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특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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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탠딩\/ 무늬만 서점 대거 입찰
◀ANC▶ 도서정가제 도입으로 동네서점들도 가격경쟁력이 생겨 공공기관의 책 구매 입찰에 참가할 수 있게 됐습니다. 그런데 추첨에 가까운 입찰이 이뤄지면서 이번에는 도서 판매와 무관한 업자들이 책 구매 경쟁 입찰에서 낙찰업체로 선정되는 사례가 빈번해지고 있습니다. 서하경 기자입니다. ◀END▶ ◀VCR▶ 울산의...
서하경 2016년 01월 13일 -

수\/연속\/울산교통정책>상습 정체 이렇게 푼다
◀ANC▶ 울산이 안고 있는 각종 교통 현안에 대한 해법을 찾아보는 연속기획입니다. 오늘은 울산의 대표적인 상습정체구간으로 꼽히는 도로들의 실태와 정체 해소 대책을 살펴봅니다. 유영재 기자입니다. ◀END▶ ◀VCR▶ 낮 시간 신복로터리 일대. 버스와 택시, 승용차, 여기에 대형 화물차까지 뒤엉켜 거북이 걸음을 ...
유영재 2016년 01월 13일 -

이슈\/혁신도시>초고층 랜드마크 무산되나?
◀ANC▶ 우정 혁신도시에 65층 이상의 초고층 비지니스 센터를 짓겠다는 민간업체의 계획이 층수제한에 가로막혀 사업진척이 제대로 되지 않고 있습니다. 이 업체는 조만간 울산시에 층수제한 해지를 요구하는 제안서를 내기로 했습니다. 이상욱 기자입니다. ◀END▶ ◀VCR▶ 주식회사 동원개발이 지난 2천 14년말 550억...
이상욱 2016년 01월 13일 -

임금 피크제 올해 노사 쟁점
지난해 노사관계 최대 이슈였던 '임금피크제'가 올해도 울산지역 노사관계 핵심 쟁점이 될 것으로 전망되고 있습니다. 울산노동지청에 따르면 현대차와 현대중공업 등 장기근속 직원이 많은 기업들은 노조의 반대 등으로 임금피크제 도입에 어려움을 겪고 있습니다. 특히 국내 제조업을 대표하는 현대차 노사가 어떤 식으로...
2016년 01월 13일 -

현대중>통상임금 항소심 '회사 승소'
◀ANC▶ 현대중공업 노사가 통상임금 확대 적용 여부를 놓고 치열한 법적 다툼을 벌이고 있는 가운데, 고등법원이 1심 판결을 뒤집고 회사 측의 손을 들어줬습니다. 최지호 기자입니다. ◀END▶ ◀VCR▶ 지난 2012년 현대중공업 근로자들이 회사를 상대로 상여금을 통상임금에 포함시켜 달라며 제기한 소송-- 울산지법은...
최지호 2016년 01월 13일 -

부*울*경 상공계, 경제활성화법 처리 재촉구
부산과 울산, 경남 상공계 대표들이 오늘(1\/13) 김무성 새누리당 대표, 문재인 더불어민주당 대표, 정의화 국회의장을 잇따라 만나 경제 활성화법의 조속한 처리를 요구하는 건의서를 전달했습니다. 이들은 세계경제의 위기속에서 동남권 주력 산업이 어려움을 겪고 있다며 위기에 처한 중소기업이 활로를 찾기 위해 정치...
서하경 2016년 01월 13일 -

구제역 청정지역 사수 울주군·북구 긴장
전북 김제시에서 구제역이 발생하자 농가밀집지역인 울주군과 북구가 긴장하고 있습니다. 울주군은 다음 달 양돈농가에 백신을 배포하고, 북구는 소, 돼지 축산농가 12곳에 대해 구제역 백신 접종에 나섭니다. 울주군 관계자는 “울산은 김제시와 거리가 있어 구제역이 발생할 가능성이 적지만 구제역 청정 지역 유지를 위...
서하경 2016년 01월 13일 -

목욕탕 옷장 상습털이 50대 검거
울산중부경찰서는 오늘(1\/13) 대중목욕탕에서 상습적으로 금품을 훔친 혐의로 50살 김모 씨를 붙잡아 조사하고 있습니다. 김 씨는 지난 10일 중구의 한 사우나 옷장을 미리 준비한 드라이버로 열고 현금 9만 원을 훔쳐 달아나는 등 지난해 4월부터 최근까지 14차례에 걸쳐 540만 원 상당의 금품을 훔친 혐의를 받고 있습...
최지호 2016년 01월 13일 -

성매매 알선 보도방 업주 등 15명 검거
울산지방경찰청은 오늘(1\/13) 외국인 여성을 고용해 성매매를 알선한 혐의로 보도방 업주 41살 임모 씨를 구속하고 노래방 업주 2명을 불구속 입건했습니다. 임 씨는 지난해 11월부터 울산 남구 신정동에 보도방을 차려 놓고 태국여성 9명을 유흥업소에 보내주고 성매매를 알선한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경찰은 취업이 불...
최지호 2016년 01월 13일 -

건조한 날씨 화재 잇따라(중*남부소방)
오늘(1\/13) 오전 7시40분쯤 중구 옥교동 중앙시장의 한 상가건물 4층에서 불이 나 내부집기와 가재도구, 아케이드 일부를 태우고 15분 만에 꺼졌습니다. 소방당국은 사람이 없는 건물에서 불이 난 점으로 미뤄 전기적인 요인에 의한 화재로 보고 집 주인을 상대로 정확한 화인을 조사하고 있습니다. 이어 7시45분쯤에는 ...
최지호 2016년 01월 13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