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특보
-

신고리5·6호기 편입부지 보상 주민간 갈등
신고리 5,6호기 건설로 마을 전체가 이주하는 울주군 서생면 신암리 신리마을 주민 간에 편입부지 감정평가를 둘러싼 갈등이 계속되고 있습니다. 울주군과 한수원에 따르면 총 200여 가구가 거주하는 신리마을은 신고리 5,6호기 편입부지 보상과 관련해 감정평가를 두고 주민 간 대책위와 비상대책위원회로 편이 나눠져 있...
2016년 02월 10일 -

학생참여수업 '거꾸로 교실' 10여개교 실시
울산에서도 학생참여형 수업인 '거꾸로 교실'수업을 운영하는 학교가 강남고 등 10여 곳으로 확대되고 있습니다. 거꾸로 교실은 교사가 제공한 강의 영상을 집에서 미리 공부하고 교실에서 토론과 과제 풀이 등의 활동을 하는 수업 방식으로, 학생이 배움의 주도권을 갖는 등 기존의 교실 수업형태를 뒤집은 것입니다. 거...
서하경 2016년 02월 10일 -

연휴 마지막날 정체 없을 듯..낮 최고 10도
닷새간의 설 연휴 마지막 날인 오늘(2\/10) 울산지방은 대체로 맑은 가운데 2도에서 10도의 기온분포를 보이겠습니다. 어제 오후 울산으로 돌아오는 차들이 한꺼번에 몰리며 일부 구간에서 정체를 빚었지만 오늘은 평소 주말 수준의 차량 통행이 전망됩니다. 울산지방 내일은 2도에서 14도의 기온분포속에 차차 흐려지겠으...
조창래 2016년 02월 10일 -

S-오일 신규투자 지역업체 참여율 관심
오는 4월부터 에쓰오일이 4조7천억 원을 투자해 울주군 온산읍에 잔사유 고도화 설비 복합단지 공사를 시작하기로 한 가운데 울산지역 업체의 공사참여율이 얼마나 될 지 관심이 모아지고 있습니다. 지역 플랜트 업계 등은 울산에서 진행되는 대규모 신규 투자인 만큼 상당수 공사를 지역 업체들이 맡을 것으로 기대하고 있...
조창래 2016년 02월 09일 -

주민생활만족도 울산이 전국에서 가장 높아
울산시민들의 생활만족도가 전국에서 가장 높은 것으로 조사됐습니다. 여론조사기관인 리얼미터의 지난달 주민생활만족도 조사에서 울산광역시가 69.7%를 기록하며 전국에서 가장 높은 만족도를 나타냈고, 이어 경상북도가 67.3%, 부산이 64%로 조사됐습니다. 반면 인천은 주민생활만족도가 51%로 전국에서 가장 낮았으며, ...
조창래 2016년 02월 09일 -

시내버스 승무원 불친절 민원 가장 많아
울산시가 지난달 26일부터 이틀동안 실시한 '2016년 1월 시내버스 시민만족도 조사'에서 승무원 불친절 민원이 가장 많았던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이번 조사에서는 핀 마이크 미착용과 운전중 휴대전화 사용 등 승무원 불친절이 55건으로 가장 많았으며, 정류소 정위치 미정차 8건,교통법규 위반 8건 등의 순을 보였습니다....
이상욱 2016년 02월 09일 -

울산, '지식재산 창출사업' 성과
울산시가 최근 7년동안 대학과 공공연구원의 기술이전 실적을 분석한 결과 기술이전 544건에 기술료 240억 원을 지원한 것으로 나타났다고 밝혔습니다. 기술이전에 따른 기술료 수입도 21억 원에서 53억 원으로 147.5% 증가했습니다. 이처럼 기술이전이 활발해 진 것은 최근 개원한 한국생산기술원 울산지역본부와 한국화학...
이상욱 2016년 02월 09일 -

강풍 속 울산지역 화재 잇따라
오늘(2\/9) 오후 3시쯤 울주군 서생면 진하해수욕장 인근 창고에서 화재가 발생해 창고 안에 있던 제트스키 등을 태워 소방서 추산 2천700여만 원의 재산피해가 났습니다. 경찰은 비닐로 지어진 창고 모서리 상부에서 연기가 발생했다는 목격자의 진술을 토대로 자세한 화재원인을 조사하고 있습니다. 이에앞서 12시쯤에는 ...
조창래 2016년 02월 09일 -

북극해 항로 '빙하가 관건'
◀ANC▶ 해상 물류비를 획기적으로 줄여줄 '북극해 항로 진출'이 고전을 면치 못하고 있습니다. 국내 기업들이 가진 북극해 빙하 정보가 너무 빈약하다는 것이 큰 이유인데, 러시아가 북극해 빙하 정보를 적극 제공하기로 해 기대를 모으고 있습니다. 유영재 기자가 취재했습니다. ◀END▶ ◀VCR▶ 쇄빙선이 북극의 얼음...
유영재 2016년 02월 09일 -

고입 시험 폐지론 다시 고개
◀ANC▶ 전북과 제주도가 2018년부터 고입 선발고사를 폐지하기로 하면서 울산을 비롯한 3개 시도에서만 시험이 유지되고 있습니다. 예산 낭비 논란 지적 속에 고입 연합고사 폐지론이 다시 제기되고 있지만, 반대 여론도 만만치 않습니다. 서하경 기자입니다. ◀END▶ ◀VCR▶ 올해 울산지역 일반계 고등학교의 탈락 학...
서하경 2016년 02월 09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