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특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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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업 50% "하반기 경제, 상반기와 비슷"
올 하반기 금리 인하 전망에도 불구하고 울산의 기업 절반이 하반기 지역 경제 흐름이 상반기와 비슷할 것으로 내다봤습니다. 울산상공회의소가 지역 기업 128곳을 대상으로 경제전망을 조사한 결과 50.8%가 상반기와 비교해 비슷할 것이라고 답했습니다. 또 36.8%는 악화될 것이라고 전망한 반면, 다소 호전이라고 응답한 ...
유영재 2024년 08월 15일 -

울산 공공도서관 21개‥ 최하위 수준
전국적으로 공공도서관 이용자 수가 꾸준히 증가하는 있지만 울산의 공공도서관 환경은 열악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2전국 공공도서관 통계조사에 따르면 지난해 공공도서관을 방문한 이용자는 2억 226만 명으로 전년 대비 15.1% 증가했으며, 공공도서관 수도 전년 대비 35개 증가했습니다. 하지만 울산의 경우 공공도서관...
이다은 2024년 08월 15일 -

성공적 데뷔전 치른 김판곤호‥ 주말 울산 홈경기
김판곤 감독 선임 이후 첫 경기에서 승리를 거둔 울산HD가 이번 주말 수원FC를 상대로 홈경기에 나섭니다. 김판곤 감독 데뷔전이던 지난 대구전에서 승리를 거둔 울산은 승점 45점으로 선두 강원에 승점 2점차 3위를 달리고 있습니다. 울산은 승점 1점차로 치열한 각축전을 벌이고 있는 리그 선두권에서 연승에 성공하며 우...
정인곤 2024년 08월 15일 -

영호남 시도지사 협력회의, 가업상속공제 세법 개정안 환영
영호남 시도지사 협력회의는 가업상속공제 확대 내용을 담은 정부의 세법 개정안에 대해 환영한다는 입장문을 냈습니다. 가업상속공제 확대는 지난달 초 영호남 시도지사 협력회의가 정부에 건의한 8개 공동 정책 협력과제 가운데 하나입니다. 정부의 세법 개정안은 매출액 5천억원 미만 중견기업에만 적용한 가업상속공제 ...
조창래 2024년 08월 15일 -

울산지방해양수산청, 2024년도 하반기 사설항로표지 점검
울산지방해양수산청은 오는 10월말까지 관내 해상에 운영 중인 사설항로표지에 대한 관리실태 점검에 나섭니다. 울산해양수산청은 이번 점검에서 사설항로표지가 설치허가서 내용대로 운영되고 있는지와 야간에 등명기가 정상적으로 작동하는지, 예비품 수량은 적정한지 등을 확인할 예정입니다. 한편 울산 앞바다에는 현재...
조창래 2024년 08월 15일 -

울산원협, 지역 최초 ‘공공형 계절근로사업’ 추진
울산원예농협이 농촌 지역 인력난 해소를 위해 지역 최초로 공공형 계절근로사업을 추진합니다. 이번 공공형 계절근로사업은 지자체가 선정한 농협이 외국인 계절근로자를 직접 고용한 뒤 영농작업반 형태로 농가에 노동력을 제공하는 방식으로 운영됩니다. 이 사업은 농가의 일손 부족 문제를 해소하는 동시에 외국인 노동...
조창래 2024년 08월 15일 -

뒷돈 주고 재하도급‥ 무면허 제조업자 '징역 4년'
울산지법 형사 11부는 뒷돈을 주고 하도급 공사를 수주하려 한 혐의 등으로 기소된 무면허 제조업체 대표 A씨에게 징역 4년을 선고했습니다. A씨는 지난 2020년 울산의 한 화학공장 공사를 따낸 B업체에 접근해 재하도급 대가로 5천만 원을 건넸지만, 철구조물 시공 면허는 없었습니다. A씨는 또 하도급 입찰 가격을 알아내...
최지호 2024년 08월 15일 -

무더위 기승에 벌집 제거 신고 건수도 급증
지난달 울산소방본부에 접수된 벌집 제거 신고 건수가 지난해 같은 기간에 비해 1천 건 가까이 증가한 2천 400여 건에 달하는 것으로 집계됐습니다. 소방본부는 기온이 올라가면 벌의 활동이 왕성해지고 개체가 늘어나는데, 올 여름 강한 폭염이 계속되면서 신고 건수가 늘고 있다고 설명했습니다.
정인곤 2024년 08월 15일 -

제조업체 크레인 추락 사고‥ 작업자 1명 사망
어제(8/14) 오전 10시 30분쯤 울주군의 한 보온재 생산업체에서 화물 운반용 크레인이 부러지며 작업자를 덮치는 사고가 발생했습니다. 이 사고로 50대 남성 작업자가 크게 다쳐 병원으로 옮겨졌지만 숨졌습니다. 고용노동부는 즉각 작업중지 명령을 내리고 중대재해 현장 조사에 착수했으며 경찰도 정확한 사고 원인을 조...
최지호 2024년 08월 15일 -

출입금지 구역에서 낚시‥ 위험천만 갯바위
[ 앵 커 ] 본격적인 여름 휴가철을 맞아 동해안 바닷가에는 낚시객들이 늘어나고 있습니다. 문제는 구명조끼도 입지 않고 출입금지 구역을 드나드는 낚시객들이 있다는 건데요. 이다은 기자가 위험천만한 갯바위 낚시 현장을 다녀왔습니다. [ 리포트 ] 깜깜한 밤 대왕암공원 아래 갯바위에서 붉은 빛이 원형을 그리며 움직...
이다은 2024년 08월 15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