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특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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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춘..봄기운 '성큼'
◀ANC▶ 오늘(2\/4)이 입춘이었는데요. 봄을 시샘하는 추위가 이어지고 있지만 곳곳에서 봄 기운이 조금씩 스며들고 있습니다. 이용주 기자가 봄을 미리 만나봤습니다. ◀END▶ ◀VCR▶ EFF> 콸콸콸 겨우내 꽁꽁 얼어붙었던 계곡 아래로 봄을 재촉하는 물소리가 요란하게 울립니다. 아직 잔설이 남아 있는 개울물 옆에서...
이용주 2016년 02월 04일 -

스탠딩\/ 무서운 경찰?..춤추는 경찰!
◀ANC▶ 교복찢기같은 강압적 뒤풀이가 있지 않다면 경찰들이 학생들의 졸업식장에 나타날 일이 별로 없지요. 그런데 졸업식 현장을 찾아다니며 제복을 입고 춤을 추는 경찰관들이 있다고 합니다. 무슨 사연인지, 이돈욱 기자가 알아봤습니다. ◀END▶ ◀VCR▶ 학교에서 치르는 마지막 행사인 졸업식. 식을 마치고 나서...
이돈욱 2016년 02월 04일 -

[투데이:울산] 길 잃은 돌고래..항구에 나타나\/수퍼
◀ANC▶ 봄,여름 수온이 높은 울산 먼바다에서 발견되는 돌고래가 이례적으로 항구로 들어왔습니다. 이 돌고래는 그물에 걸려 탈출했다 무리로 부터 멀어진 것으로 보입니다. 최지호 기자가 현장 다녀왔습니다. ◀END▶ ◀VCR▶ 중소형 어선이 정박해 있는 울산 방어진항. 돌고래 1마리가 이리저리 물살을 가르며 헤엄쳐...
최지호 2016년 02월 04일 -

이슈>큰돌고래 수입 못한다?
◀ANC▶ 정부가 큰돌고래를 보호대상 해양생물로 지정하는 방안을 검토하고 있습니다. 이럴 경우 사실상 일본에서 수입이 원천 차단돼 남구 장생포 고래생태체험관을 비롯해 국내 돌고래수족관들이 돌고래 수입에 큰 어려움을 겪을 것으로 보입니다. 서하경 기자입니다. ◀END▶ ◀VCR▶ 한 해 수백 마리의 고래를 포획...
서하경 2016년 02월 04일 -

야권도 설 민심잡기 총력
◀ANC▶ 4.13 총선을 앞두고 야당과 무소속 예비후보들의 움직임도 바빠지고 있습니다. 이번 설 명절이 민심의 향방을 가를 것으로 보고 밑바닥 민심 잡기에 온 힘을 쏟고 있습니다. 유영재 기자입니다. ◀END▶ ◀VCR▶ 설 대목을 맞은 전통시장. 더불어민주당의 울산 예비후보들이 총출동했습니다. 시장 물건을 구입하...
유영재 2016년 02월 04일 -

<게놈 프로젝트> 탄력 '받는다'
◀ANC▶ 울산시가 역점적으로 추진하고 있는 '게놈 기반 바이오메디컬 육성사업'이 첫 국비 확보에 성공해 탄력을 받게 됐습니다. 지역행복생활권 선도사업에 선정됐기 때문인데, 울산에서 시작된 대한민국 1만명 게놈 프로젝트도 한층 속도를 낼 전망입니다. 이상욱 기자. ◀END▶ ◀VCR▶ 지난해말 울산에서 시작된 '...
이상욱 2016년 02월 04일 -

울산현대, 포항 공격수 박성호 영입
김신욱이 전북 현대로 이적하며 공격진에 공백이 생긴 울산현대가 공격수 박성호를 영입했습니다. 193cm의 장신인 박성호는 K리그 통산 267경기에서 57골을 기록한 베테랑으로 이정협과 함께 울산 공격진을 이끌게 됐습니다. 한편 김신욱은 전북현대가 영입을 공식 발표하며 이적 절차가 모두 마무리됐습니다. (사진 있음)
이돈욱 2016년 02월 04일 -

한복 입으면 농구경기 무료 관람
프로농구 울산모비스가 설 연휴 기간 동안 한복을 입은 팬들에게 무료 관람 이벤트를 실시합니다. 내일(2\/5)과 오는 7일 동천체육관에서 열리는 홈경기에 한복을 입고 방문하면 자유석 무료입장이 가능합니다. 한편 모비스는 설을 맞아 홈팬들을 위해 전통놀이 체험 이벤트를 열어 복주머니에 담긴 선물과 여행 상품권 등...
이돈욱 2016년 02월 04일 -

김일성 찬양 서적 읽게 한 교수 유죄 확정
대법원은 국가보안법 위반 혐의로 기소된 울산대 이모 교수에게 징역 6개월에 집행유예 1년과 자격정지 6개월을 선고한 원심을 확정했습니다. 이 교수는 지난 2007년 11월부터 2010년 6월까지 수강생 130여 명에게 김일성 회고록인 '세기와 더불어'를 읽게 하고 감상문을 제출받은 혐의로 기소돼 1심과 2심에서도 유죄 판...
유영재 2016년 02월 04일 -

남구, 재산은닉 고액 체납자 고발 검토
남구청이 지능적 재산은닉 고액체납자 2명에 대해 검찰 고발을 검토하고 있습니다. 남구청은 올해 특별사법경찰 권한을 받은 징수관리주무관을 팀장으로 '지능적 재산은닉 고액체납자 범칙사건 조사전담반'을 구성했습니다. 남구청은 올해 천만 원 이상 고액 체납자 253명 가운데 고질 체납자 70명을 조사할 방침입니다.
2016년 02월 04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