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특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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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차그룹 사회공헌 비전…일자리 창출 초점
현대자동차그룹이 자립지원형 일자리 창출과 자사 기술 등을 활용하는 사업공헌을 확대합니다. 현대차그룹은 '미래를 향한 진정한 파트너'라는 중장기 비전을 선포하고 그룹 통합 사회공헌 체계 구축과 함께 새로운 사회공헌사업을 한다고 밝혔습니다. 올해부터 현대차그룹의 사회공헌 사업은 기존 자동차 중심에서 그룹 통...
2016년 02월 23일 -

낮 최고 12도..내일 눈 또는 비
오늘(2\/23) 울산지방은 구름 많은 날씨 속 낮 최고 기온은 12도가 예상됩니다. 내일(2\/24)은 차차 흐려져 오후까지 1cm 미만의 눈 또는 비가 내릴 것으로 전망됩니다. 기상대는 울산지방에 현재 건조주의보가 내려져 있다며 산불을 포함한 화재예방에 각별한 주의를 당부했습니다.\/\/\/\/
이용주 2016년 02월 23일 -

남구 '장생포 마을 이야기길' 준공
남구 장생포 마을 이야기길 조성사업이 다음달 2일 준공식을 개최합니다. 장생포 이야기길은 과거 상업포경이 활발했던 560m 구간의 골목길을 3개 구간으로 나눠 장생포의 정체성과 고래를 테마로 이야기를 담은 벽화거리입니다. 남구는 6억원을 투입해 지난해 8월부터 올해 1월까지 골목길을 정비하고 산책로를 만들었습니...
이용주 2016년 02월 22일 -

거주지 선택요인 직장근처..교통편리 순
울산시민들의 거주지 선택요인은 직장과 교통편리 순인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울산발전연구원은 오늘(2\/2) 발간한 인포그래픽스를 통해 만 19세 이상 850명을 대상으로 실시한 울산시민의 거주지 선택 요인과 향후 거주 정착 필요요인을 공개했습니다. 결과에 따르면 현 거주지 선택때 고려한 사항으로는 직장근처가 23.9%...
이상욱 2016년 02월 22일 -

울산시 육아종합지원센터 다음달 첫 삽
울산시 육아종합지원센터가 다음달 착공에 들어가 내년말 준공될 예정입니다. 동구 전하동에 지하 1층, 지상 4층 규모로 건립되는 '육아종합지원 센터는 총 사업비 82억 원이 투입돼 도서열람실과 장난감대여실, 영유아체험실 등을 갖추게 됩니다. 또 다목적 교육실과 울산시 전역에 있는 보육교직원의 교육을 동시에 할 수...
이상욱 2016년 02월 22일 -

강동리조트 규모 축소..다음달 착공
북구 산하동에 들어서는 강동리조트가 사업규모를 축소해 내년 6월 완공을 목표로 다음달 공사에 착수할 예정입니다. 북구는 오늘(2\/22) 강동리조트 3차 변경안을 허가 완료했으며, 규모는 29층 598실에서 13층 294실로, 건축면적도 9만여 제곱미터에서 6만여 제곱미터로 줄어든다고 밝혔습니다. 북구는 또 골프연습장 대...
최지호 2016년 02월 22일 -

경제브리핑-->공시지가 10% 이상 올라
◀ANC▶ 전국 표준지 공시지가가 지난해보다 4.47% 상승한 가운데 울산은 그 두배가 넘는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울산의 주요 기업들이 배터리 사업확장에 나섰습니다. 경제관련 소식, 이돈욱 기자가 전합니다. ◀END▶ ◀VCR▶ 국토교통부가 올해 표준지 공시지가를 발표한 가운데 도시별로는 서귀포시가 19.64%, 제주시...
2016년 02월 22일 -

정월대보름..한해 소망 기원해요..
◀ANC▶ 오늘은 1년 중 달이 가장 밝다는 정월 대보름인데요, 안타깝게도 날씨가 흐려 휘영청 밝은 달은 보이지 않았지만, 시민들은 다양한 민속행사를 즐기며 소원을 빌었습니다. 전벼리 리포터가 현장 다녀왔습니다. ◀END▶ ◀VCR▶ 달집에 시민들의 바람을 적은 소원지가 매달렸습니다. 달이 뜰 무렵, 달집에 불이 ...
이상욱 2016년 02월 22일 -

스탠딩[울산]입학 필수품'예방접종'잊지 마세요
◀ANC▶ 요즘은 학교 입학 전 필수품 중에 하나가 바로 예방접종입니다. 독감까지 유행하고 있어 정부가 초등학교 취학 아동을 대상으로 감염병 관리에 나섰습니다. 서하경 기자. ◀VCR▶ 다음 달 초등학교에 들어가는 영민이는 잊었던 일본뇌염 예방 접종을 받기 위해 입학 10여 일을 앞두고 병원을 찾았습니다. ◀INT...
서하경 2016년 02월 22일 -

[이브닝:울산] 내연남과 짜고 남편 살해 징역 30년
◀ANC▶ 내연남과 짜고 집에 불을 질러 남편을 살해한 50대 여성과 40대 내연남에게 각각 징역 30년의 중형이 선고됐습니다. 법원은 치밀한 범죄 준비와 잔혹한 수법 때문에 엄벌이 불가피하다고 밝혔습니다. 유영재 기자. ◀VCR▶ 지난해 8월 울산 동구의 한 아파트에서 화재가 발생했습니다. 방에서 자고 있던 50대 남...
유영재 2016년 02월 22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