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특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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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 낮 최고 8도..사흘째 건조주의보
오늘(12\/30) 울산지방은 아침최저 영하2도로 출발하고 있지만 한낮에는 맑은 가운데 수은주가 8도까지 올라 어제와 비슷한 기온분포를 보이겠습니다. 2천15년의 마지막 날인 내일은 구름이 조금 낀 가운데 0도에서 9도의 기온분포를 보이겠으며 새해 첫 날에도 맑은 가운데 아침최저기온이 영하1도로 해맞이하기에 무난한 ...
조창래 2015년 12월 30일 -

'결혼하면 좋겠어' 女공무원에 상습 문자 '집유'
울산지법은 여성 공무원에게 '친하게 지내자'는 내용의 문자를 상습적으로 보낸 혐의로 기소된 김모씨에게 징역 6개월에 집행유예 2년, 보호관찰을 선고했습니다. 지자체 공익근무요원으로 근무했던 김씨는 지난해 함께 일했던 여성 공무원의 휴대전화로 '결혼하면 좋겠어요'라는 문자메시지를 수차례 보내고, 답변이 없자 ...
서하경 2015년 12월 29일 -

밤사이 교통사고 잇따라(남부경찰*남부소방서)
오늘(12\/29) 새벽 0시 40분쯤 남구 번영교에서 태화로타리 방면으로 달리던 58살 고모씨의 소나타 승용차가 길을 건너던 66살 조모씨를 들이받아 조씨가 병원으로 옮겨졌지만 숨졌습니다. 앞서 어젯밤(12\/28) 11시 40분에는 남구 두왕사거리에서 승용차가 인도로 돌진해 옆으로 넘어져 운전자 49살 이모씨가 다쳤습니다. ...
이용주 2015년 12월 29일 -

신고리3호기 최초임계 성공..원자로 정상가동
지난 3일 최초 연료장전을 시작한 신고리 3호기가 오늘(12\/29) 원자로의 정상가동을 의미하는 최초임계에 성공했습니다. 한국수력원자력은 순수 우리 기술로 제작한 신고리 3호기는 원전 선진국인 미국과 프랑스의 동급 차세대 원자로형 보다 먼저 임계에 성공했다며, 이번 정상가동으로 해외 원전시장 진출에도 청신호가 ...
조창래 2015년 12월 29일 -

성금(12\/29 데스크)
다음은 '희망 2016 나눔 캠페인'에 참여해주신 분들입니다. ----------------------------------------- SKC 울산공장 1천628만2천610 원 아이윤안과 윤영선 대표원장 1천만 원 사회적기업협의회 5백만 원 울산항운노조 이희철 위원장 외 조합원 357만원 울산광역시 간호사회 250만 원 사랑나눔골프클럽 2백만 원 온남초등...
조창래 2015년 12월 29일 -

(종합)5D 입체영상관*문수양궁장 특별교부세 확보
남구청이 추진중인 고래문화특구 5D 입체영상관 건립사업과 문수국제양궁장 인조잔디 교체를 위한 특별교부세가 확보돼 사업 추진에 가속도가 붙을 전망입니다. 박맹우 의원은 행정자치부로부터 5D 입체영상관 건립 사업을 위한 특별교부세 3억원을 확보해 내년 12월 완공이 가능할 것이라고 밝혔습니다. 또 이채익 의원은 ...
조창래 2015년 12월 29일 -

'시도지사 일 잘한다'…김기현-안희정-김관용 순
여론조사 전문기관 한국갤럽이 올해 하반기 전국 광역단체장 직무수행에 대해 여론조사를 한 결과 김기현 울산시장이 상반기에 이어 1위를 차지했습니다. 김 시장은 이번 여론조사에서 '잘하고 있다'는 응답비율이 74%로 가장 높았으며, 다음으로 안희정 충남지사, 김관용 경북지사 등의 순을 보였습니다. 이번 조사는 16개...
최익선 2015년 12월 29일 -

11월 울산 미분양 증가율 전국 최고
지난달 울산의 미분양 주택 물량 증가율이 전국에서 가장 높은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국토부에 따르면 지난달 울산의 미분양 주택은 365가구로 전달 89가구에 비해 4배 정도 증가했으며, 이는 전국 평균 미분양 증가율 54.3%에 비해 6배 가까이 높았습니다. 이는 10월과 11월에 아파트 분양이 집중된데다 최근 공급과잉에 ...
조창래 2015년 12월 29일 -

경제브리핑-->연구개발 용지 확대
◀ANC▶ 연구기능과 생산기능이 융합된 첨단산업단지로 조성되고 있는 울산테크노산업단지 내 연구개발 시설용지가 대폭 확대됩니다. 국내 조선업이 부실 경영의 늪에 허덕이는 가운데 중국의 맹추격으로 독식구도가 깨지고 있습니다. 경제관련 소식, 이용주 기자가 전합니다. ◀END▶ ◀VCR▶ 남구 두왕동에 128만여 제...
2015년 12월 29일 -

스탠딩\/연말결산>혼돈의 문화계..갈 길 먼 관광
◀ANC▶ 올 한해 문화계는 예총 회장 선거부터 시립미술관 부지 문제까지 논란의 연속이었습니다. 관광산업은 인프라를 갖추며 관광울산을 향한 시동을 걸었지만 여전히 갈 길이 멀어 보입니다. 서하경 기자입니다. ◀END▶ ◀VCR▶ 문화계는 연초부터 울산예총 회장 선거를 둘러싼 진흙탕 싸움으로 시작됐습니다. 이충...
서하경 2015년 12월 29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