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특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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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탠딩\/토예비\/ 소음 민원 해결책 없나?
◀ANC▶ 울산지역 곳곳에서 다세대주택과 아파트 등 신축 공사가 진행되면서 이웃 주민들의 소음 민원이 끊이지 않고 있습니다. 지난 한해 지자체에 접수된 소음 민원만 2천4백 건이 넘는다고 하는데. 해결책은 없는지, 이용주 기자가 취재했습니다. ◀END▶ ◀VCR▶ 19세대가 살고 있는 울산 남구의 한 빌라. 바로 옆에...
이용주 2016년 01월 09일 -

소망기원지 간절곶
◀ANC▶ 새해를 맞이하면서 세웠던 계획과 결심들 잘 실천하고 계신가요. 아직 새해 맞이의 여운이 가시지 않은 간절곶에는 여전히 많은 사람들이 찾아 소원을 빌고 새해 계획을 세우고 있다고합니다. 이돈욱 기자입니다. ◀END▶ ◀VCR▶ 붉은 태양의 장관을 연출하며 2016년 한반도의 아침을 가장 먼저 밝힌 간절곶. ...
이돈욱 2016년 01월 09일 -

국가산단 안전관리 마스터플랜 수립 본격화
울산형 국가산단 안전관리 마스터플랜 구축과 유해화학물질 안전대응시스템 구축 등의 울산형 국가산단 안전관리 체계 구축 사업이 올해 본격 착수됩니다. 울산형 국가산단 안전관리 마스터플랜 구축은 오는 2천 18년까지 3년동안 지역 석유화학업체 250개사에 대한 안전관리시스템을 구축하는 것으로, 올해 2월까지 세부 ...
이상욱 2016년 01월 08일 -

태화강 회귀 연어 울산서 자체 부화
내년부터 울산에서 자체적으로 연어를 부화시키고 방류할 수 있게 됩니다. 울주군은 오는 10월에서 11월쯤 연어가 태화강으로 돌아오면 연어를 포획해 태화강 생태체험관 연어배양장에서 자체적으로 어린 연어를 부화시킬 예정입니다. 지금까지는 태화강에 돌아온 연어를 경남 민물고기연구센터로 보내 치어를 부화시키고 ...
유영재 2016년 01월 08일 -

청와대 경호원 사칭해 2억 가로챈 30대 실형
울산지법은 청와대 경호원을 사칭하며 2억원대 사기 행각을 벌인 혐의로 기소된 30살 김 모씨에게 징역 2년 6개월의 실형을 선고했습니다. 김 씨는 지난해 자신을 청와대 경호원이라고 속이고, 사귀던 여성에게 어머니 병원비가 필요하다는 등의 명목으로 30여 차례에 걸쳐 9천 만원을 받는 등 16명으로부터 모두 2억원 상...
유영재 2016년 01월 08일 -

성금(1\/8 데스크)
다음은 '희망 2016 나눔 캠페인'에 참여해주신 분들입니다. ------------------------------------------ 언양진미불고기 박장호 대표 1천만원 한마음선원 울산지원 300만원 울산 중앙로타클럽 120만원 빈궁한 소녀의기도 봉사단체 100만원 ------------------------------------------- 을 기탁하셨습니다. 성금모금에 참...
이용주 2016년 01월 08일 -

울산출신 김석진, 방통위 상임위원에 선출
울산 출신으로 MBC 보도국 사회부장을 거쳐 YTN 보도본부장 등을 역임한 김석진 씨가 방송통신위원회 상임위원에 선출됐습니다. 국회는 오늘(1\/8) 열린 본회의에서 여당 몫의 방송통신위원회 상임위원으로 새누리당의 김석진 추천안을 가결시켰습니다. 지난 19대 총선에서 울산 중구에 예비후보 등록을 했던 김 위원은 이...
최익선 2016년 01월 08일 -

위클리 울산
◀ANC▶ 한주간의 이슈를 살펴보는 입니다. 오늘은 고래생태체험관의 고래 폐사 은폐사건과 국립재난안전연구원 개청 의미 등에 관해 짚어봅니다. 한창완 취재부장입니다. ◀END▶ ◀VCR▶ 남구를 대표하는 장생포 고래생태체험관 돌고래 폐사 사건을 넉달 동안 숨겨 남구청이 여론의 뭇매를 맞고 있습니다. 개관 6년동...
2016년 01월 08일 -

스탠딩\/ 112 신고했더니 범칙금?
◀ANC▶ 아파트 공사장 인근 주민이 공사 차량의 상습 교통신호위반을 경찰에 신고했다 장난전화 범칙금을 받아 논란이 일고 있습니다. 어떤 사연인지 이용주 기자가 취재했습니다. ◀END▶ ◀VCR▶ 인근 아파트 공사로 인해 7개월째 소음과 분진, 진동으로 고통을 받고 있다며 집회를 벌이고 있는 변원국 씨. 변 씨는 ...
이용주 2016년 01월 08일 -

신년기획>문화관광도시 잰걸음
◀ANC▶ 올 한해 울산은 시립미술관과 도서관 등 그 어느 해보다 다양한 문화관광 인프라가 확충됩니다. 문화관광 도시로 도약하기 위한 초석을 다질 것으로 기대됩니다. 서하경 기자입니다. ◀END▶ ◀VCR▶ 지난해 시립미술관 부지 이전 문제로 들썩인 울산 문화계. 우선 최종 후보지 2∼3곳을 선정할 계획인데 올해 정...
서하경 2016년 01월 08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