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특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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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남)벌써 봄..흑염소 떼 방목 시작\/ss
◀ANC▶ 계절의 변화는 사람보다 동물이 먼저 아는 것 같습니다. 영남 알프스로 알려져 있는 밀양의 재약산엔 입춘이 지나고 털갈이를 시작한 흑염소 떼 방목이 시작됐습니다. 현장을 부정석 기자가 다녀왔습니다. ◀VCR▶ 해발 1000m, 영남알프스로 알려져 있는 밀양 재약산. 산비탈에 흩어진 200여 마리의 흑염소 떼가...
2016년 02월 12일 -

'대한민국 건축문화제' 울산서 11월 개최
한국 건축문화의 흐름을 살펴볼 수 있는 '2016 대한민국 건축문화제'가 오는 11월 2일부터 7일까지 울산에서 열립니다. 울산건축가협회가 주관하고 울산시가 후원하는 이번 대회는 울산문화예술회관과 울산대학교, 울산과학대학교 등 3곳에서 동시에 개최됩니다. 대한민국 건축문화제는 건축문화의 대중화와 건축기술 교류...
이상욱 2016년 02월 12일 -

울산, 세계장애인 배드민턴 대회 후보도시 확정
'2017 세계장애인 배드민턴 선수권 대회 후보 도시로 울산이 확정했습니다. 이에 따라 울산시는 다음달중 대한장애인체육회와 대한장애인 배드민턴협회를 거쳐 세계배드민턴연맹에 대회 유치 신청서를 제출할 계획입니다. 최종 후보지 선정은 오는 11월 중 결정될 예정이며, 개최지로 확정되면 32개국, 470여 명의 선수와 ...
이상욱 2016년 02월 12일 -

재경 울산 향우회 내일(오늘) 신년 교례회
재경 울산향우회 '2016 신년교례회가 내일(2\/12) 저녁 서울 중구 소공동 롯데호텔 에서 열립니다. 이 자리에는 김기현 울산시장과 지역 국회의원, 재경 향우회원 등 5백여명이 참석해 새해 덕담과 함께 울산의 발전방안을 논의하게 됩니다. 한편 재경 울산향우회가 올해 처음으로 제정한 '자랑스러운 울산인상' 첫 수상자...
이상욱 2016년 02월 12일 -

경기 위축 울산 신용회복 신청자 증가
신용회복위원회 울산지부는 지난해 신용회복 상담실적이 4천662건으로 전년도 보다 680건, 17.1% 증가했으며, 이 가운데 2천449명이 채무조정을 완료해 신용회복지원을 받았다고 밝혔습니다. 신용회복위원회는 채무가 과중해 상환하는 데 어려움을 겪고 있는 단기연체자나 금융채무 불이행자를 대상으로 채무감면과 상환유...
조창래 2016년 02월 12일 -

지카 바이러스 예방 동절기 모기 방역 강화
울산시는 모기매개 감염병인 지카 바이러스 감염증이 제 4군 감염병으로 지정됨에 따라 모기 방역활동을 강화하고 있습니다. 울산시는 모기 '성충'의 월동 서식처를 찾아내 방역활동을 전개하고, 한 마리 방제에 성충 500마리의 구제 효과가 있는 '유충' 구제 작업에도 적극 나서기로 했습니다. 유충 구제 작업은 개별 정...
이상욱 2016년 02월 12일 -

검찰, '금품.흑색*여론조작' 엄정 대처
울산지검은 오늘(2\/11) 공안대책지역협의회를 열고 4.13총선과 관련해 금품선거와 흑색선전, 여론조작 사범에 대해 엄정 대처하기로 했습니다. 검찰은 또 중요사건은 부장검사가 주임검사로 나서 조사하기로 했고 고발 전 긴급통보 제도도 적극 활용해 신속한 증거확보에 나서기로 했습니다. 검찰 관계자는 철저한 실체 ...
조창래 2016년 02월 12일 -

내일까지 최고 100mm 비..강풍 주의
울산지방은 오늘(2\/12) 낮 기온이 13도까지 올라 포근하겠습니다. 오늘 오전부터 비가 내리겠으며 이번 비는 내일까지 최고 100mm의 강우량을 기록하겠습니다. 오늘 해안과 일부 내륙에는 바람도 강하게 불어 시설물 관리에 각별한 주의가 필요합니다. 내일은 12도에서 16도의 기온분포를 보이겠습니다. \/\/\/
유영재 2016년 02월 12일 -

장례식장에서 흉기 휘두른 폭력배 구속
울산남부경찰서는 오늘(2\/11) 장례식장에서 흉기를 휘두른 혐의로 조직폭력배 추종세력인 34살 강모씨를 살인미수 혐의로 구속했다고 밝혔습니다. 강씨는 지난 5일 새벽 5시 10분쯤 남구의 한 장례식장에서 같은 폭력배인 35살 이모씨와 시비를 벌이다 흉기를 휘둘러 전치 4주의 상처를 입힌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이돈욱 2016년 02월 11일 -

보험금 허위청구 5억 원 챙긴 주부 징역 2년
울산지법은 보험금을 허위로 청구해 수억 원을 챙긴 혐의로 기소된 가정주부 57살 이 모 씨에게 징역 2년을 선고했습니다. 법원은 또 범행에 가담한 이 씨의 자녀 4명에게 징역 6개월에 집행유예 2년씩을 선고했습니다. 이들은 2008년에서 2014년 3월까지 다수의 보험에 든 뒤 입원 치료를 받지 않고도 받은 것처럼 속여 66...
유영재 2016년 02월 11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