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특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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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미포, 올해 첫 선박 인도식 계최
현대미포조선이 오늘(1\/5) 2016년 새해 첫 선박을 인도했습니다. 현대미포조선은 오만의 오만시핑사로부터 2013년 수주한 5만톤급 석유화학제품 운반선인 '나크할 실버호'에 대한 올해 첫 인도식을 열었다고 밝혔습니다. 현대미포조선은 나크할 실버호를 시작으로 올해 68척을 인도할 계획입니다. \/\/\/
유영재 2016년 01월 05일 -

현대중 노사, 생산현장 돌며 협력방안 논의
현대중공업은 오늘(1\/5) 권오갑 사장과 백형록 노조위원장이 함께 생산현장을 돌아보며 노사협력 방안을 논의했습니다. 권 사장은 올해 흑자달성을 위해서는 노동조합의 적극적인 협력이 필요하다며 조합원들의 의견을 경영에 반영하겠다고 밝혔습니다. 이에 대해 백 위원장은 임금과 복지만을 주장하지 않고 현장의 문제...
최지호 2016년 01월 05일 -

경제브리핑-->목표 하향 조정
◀ANC▶ 울산지역 주력 사업장들이 올해 화두로 생존을 내세우며 목표를 하향 조정했습니다. 북구 농소와 호계지역에 몰아친 개발열기가 염포동으로 이어질 전망입니다. 경제관련 소식, 서하경 기자가 전합니다. ◀END▶ ◀VCR▶ 현대차그룹이 올해 생산·판매 목표를 지난해 목표보다 7만대 낮춰 813만대로 설정했습니다...
2016년 01월 05일 -

신년기획>갈등의 벽 허물고 '상생'으로
◀ANC▶ 경기 불황이 장기화되면서 경제계는 물론 노동계에도 먹구름이 드리우고 있습니다. 이럴 때 일수록 처우개선을 요구하는 노조와 경영위기 상황을 공감해 달라는 회사 간의 대립 골은 더 깊어지게 마련인데요, 올해 울산 노동계의 현안을 최지호 기자가 정리해 봤습니다. ◀END▶ ◀VCR▶ 현대중공업과 현대자동...
최지호 2016년 01월 05일 -

[이브닝:울산]부모님 모셨는데..불법 수목장
◀ANC▶ 돌아가신 분의 유해를 나무 주위에 묻는 수목장에 대한 관심이 요즘 늘어나는 추세인데요. 편법으로 수목장을 운영한 사설 수목원이 경찰에 적발됐습니다. 이곳에서 장사를 지낸 유족들은 당장 이장을 해야할 신세가 됐습니다. 이돈욱 기자입니다. ◀VCR▶ 백 그루가 넘는 나무 앞에 사람 이름이 적힌 푯말이 세...
이돈욱 2016년 01월 05일 -

이슈>돌고래 왜 관리 안 되나?
◀ANC▶ 지난해 장생포 고래생태체험관에서 새끼 돌고래 1마리가 폐사한 사실이 추가로 밝혀졌습니다. 관리능력에 의문이 제기되는 가운데 시민 혈세가 새고 있다는 지적이 일고 있습니다. 이용주 기자입니다. ◀END▶ ◀VCR▶ 지난해 6월 고래생태체험관 수족관에서 새끼 돌고래가 폐사한 것 아니냐는 의혹이 사실로 드...
이용주 2016년 01월 05일 -

힘내라 울산!> \"위기를 기회로\"
◀ANC▶ 울산상공회의소 주관의 신년인사회가 오늘(1\/5) 각급 기관장과 상공인, 정치인 등 천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열렸습니다. 참석자들은 지난해 지역 경제가 겪은 어려움을 되돌아보며 새해에는 위기를 기회로 바꾸자고 각오를 다졌습니다. 유영재 기자입니다. ◀END▶ ◀VCR▶ 울산상공회의소가 주최한 신년인사회...
유영재 2016년 01월 05일 -

'국립산박' 1-2월중 '예타' 통과
◀ANC▶ 정부 예비타당성 조사를 통과하지 못해 진척이 없는 국립산업기술박물관 건립문제가 연초 해결될 것으로 보입니다. 시립미술관은 울산 객사를 복원하는 것을 전제로 중구 원도심에 건립될 가능성이 높아지고 있습니다. 이상욱 기자. ◀END▶ ◀VCR▶ 대선공약 1호인 국립산업기술박물관이 연초 예비타당성 조사 ...
이상욱 2016년 01월 05일 -

주요뉴스 방송자막
국립산업기술박물관이 1~2월 중 정부 예비타당성 조사를 통과할 전망입니다. 빠르면 4월부터 설계가 시작됩니다. ------------------------------------------- 울산상공회의소가 주관한 신년인사회에서 각계각층의 참석자들은 위기를 기회로 바꾸자며 각오를 다졌습니다. ------------------------------------------- 고...
유영재 2016년 01월 05일 -

신복로터리 고속도로 진입부 개선 추진
불법 주정차 등으로 몸살을 앓고 있는 남구 신복로터리 고속도로 진입부가 획기적으로 개선됩니다. 울산시는 모두 33억원의 사업비를 들여 신복로터리 고속도로 진입부 오른쪽에 위치한 완충녹지 8만 ㎡에 폭 20m, 길이 300m 규모의 '버스 승하차 공간'을 조성하기로 했습니다. 울산시는 이달 말까지 도시계획 변경과 실시...
이상욱 2016년 01월 05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