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특보
-

삼호동 와와공원에 철새마을 조성
매년 40종 7만 마리의 철새가 찾는 태화강 철새공원 인근 삼호동에 철새를 관찰하며 생태관광을 할 수 있는 철새마을이 조성됩니다. 남구는 삼호동 와와공원 일대에 전망대와 철새홍보실, 게스트하우스를 갖춘 철새마을 조성에 대한 타당성 조사를 한 뒤, 오는 2017년부터 본격적인 사업을 추진할 예정입니다. 남구는 철새...
이돈욱 2016년 02월 18일 -

'허술한 불법 번호판'..불법체류자 체포
불법체류 중이던 베트남인이 자신이 몰던 대포차에 조잡한 번호판을 부착했다 경찰에 붙잡혔습니다. 울산남부경찰서는 어제(2\/17) 오후 3시쯤 외국인 근로자 밀집 지역을 순찰하던 경찰관이 손으로 숫자를 써 넣은 번호판이 부착된 차량을 발견하고 소유주인 30대 베트남인을 검거했다고 밝혔습니다. (사진 영상부 메일함...
이돈욱 2016년 02월 18일 -

"왜 끼어들어" 보복운전 50대 입건
울산울주경찰서는 오늘(2\/18) 자신의 진로를 방해했다는 이유로 피해차량을 15km나 따라가며 보복운전을 한 혐의로 50살 신모씨를 불구속 입건했다고 밝혔습니다. 신씨는 지난 16일 오전 11시 40분쯤 남구 명동사거리에서 진로를 방해했다며 피해차량을 따라가며 차선 급변경 등 위협운전을 한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동...
이돈욱 2016년 02월 18일 -

임금*퇴직금 19억원 미지급 하청업체 대표 실형
울산지법은 근로자 임금과 퇴직금 등 19억원을 지급하지 않은 혐의로 기소된 57살 김 모 씨에게 징역 1년 6개월을 선고했습니다. 조선업체 사내하청업체 대표 김 씨는 1997년부터 2015년까지 근무한 근로자 115명의 임금 8억원과 60여 명의 퇴직금 11억원을 지급하지 않은 혐의로 기소됐습니다. \/\/\/
유영재 2016년 02월 18일 -

폭설 붕괴 공장건물 공사업체 7억5천만원 배상
울산지법은 폭설로 공장 지붕이 무너진 사고와 관련해 시설 공사를 한 건설사 등에 7억5천만 원을 배상하라고 판결했습니다. 해당 공장은 지난 2014년 2월 10일 폭설로 공장 지붕이 무너져 실습생 1명이 사망하고 생산 설비 등이 파손되자 공장시설 건설사와 하도급 업체, 감리 등 3곳을 상대로 손해배상을 청구했습니다. ...
유영재 2016년 02월 18일 -

테크노 일반산단 입주 연구기관 간담회 개최
남구 두왕동 일대에 들어서는 테크노 일반산업단지 입주 연구기관 간담회가 오늘(2\/18) 10개 연구기관 관계자들이 참석한 가운데 건립 현장에서 열렸습니다. 이번 간담회에서는 울산시와 울산산학융합본부, UNIST, 울산대학교,한국화학연구원 등 테크노산단에 입주할 10개 기관의 사업 추진현황과 상호협력 방안,애로사항...
이상욱 2016년 02월 18일 -

[타이틀+] 스포츠 울산
Studio] 네, 스포츠 울산입니다. 시즌 막바지에 다다른 프로농구에서는 치열한 우승 경쟁이 펼쳐지고 있는데요. 공동 1위에 올라 있는 울산모비스가 마지막 홈경기를 치릅니다. ◀VCR▶ 울산모비스는 상승세의 안양KGC를 상대합니다. 공동 1위 전주KCC에 상대 전적이 뒤지는 모비스는 남은 두 경기를 모두 이기고 KCC가 한...
이돈욱 2016년 02월 18일 -

목\/동구] 지역 경기 회복이 급선무
◀ANC▶ 4.13총선 기획 보도, 오늘은 1여 다야 구도를 보이고 있는 동구입니다. 동구는 노동자 도시이면서도 국회의원 선거에서는 보수후보인 정몽준 전 의원에 이어 안효대 의원의 수성이 이어져 왔습니다. 이번 총선에서는 침체된 경기 회복과 염포산 터널 통행료 인상 문제가 쟁점으로 떠오르고 있습니다. 조창래 기자...
조창래 2016년 02월 18일 -

스탠딩\/등록금 카드 결제 안 되나요?
◀ANC▶ 대학들 대부분이 등록금을 현금으로만 받고 있습니다. 카드 수수료가 원인이라는데 한 번에 수백만 원씩 내야 하는 학부모들의 부담은 아랑곳하지 않고 있다는 목소리가 높습니다. 서하경 기자입니다. ◀END▶ ◀VCR▶ 울산의 한 사립대학. 등록금 카드 결제가 되는지 물어봤더니 계좌이체나 현금 납부만 될 뿐...
서하경 2016년 02월 18일 -

돌직구[이브닝:울산] 천차만별 공동구매 교복값\/\/
◀ANC▶ 새학기가 다가오면서 학생들 교복 가격이 또 논란입니다. 품질에 별 차이 없는 교복들이 학교마다 많게는 10만 원씩 차이가 나고 있습니다. 왜 이런일이 벌어지고 있는 지 유희정 기자가 취재했습니다. ◀VCR▶ 아파트 게시판에 붙은 전단지. 한 중학교의 교복 값이 너무 비싸서 못 사겠다는 항의문입니다. ◀I...
유희정 2016년 02월 18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