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특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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언양 반천 자연재해위험개선지구 정비
2016년 태풍 차바 피해를 입은 '언양 반천 자연재해 위험개선지구 정비사업'이 시작됐습니다. 울주군은 반천천 범람을 막기 위해 1.1km 길이의 제방을 쌓고, 빗물을 강제 배수할 수 있는 배수펌프장을 신설한다고 밝혔습니다. 총 사업비는 270억 원으로 오는 2026년 9월까지 정비가 마무리될 계획입니다.
유영재 2024년 09월 29일 -

지역 공공 배달 서비스 '울산페달' 할인행사
지역 화폐로 결제할 수 있는 공공 배달 서비스 '울산페달'을 활성화하기 위한 할인 행사가 열립니다. 울산시는 10월 한 달 동안 '울산페달'에 신규 가입하고 1만 원 이상 주문한 고객 중 선착순 2천 명에게 5천 원 할인권을 제공한다고 밝혔습니다. '울산페달'에서 지역 화폐인 '울산페이'를 이용하면 7% 할인 혜택도 받을 ...
유희정 2024년 09월 29일 -

울산 지역 산후조리원 7곳‥ 특·광역시 최저
울산지역 산후조리원 수가 특·광역시 중 가장 적은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보건복지부 집계에 따르면 지난해 말 기준 울산 지역 민간과 공공 산후조리원은 7곳으로, 서울 117곳, 부산과 인천 각각 22곳, 대구 20곳과 큰 차이를 보였습니다. 특히, 울주군 지역에는 민간 산후조리원이 한곳도 없는 것으로 조사됐습니다.
유영재 2024년 09월 29일 -

보건교사 배치율 100%‥ 과대 학교는 2명씩 배치
울산시교육청이 지역 전체 학교에 보건교사 배치를 완료했다고 밝혔습니다. 교육청은 지역 전체 초·중·고등학교 264곳 모두 보건교사가 근무하고 있으며, 36학급 이상 과대 학교에는 2명이 근무한다고 설명했습니다. 보건교사 근무를 의무화하는 법 개정에 따른 조치로 보건 업무 외에 감염병 대응과 약물 오남용 교육 등 ...
최지호 2024년 09월 29일 -

해경, '갯바위·방파제' 출입 집중 관리
울산해경이 다음 달 27일까지 갯바위와 방파제 등 연안 해역 출입 통제구역에 대한 안전 관리에 나섭니다. 해경은 울산 지역 연안 출입통제구역 10곳 가운데 대왕암공원 갯바위와 울산신항 중앙방파제, 범월갑 방파제 출입을 집중 관리할 계획입니다. 인명 사고 발생 가능성이 높아 출입이 통제된 구역에 무단으로 출입해 ...
이다은 2024년 09월 29일 -

울산항, 일반 선박용 탄소 저감 장치 '전무'
울산항에 일반 선박이 사용할 수 있는 고압 육상전원장치가 한 대도 설치되지 않은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육상전원장치는 부두에 정박 중인 선박에 전기를 공급하는 시설로 선박 엔진 가동이 필요 없어 대기환경 오염물질을 줄일 수 있습니다. 울산항의 육상전원장치는 모두 관공선 용으로 해양수산부는 2030년까지 24대의 ...
이상욱 2024년 09월 29일 -

울산 1인당 연간 급여 ‘4천751만원’ 전국 1위
울산의 근로자 1인당 연간 급여가 전국에서 가장 많은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국세청이 발표한 자료에 따르면 울산의 1인당 연간 급여는 2022년 기준 4천751만 원으로 전국에서 가장 높았습니다. 서울이 4천712만 원, 세종이 4천507만 원으로 뒤를 이었고, 전국 평균 1인당 급여는 4천233만 원으로 조사됐습니다.
이상욱 2024년 09월 29일 -

[울산내컷] 울산문화예술회관 가을맞이 전시 '풍성'
[앵 커] 울산문화예술회관이 가을을 맞아 다채로운 전시행사를 마련했습니다. 실내 전시뿐 아니라 야외 전시도 열려 가을에 풍성함을 더하고 있는데요. 오늘의 [울산내컷], 성예진 리포터가 울산문화예술회관에 다녀왔습니다. [리포트] 노트북을 분해하면 나오는 크고 작은 부품 2000여 개. 대형 크레인과 철 구조물 속에서...
성예진 2024년 09월 29일 -

산업위 울산에서 11개 공공기관 현장 '국감'
국회 산업통상자원 중소벤처기업위원회가 올해 처음으로 울산에서 현장 국정감사를 진행합니다. 산업위는 다음 달 17일 한국석유공사 본사에서 한국석유공사와 가스공사 등 11개 공공기관에 대한 현장 국감을 실시하기로 했습니다. 울산시와 울산경찰청에 대한 국정감사는 다음 달 21일, 울산시교육청에 대한 국감은 다음 ...
조창래 2024년 09월 29일 -

한 발 늦게 찾아온 가을 "이제부터 즐겨요"
[앵 커] 늦더위가 물러가면서 낮에도 바깥 나들이가 부담스럽지 않은 가을이 이제야 시작됐습니다. 선선한 가을 날씨를 배경으로 지역 축제들이 곳곳에서 풍성하게 마련되고 중간중간 연휴도 많아 나들이객들의 발걸음이 분주해지고 있습니다. 유희정 기자. [리포트] 매년 가을을 맞아 열리는 울산 울주 세계 산악영화제. ...
유희정 2024년 09월 29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