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특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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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과기원-근로복지공단, 공동연구 협약
울산과기원은 오늘(2\/2) 근로복지공단과 고용·산재보험 등 사회보험 사각지대 해소를 위한 공동연구 업무 협약을 체결했습니다. 근로복지공단은 울산과기원의 빅데이터 분석기술을 보험재정사업에 접목해 업무의 효율성을 강화하고, 울산과기원은 근로복지공단의 기업 데이터를 활용해 취업 정보를 제공하는 서비스를 개...
서하경 2016년 02월 02일 -

경제브리핑-->주요 기업 6일 휴무
◀ANC▶ 울산지역 주요 기업은 이번 설 연휴기간 6일간 휴무하는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울산지역 중소기업 여직원들의 직장 만족도가 전국 최하위 수준인 것으로 조사됐습니다. 경제브리핑, 이용주 기자입니다. ◀END▶ ◀VCR▶ 울산지역 주요 대기업은 이번 설연휴기간 5∼6일간 휴무합니다. 현대중공업은 5일간 쉬고 ...
2016년 02월 02일 -

렌탈제품 분쟁 '급증'
◀ANC▶ 요즘 정수기나 비데 같은 제품들을 저렴한 가격에 빌려서 사용하는 렌탈이 늘어나고 있는데요, 제품에 문제가 발생했을 때, 소비자들에게 과다한 책임을 떠넘기는 경우가 많아 주의가 필요합니다. 최지호 기자입니다. ◀END▶ ◀VCR▶ 33살 김모 씨는 최근 한달에 3만 원씩 3년을 내는 조건으로 정수기 렌탈 계...
최지호 2016년 02월 02일 -

스탠딩\/이슈>생존수영> 어디서 하라고?
◀ANC▶ 세월호 참사 이후 안전의 중요성이 높아지면서 올해부터 초등학교 3-4학년의 수영 교육이 의무화됐습니다. 그런데 예산 부족에다 수영장마저 제대로 확보되지 않은 상태여서 학교와 수영장 모두 혼란해 하고 있습니다. 서하경 기자입니다. ◀END▶ ◀VCR▶ 물 위에서 필사적으로 물장구를 치며 스스로 탈출할 ...
서하경 2016년 02월 02일 -

최종-[데스크:울산] 56채 당첨 떴다방 주부 실형
◀ANC▶ 지난해 울산 등 지역 곳곳에서 분양 열풍이 일었을 당시 속칭 떴다방이 투기를 부추겼다는 의혹이 제기됐었는데요. 실제로 아파트 56채를 공급 받은 '떴다방'에 가담한 가정주부에게 실형이 선고됐습니다. 유영재 기자입니다. ◀END▶ ◀VCR▶ 지난해 11월 울산의 한 아파트 견본 주택. 청약자 3만 명이 몰려들...
2016년 02월 02일 -

여론조사 봇물..전화 공해
◀ANC▶ 이번 4.13 총선에 출마한 예비후보들의 홍보문자 한번쯤은 다 받아 보셨을 텐데요, 각 정당의 경선이 가까워지자 최근 들어서는 여론조사 전화가 쏟아지면서 시민들이 선거 전화 공해에 시달리고 있습니다. 조창래 기자가 취재했습니다. ◀END▶ ◀VCR▶ 북구에 사는 김모씨는 최근들어 부쩍 잦아진 예비후보 ...
조창래 2016년 02월 02일 -

투자유치 세일즈 올해도 '순항?'
◀ANC▶ 지난해 사상 최대의 외자유치 기록을 달성한 울산시가 연초부터 투자유치 세일즈 마케팅을 본격화하고 있습니다. 지난달 오일머니 1억 달러를 유치한 데 이어 국내외 유수 기업들과 협상을 진행하고 있습니다. 이상욱 기자. ◀END▶ ◀VCR▶ 지난달 쿠웨이트 국영 석유회사가 SK가스에 1억 달러를 투자하면서 ...
이상욱 2016년 02월 02일 -

30억대 납품비리 가담한 대기업 직원 집유
울산지법은 30억 대 납품비리에 가담해 수억 원을 챙긴 혐의로 기소된 대기업 직원 62살 김 모 씨와 57살 박 모 씨에게 각각 징역 3년에 집행유예 4년을 선고했습니다. 또 범행에 가담한 협력업체 대표 이 모 씨에게 징역 3년에 집행유예 5년을, 또 다른 협력업체 대표 정 모 씨에게는 징역 1년에 집행유예 2년을 각각 선...
유영재 2016년 02월 02일 -

상습 무전취식 50대 구속
울산중부경찰서는 오늘(2\/2) 식당에서 상습적으로 무전취식한 혐의로 52살 이모 씨를 구속했습니다. 이 씨는 지난해부터 최근까지 중구 성남동과 반구동, 우정동 등 중구지역 식당을 돌며 9차례에 걸쳐 22만 원 상당의 음식을 먹고 돈을 내지 않은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최지호 2016년 02월 02일 -

"강도당했다" 112 허위신고 30대 배달원 입건
동부경찰서는 오늘(2\/2) 괴한 3명에게 폭행을 당하고 돈을 빼앗겼다며 허위 신고한 혐의로 35살 김모 씨를 불구속 입건했습니다. 중국집 배달원인 김 씨는 어제(2\/1) 밤 9시30분쯤 동구 방어동의 한 길거리에서 남자 3명이 자신을 때리고 30만 원을 빼앗아 갔다고 112에 신고했지만, 경찰 조사 결과 수금한 음식대금을 ...
최지호 2016년 02월 02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