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특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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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 모비스, 고양 오리온에 승리.. 정규 2위 수성
프로농구 울산 모비스가 고양 오리온을 꺾고 정규리그 2위를 지켰습니다. 모비스는 오늘(2\/13) 경기도 고양체육관에서 열린 원정경기에서 양동근과 빅터 등 주전들의 고른 활약으로 오리온을 88-73으로 이겼습니다. 모비스는 이로서 32승 18패를 기록해, 고양 오리온에 1.5경기 앞서며 정규리그 2위 자리를 지켰습니다.\/\...
유희정 2016년 02월 13일 -

체류형 관광 인기몰이..일본인 단체관광 나서
중국 대만에 이어 일본 단체관광객 50명이 오늘(2\/13)부터 2박 3일간의 일정으로 울산 관광에 나섭니다. 이번 일본 단체관광객은 한류 전도사로 알려진 일본 배우 구로다 씨와 한식 컬럼니스트 후쿠미씨가 기획한 '한국 미스터리 투어'에 참여해 울산에 오게 됐습니다. 이들은 오늘(2\/13) 동경과 오사카, 후쿠오카 등에서...
이상욱 2016년 02월 13일 -

오늘부터 정당*후보자 여론조사 금지
4.13 총선이 60일 앞으로 다가옴에 따라, 오늘(2\/13)부터 정당과 후보자가 실시하는 선거 여론조사가 금지됩니다. 이와 함께 지방자치단체장의 정당 행사 참석과 선거 기구 방문 행위도 제한됩니다. 다만 정당이 당내 경선 여론조사를 하거나 정당이나 후보자로부터 의뢰받은 여론조사기관이 의뢰자를 밝히지 않고 자신의 ...
조창래 2016년 02월 13일 -

토예비\/ 구청 예식장 인기 '시들'
◀ANC▶ 알뜰 커플들이 주로 애용하던 '구청 예식장'의 인기가 시들해지고 있습니다. 시간이 지나면서 시설은 노후화돼 폐쇄한 곳도 있고 아예 놀리는 곳도 있지만 뚜렷한 대안이 없는 실정입니다. 이용주 기자입니다. ◀END▶ ◀VCR▶ 남구청 6층 엘리베이터 앞에 예식일정 게시판이 텅 빈 채 덩그러니 놓여 있습니다. ...
이용주 2016년 02월 13일 -

북부서 착공 초읽기..18년 완공
◀ANC▶ 북구는 울산에서 유일하게 경찰서가 없는 곳입니다. 그 동안 경찰서 신설 필요성이 꾸준히 제기되어 왔는데요. 빠르면 올해 하반기부터 경찰서 건립이 시작될 것으로 보입니다. 유희정 기자. ◀END▶ ◀VCR▶ 2016년 1월 31일 기준으로 북구의 인구는 19만 천 20명. (투명CG)최근 대규모 아파트 단지가 늘어나면...
유희정 2016년 02월 13일 -

밤까지 가랑비.. 내일 흐리고 쌀쌀한 날씨
오늘(2\/13) 울산지방은 낮 최고기온이 4월 초순 수준인 16.9도까지 올라 매우 포근했습니다. 울산에는 오늘 비가 12.7mm 온 가운데 현재 가랑비가 오는 곳이 있으며, 오늘 중으로 비는 모두 그치겠습니다. 비와 함께 짙은 안개가 끼면서 오늘 울산과 김포를 오가는 항공편은 모두 결항됐습니다. 내일(2\/14)은 하루종일 구...
유희정 2016년 02월 13일 -

주요뉴스 방송용
북부경찰서 건립 계획이 가시화됐습니다. 올해 중으로 공사를 시작해 오는 2018년 문을 엽니다. 구청마다 운영하는 예식장 시설이 낡아 저렴한 가격에도 이용률이 떨어지고 있습니다. 4.13 총선이 오늘로 60일 남았습니다. 오늘부터 정당과 후보자는 여론조사를 할 수 없습니다. 외국인을 대상으로 한 체류형 관광이 활기...
최익선 2016년 02월 13일 -

재경 울산향우회, 2016년 신년인사회 개최
재경 울산향우회 '2016 신년교례회가 오늘(2\/12) 저녁 서울 중구 소공동 롯데호텔에서 열렸습니다. 이 자리에는 김기현 울산시장과 지역 국회의원, 재경 향우회원 등 5백여명이 참석해 새해 덕담과 함께 울산의 발전방안을 논의했습니다. 한편 재경 울산향우회는 올해 처음으로 제정한 '자랑스러운 울산인상' 첫 수상자로...
이상욱 2016년 02월 12일 -

위클리 울산
◀ANC▶ 한주간의 이슈를 살펴보는 -- 오늘은 두달 앞으로 다가온 총선과 암컷 대게 불법 포획에 관해 짚어봅니다. 한창완 취재부장입니다. ◀END▶ ◀VCR▶ 4.13 총선이 이제 두달 앞으로 다가왔지만 여전히 그들만의 잔치가 계속되고 있습니다. 총선 주자들은 지난 닷새간의 설 연휴 민심이 그리 호락호락하지 않다는...
2016년 02월 12일 -

스탠딩[이브닝:울산] 20억 원대 취업사기 중형 선고
◀ANC▶ \"대기업에 취직시켜 주겠다\"며 돈을 가로채는 취업 사기. 청년 실업난이 극심한 우리 시대의 한 단면이기도 한데요. 사회 초년병들의 초조한 마음을 농락한 취업 사기범들에게 중형이 선고됐습니다. 이용주 기자입니다. ◀END▶ ◀VCR▶ 32살 마 모 씨는 지인들에게 자신이 대기업 직원이라고 말한 뒤 취직을 ...
이용주 2016년 02월 12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