침예절 등 개인위생 수칙을 지켜...
이상욱 2016년 02월 16일 -

무역협회, 원산지 제3자 확인사업 시행
무역협회 울산본부는 이달부터 원산지확인서 제3자 확인사업을 시행하기로 하고 참가업체 모집에 나섰습니다. 원산지확인서 제3자 확인사업은 공신력과 전문성을 갖춘 제3의 기관인 지역FTA센터가 업체의 원산지확인서를 검토해 정확성 여부를 확인해 주는 것입니다. 한편 무역협회는 지난해 39개사의 82개 품목에 대해 원...
조창래 2016년 02월 16일 -

백화점에서 의류 훔친 40대 입건(남부서)-수정
울산남부경찰서는 오늘(2\/16) 의류 매장에서 옷을 훔친 혐의로 48살 정모 씨를 불구속 입건했습니다. 정 씨는 지난 13일 남구의 한 백화점에서 4만 원 상당의 의류를 몰래 종이가방에 넣어 나오는 등 지난해 12월부터 최근까지 3차례에 걸쳐 27만 원 상당의 물품을 훔친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제공-남부경찰서, 영상부...
최지호 2016년 02월 16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