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특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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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관위, 연말연시 특별 단속 실시
울산시 선거관리위원회는 내년 4.13 총선을 앞두고 연말 연시 특별 단속에 나섭니다. 선관위는 제20대 국회의원 선거일이 100여 일 앞으로 다가옴에 따라 예비후보자와 입후보예정자가 각종 행사장을 찾아 기부행위나 사전선거운동 같은 위반행위가 우려된다며 100여 명이 단속 활동에 나선다고 밝혔습니다. 한편 선관위는 ...
조창래 2015년 12월 29일 -

정치 신인..변수에 촉각
◀ANC▶ 내년 4월 총선을 앞두고 선거구 획정은 물론 각 정당의 공천룰까지 공전을 거듭하고 있습니다. 이 때문에 현역의원에 도전장을 내민 정치신인들이 각종 변수에 촉각을 곤두세우고 있습니다. 조창래 기자입니다. ◀END▶ ◀VCR▶ 새누리당 예비후보들은 공천룰이 어떻게 정해지느냐가 가장 큰 관심사입니다. 현재...
조창래 2015년 12월 29일 -

임단협 타결..'경제회생 기대감 ↑'
◀ANC▶ 오늘(12\/29) 새벽 현대자동차 노조의 임단협 잠정합의안이 가결되면서 현대중공업에 이어 현대차도 연내 타결이 성사됐습니다. 마라톤 협상 끝에 합의점을 찾은 만큼 침체에 빠진 지역 경제를 살리는 데 앞장서야 한다는 목소리가 높아지고 있습니다. 최지호 기자입니다. ◀END▶ ◀VCR▶ 새벽 시간까지 개표작...
최지호 2015년 12월 29일 -

아시안 하이웨이 핵심축 '열렸다'
◀ANC▶ 새로운 동해안 시대를 열어갈 울산~포항 고속도로가 일부 구간을 제외하고 (조금 전 7시부터) 개통됐습니다. 부산과 울산,포항을 1시간 거리로 단축시켜 산업과 문화관광 교류 활성화에 기폭제가 될 것으로 보입니다. 이상욱 기자. ◀VCR▶ 울산 분기점을 출발해 경주,포항을 곧바로 연결하는 동해고속도로가 시...
이상욱 2015년 12월 29일 -

주요뉴스 방송자막
새로운 동해안 시대를 열어갈 울산~포항 고속도로가 부분 개통돼, 부산과 울산 포항을 1시간 거리로 단축시켰습니다. ------------------------------------------ 현대중공업에 이어 현대자동차의 임금과 단체협약이 타결되면서 침체에 빠진 지역 경제 회생의 기대감이 높아지고 있습니다. ------------------------------...
서하경 2015년 12월 29일 -

내년 상반기 명예퇴직 교원 역대 최다
내년 상반기 명예퇴직 교원이 역대 최고를 기록할 전망입니다. 울산시교육청은 내년 상반기 명예퇴직에 159명이 신청한 가운데 초등 49명, 중등 87명 등 모두 155명의 명예퇴직 신청이 수용됐다고 밝혔습니다. 교육청은 지난해의 경우 예산 부족으로 인해 명예퇴직 신청자의 56.8%만 수용됐지만 올해부터는 교육부의 수요...
서하경 2015년 12월 29일 -

국방부, 옥동 군부대 이전 용역 발주
국방부는 지난 8월 군부지의 80%를 소유한 산림청과 국유재산 맞교환 방식으로 전체부지 10만 3천㎡에 대한 소유권을 확보한 지 5개월만에 이전작업을 본격화하기로 했습니다. 국방부는 내년 상반기중으로 끝나는 용역결과를 바탕으로 전담팀 구성과 함께 구체적인 이전방식을 두고 울산시와 본격 협의에 들어갈 예정이라...
이상욱 2015년 12월 29일 -

제 7회 울산 산업정책포럼 개최
울산시는 오늘(12\/29) 오전 문수컨벤션에서 UNIST와 울산대학교, 울산 테크노파크, 한국화학연구원 관계자 등 12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제 7회 울산 산업정책포럼을 개최했습니다. 이번 포럼에서는 '2015년 주력산업 활성화와 신성장 산업 육성 추진 성과'와 '2030 울산 산업기술 로드맵'이 발표됐습니다. '2030 울산산업...
이상욱 2015년 12월 29일 -

전국 시*군 자치구의장협의회 개최
전국 시·군 자치구의장협의회 제191차 시·도 대표회의가 오늘(12\/29) 오전 중구 문화의 전당에서 열렸습니다. 전국 226개 기초자치단체에서 활동 중인 2천800여 명의 기초의원을 대표하는 의장들로 구성된 협의회는 기초의원 선거 정당공천제 폐지와 지방자치 발전방안, 상호협력 방안 등에 대해 논의했습니다.\/\/ 오전 ...
최지호 2015년 12월 29일 -

울산시, 내년 7대 시책 43개 업무계획 확정
울산시는 내년 시정방향을 '다시 뛰는 울산경제, 함께 만드는 창조도시'로 정하고, 7대 역점 시책과 43개 업무계획을 확정했습니다. 7대 역점 시책은 시민 모두가 행복한 안전도시 구현과 창조경제 신성장 동력 기반 구축, 건강한 삶, 따뜻한 복지도시 실현, 생명력 넘치는 환경도시 조성 등입니다. 경제분야는 '울산형 창...
이상욱 2015년 12월 29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