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특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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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부산항, 크루즈 '모항' 뜬다
◀ANC▶ 크루즈선이 잠시 머물다 떠나는 기항이 아니라 출발지와 도착지로 역할을 하는 모항으로서 부산항이 새롭게 도약합니다. 역대 최대규모의 모항 크루즈선이 입항하면서 부산시가 올해를 사계절 크루즈관광의 원년으로 선포했습니다. 민성빈 기자의 보도입니다. ◀VCR▶ 부산항에 도착한 몰타 국적 크루즈에서 외국...
2016년 01월 13일 -

(아침)이동우 예비후보, 다운동 실버타운 조성 공약
중구에 출마한 새누리당 이동우 예비후보는 오늘(1\/12) 정책공약 발표를 통해 중구 다운동에 실버타운 조성을 포함한 리스타트운동을 제안했습니다. 이동우 예비후보는 지난해 울산의 고령인구 비율이 8.6%로 증가했고 오는 2천30년에는 20.6%로 초고령사회로의 진입이 예상된다며, 실버타운 조성과 실버 산업 육성을 통해...
조창래 2016년 01월 13일 -

오늘 낮 최고 5도..8일째 건조주의보
울산지방 오늘은(1\/13) 대체로 맑은 가운데 낮 최고 기온이 5도에 머물겠습니다. 울산은 8일째 건조주의보가 이어지고 있어 화재 예방과 건강 관리에 각별한 주의가 필요합니다. 내일은 구름 많다가 오후부터 점차 맑겠으며 영하 3도에서 영상 5도의 기온 분포가 예상됩니다. 기상대는 북서쪽에서 차가운 공기가 내려오면...
유영재 2016년 01월 13일 -

울산시, 정기 등록면허세 30억 원 부과
울산시는 올 1월 정기분 등록면허세 10만 4천여건, 30억 16만 원을 부과하고, 납부기한 내에 납부해 줄 것을 당부했습니다. 이는 지난해 1월 27억 원보다 2억 8천 900만 원이 증가한 것으로, 지방세법 시행령 개정에 따라 액화석유가스 수출입업에 대한 면허 등 33종이 신규로 과세됐기 때문이라고 울산시는 설명했습니다....
이상욱 2016년 01월 12일 -

화물차 불법주차 급증..작년 하반기 377건 적발
울산지역 화물차 차고지가 지난해 7월 조성됐지만 불법 밤샘주차 행위가 여전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울산시는 지난해 하반기 화물자동차 불법행위 단속을 벌여 377건을 적발했으며, 이 가운데 72.9%인 275건이 도심 밤샘주차로 지난해 상반기 117건에 비해 2배 이상 증가 했다고 밝혔습니다. 울산시는 밤샘주차 과징금 4...
이상욱 2016년 01월 12일 -

성금 (1\/12 데스크)
다음은 '희망 2016 나눔 캠페인'에 참여해주신 분들입니다. ------------------------------------------ 울산 재능나눔모임 100만원 울산 남구 약사회 100만원 ------------------------------------------ 을 기탁하셨습니다. 성금모금에 참여해 주신 분들께 감사 드립니다. 성금을 보내실 분들은 MBC전용계좌나 경남은행...
유영재 2016년 01월 12일 -

동대산 풍력발전단지 '사업불가'..법정다툼
북구가 동대산풍력단지 조성사업이 개발행위 허가범위를 초과했다며 '사업불가' 결정을 내린 가운데 시행사가 북구청을 상대로 불허가 처분을 취소해달라는 소송을 제기했습니다. 시행사인 주식회사 동대산풍력발전은 많은 예산을 들여 사업을 추진했지만, 북구청이 관련 법규를 제대로 살피지 않고 사업불가 처분을 내려 ...
최지호 2016년 01월 12일 -

울산예총 회장 명예훼손 재수사..결과 촉각
울산지검에서 무협의 처분된 이충호 울산예총 회장의 명예훼손 사건에 대한 재수사가 이뤄질 것으로 보입니다. 부산지검은 지난 8일 이희석 전 예총회장의 항고를 받아들여 재수사를 결정함에 따라, 재판 결과에 따라 현 이충호 회장의 당선무효 가능성을 배제할 수 없는 상황입니다. 이희석 전 울산예총 회장은 지난해 2월...
서하경 2016년 01월 12일 -

울주군 산하기관 이사장 '직원 성희롱' 논란
울주군 산하기관 이사장이 여직원을 성희롱했다는 주장이 제기돼 논란이 일고 있습니다. 해당 여직원은 지난해 1월 해외연수 기간에 이사장이 객실을 함께 쓰자고 제안하고 수시로 방을 찾아오는 등 자신을 성희롱했다고 주장했습니다. 이에 대해 해당 이사장은 비용 절감을 위해 제안한 것 뿐이고, 이미 사과하고 마무리된...
이돈욱 2016년 01월 12일 -

울주군 관광유람선, 업체 사업 포기
사업 추진과정에서 특혜 논란까지 일었던 울주군의 관광유람선 사업이 결국 해당 업체의 사업 포기로 무산됐습니다. 울주군은 사업을 추진해온 삼주그룹이 '간절곶 다이아몬드베이' 사업 포기 공문을 보내왔다며, 새로운 요트 사업자를 찾는 방안을 모색하고 있다고 밝혔습니다. 울주군은 7억 5천 만원의 예산으로 요트 선...
이돈욱 2016년 01월 12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