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특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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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남)밀양 VS 가덕도..신공항 어디로?
◀ANC▶ 오는 6월 말 최종 발표를 앞두고 영남권 신공항 입지 용역 중간보고회가 오늘 서울에서 열렸는데요, 밀양과 가덕도를 둘러싸고 영남권 지자체들이 팽팽한 기싸움을 벌였습니다. 윤주화 기자. ◀END▶ ◀VCR▶ 영남권 신공항 입지를 가리기 위한 정부의 사전 타당성 연구용역 중간보고회가 용역수행기관인 프랑스...
2016년 02월 12일 -

울산시,“신불산 케이블카 노선 변경 없다”
울산시가 영남알프스 신불산 케이블카 사업과 관련해 울주군이 추진하고 있는 복합웰컴센터에서 신불산 정상 부근이 가장 타당하다는 결론을 내렸습니다. 울산시는 울주군과 함께 추진하는 '영남알프스 행복 케이블카' 설치사업과 관련해 \"낙동정맥 환경파괴를 우려해 시 차원에서 노선을 재검토하는 것은 없다\"고 밝혔습...
2016년 02월 12일 -

물수능> 상위권 진학 힘들어져
◀ANC▶ 상위권 학생들에게 변별력이 없는 이른바 물수능으로 지역 간 학력 격차가 커지고 있습니다. 서울과 수도권 학생들의 상위권 대학 진학은 높아지는 반면 울산 학생들의 상위권 진학은 날로 어려워지고 있습니다. 서하경 기자입니다. ◀END▶ ◀VCR▶ 현재까지 확인된 2016학년도 울산 학생들의 서울대 입시 결과...
서하경 2016년 02월 12일 -

경선 불복 출마 불가
◀ANC▶ 이번 총선에서 당내 경선이라도 결과에 불복해 출마하는 행위가 제한됩니다. 각 정당의 경선 과정에 상당한 영향이 예상됩니다. 조창래 기자가 취재했습니다. ◀END▶ ◀VCR▶ 중앙선관위가 당내 경선에서 가산점에 의해 승패가 결정되는 경우라도 패할 경우 본선 출마를 할 수 없다고 최종 결정했습니다. 새누...
조창래 2016년 02월 12일 -

주차난 해소..종합대책 '나온다'
◀ANC▶ 울산시가 도심과 주택가 주차난 해소를 위한 종합대책 수립용역에 착수했습니다. 이번 용역에서는 도심 공영주차장의 민영화와 신축 방안 등이 검토될 예정이어서 관심을 모으고 있습니다. 이상욱 기자 ◀VCR▶ ◀END▶ 지난 1천 999년부터 주차장으로 지정돼 운영중인 남구 도심의 한 공영주차장입니다. 전체 6...
이상욱 2016년 02월 12일 -

치열한 선두권 다툼..울산모비스 주말 2연전
정규리그 우승을 놓고 치열한 경쟁을 벌이고 있는 프로농구 울산모비스가 주말 2연전을 치릅니다. 현재 2위에 올라 있는 모비스는 내일(2\/21) 고양체육관에서 3위 고양오리온을 상대하고 바로 울산으로 이동해 모레(2\/22) 서울SK와 홈경기를 치를 예정입니다. 정규리그 종료까지 5경기가 남은 가운데 1위와 3위의 경기 ...
이돈욱 2016년 02월 12일 -

무면허 노인병원 운영 70대 실형
울산지법 형사1단독은 허가를 받지 않은 채 노인전문병원을 운영하고, 무면허 의료행위를 한 혐의로 기소된 70살 A씨에게 징역 6개월을 선고했습니다. A씨는 2010년 4월부터 2011년 7월까지 노인전문병원 허가를 받지 않고 운영하며 치매와 중풍 노인들을 상대로 1개월 입소 비용 명목으로 월 20만원에서 42만원을 받아 운...
2016년 02월 12일 -

남구 오피스텔 사전분양 의혹..경찰 수사
남구의 한 오피스텔이 건축허가 전에 사전분양을 했다는 의혹이 제기돼 경찰이 수사에 나섰습니다. 남부경찰서는 한 오피스텔이 지난달 11일부터 최근까지 한가구당 5백만 원씩 3백가구의 사전 계약금을 받았다는 내용을 담은 남구청의 고발장을 접수받아 조사를 벌이고 있다고 밝혔습니다. 관련법상 오피스텔은 착공을 마...
이용주 2016년 02월 12일 -

중구청-신세계,17일 MOU.. 현지법인화 관심
주식회사 신세계가 오는 2천 20년 우정 혁신도시에 백화점과 함께 선보일 신세계 라이프 스타일센터의 '현지법인화' 여부가 관심을 모으고 있습니다. 신세계와 중구청은 오는 17일 신세계 라이프 스타일 건립사업의 성공적인 추진과 우정혁신 도시 개발 촉진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합니다. 중구청은 MOU 체결과 함께 신세...
이상욱 2016년 02월 12일 -

울주군 원룸 건축허가 규제 완화
소음이나 분진 발생, 주차문제 등으로 규제됐던 울주군 일부 지역의 원룸 건축허가가 완화될 전망입니다. 울주군은 온양과 온산읍, 서생면 진하리에 원룸 건물 건축을 제한해왔지만, 법원이 재량권 남용이라고 판단함에 따라 규제 완화를 검토하고 있습니다. 울산지법 행정부는 최근 울주군을 상대로 제기된 건축허가 불가...
이돈욱 2016년 02월 12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