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특보
-

울산, 전국 가장 넓은 도시 1위 -> 2위
국내에서 면적이 가장 큰 도시인 울산이 내년이면 이 기록을 인천에게 넘겨줘야 할 것으로 전망됩니다. 국토교통부에 따르면 올해 1월 기준 면적이 인천이 천47k㎡로 울산 천60k㎡에 이어 면적 부문에서 국내 2위를 차지하고 있습니다. 하지만 인천은 내년 말까지 수도권 매립지와 송도국제도시, 인천국제공항 활주로 매립...
유영재 2015년 12월 20일 -

스탠딩\/일에비\/ 암흑천지 강동 산하지구
◀ANC▶ 북구 강동 산하지구에 조성된 대규모 아파트 단지가 입주 1년 반이 지나도록 밤만 되면 암흑천지로 변하고 있습니다. 입주민들은 안전사고 우려를 호소하고 있는데, 도시개발을 진행하는 조합 측과 북구청은 서로 책임이 없다며 미루고 있습니다. 이용주 기자의 단독보도입니다. ◀END▶ ◀VCR▶ 어둠이 내린 울...
이용주 2015년 12월 20일 -

개가 16배 민감..'소음피해 보상해야'
◀ANC▶ 기준치를 밑도는 공사장 소음이라도 가축이 피해를 입었을 경우 배상해야 한다는 결정이, 울산지역 개 사육장에서 전국 처음으로 내려졌습니다. 최지호 기자. ◀END▶ ◀VCR▶ 울산 울주군 서생면에 위치한 애견학교와 한국철도시설공단이 발주한 터널공사 시공사가 분쟁을 벌이기 시작한 건 지난 3월말. 울산-...
최지호 2015년 12월 20일 -

내일 아침까지 5mm 비
울산지방은 오늘(12\/20) 하루 종일 흐리다가 산발적으로 빗방울이 떨어지기 시작해 내일 아침까지 5mm 안팎의 비가 내릴 것으로 예상됩니다. 내일(12\/21)은 비가 그친 뒤 차차 맑아지겠고 5~12도의 기온분포로 오늘보다 낮 기온이 3도 가량 오르겠습니다. 울산기상대는 다음주 수요일쯤 한차례 비가 내린 뒤 기온이 뚝 떨...
2015년 12월 20일 -

올들어 119 허위 장난 전화 증가
올들어 119 종합상황실에 걸려 온 허위 장난 전화 건수가 지난해에 비해 크게 증가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울산시 소방본부에 따르면 올 3\/4분기까지 접수된 119 허위 장난 전화는 22건으로 지난해 전체 17건 보다 5건이 증가했습니다. 이에대해 울산시 소방본부는 허위 장난 전화는 번호를 추적해 최대 200만 원의 과태...
조창래 2015년 12월 19일 -

친환경 선박 입*출항료 감면 인센티브
울산항만공사는 울산항을 찾는 친환경 선박의 입*출항료를 감면해 주는 인센티브 제도를 마련했다고 밝혔습니다. 항만공사는 친환경 선박의 경우 내년 1월부터 2년 동안 울산항 이용시 입*출항료의 10%를 감면 받게 된다고 설명했습니다. 항만공사는 울산항 일대에서 선박에 의한 탄소 배출량이 전체의 60% 이상을 차지하고...
유영재 2015년 12월 19일 -

울산 무역수지 흑자 사상최대…'불황형 흑자' 영향
'불황형 흑자' 때문에 울산의 올 한해 무역수지 흑자 폭이 사상 최대치를 기록할 전망입니다. 울산세관은 올해 11월까지 무역수지 누계가 213억6천만 달러를 기록해 연간 무역수지 사상 최대 흑자 폭을 2배 이상 웃도는 수치라고 설명했습니다. 세관은 수출이 제자리걸음을 하거나 감소하는 가운데 수입이 큰 폭으로 감소하...
유영재 2015년 12월 19일 -

[속보] 설비 고장으로 활성탄 탱크 폭발
어제(12\/18) 오후 남구 황성동의 합성섬유 제조업체인 이스트만 화이버에서 발생한 폭발 사고는 활성탄 탱크의 설비 고장 때문에 발생한 것으로 추정되고 있습니다 . 울산남부경찰서는 담배 필터 소재인 섬유를 제작하기 위해 아세톤가스를 활성탄으로 빨아들이는 공정 중에 기계가 고장을 일으켜 탱크 내부에서 불이 난 ...
유영재 2015년 12월 19일 -

울산 산림 힐링 공간 조성 가속도
울산시는 김기현 시장 공약사항인 울산수목원 조성을 위해 울주군 온양읍 운화리 대운산 일원 20㏊에 수목원을 조성하겠다는 계획을 산림청에 제출했습니다. 이에앞서 남부지방산림청은 지난 9월 대운산 일원 치유의 숲 조성에 들어가 오는 2017년까지 치유와 건강지구, 명품 숲 체험지구 등을 조성할 예정입니다. 한편 울...
이상욱 2015년 12월 19일 -

울주군 가축사육제한 조례 놓고 법정다툼
논란 끝에 통과된 가축사육제한 조례가 법정다툼으로 비화되고 있습니다. 울산지법은 울주군 두서면과 상북면에 각각 소 축사 건립 신고를 낸 김 모씨와 박 모씨가 울주군으로부터 불가처분을 받고 행정심판에서도 기각되자 울산지법에 축사허가불가결정 취소 소송을 냈다고 밝혔습니다. 또 울주군 두서면 복안리와 활천리...
유영재 2015년 12월 19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