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특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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통장*체크카드 빌려준 40대 '징역 4개월'
울산지법은 돈을 받고 통장과 체크카드를 빌려 준 혐의로 기소된 45살 김모 씨에게 징역 4개월을 선고했습니다. 김 씨는 지난해 6월 통장을 빌려주면 한달 동안 게임사이트 운영에 사용하고 80만 원을 주겠다는 제안을 받고 통장과 체크카드 2개씩을 빌려 준 혐의로 기소됐습니다.\/\/
최지호 2016년 01월 31일 -

자동차 10년만에 울산 최대 수출품목 등극
지난해 울산 지역의 품목별 수출 실적에서 자동차가 10년만에 울산 최대 수출품목으로 등극했습니다. 한국무역협회 울산지역본부에 따르면 울산의 자동차 수출은 최대 시장인 미국의 경기회복으로 인한 수요 증가와 신차 수출 효과 등으로 사상 최대 실적을 기록했습니다. 반면 울산의 최대 수출 품목이던 석유화학제품은 ...
조창래 2016년 01월 31일 -

일예비\/ 장애인 의무고용 외면
◀ANC▶ 근로자의 일정 비율을 장애인으로 뽑는 장애인 의무고용 제도가 아직도 제대로 지켜지지 않고 있습니다. 대기업은 물론, 지자체와 공공기관도 장애인 고용 대신 부담금을 내고 마는 곳이 적지 않다고 합니다. 이용주 기자입니다. ◀END▶ ◀VCR▶ 12년 전 산재사고로 한쪽 팔을 잃은 장재수씨. 사고 이후 직장...
이용주 2016년 01월 31일 -

스탠딩\/일예비\/ 중장기 관광 청사진 그린다
◀ANC▶ 울산의 중장기 관광개발을 위한 청사진이 마련됩니다. 관광산업을 울산의 차세대 산업으로 육성할 수 있는 정책이 기대됩니다. 서하경 기자입니다. ◀END▶ ◀VCR▶ 유엔 세계관광기구 산악관광회의. 영남알프스 산악관광의 가능성을 인정받는 등 세계화에 한 발짝 다가가기 위한 초석을 다졌습니다. ◀INT▶...
서하경 2016년 01월 31일 -

선거법 위반 수사 잇따라
◀ANC▶ 제20대 국회의원을 뽑는 4.13 총선이 2개월여 앞으로 다가왔습니다. 예비후보들이 줄줄이 수사를 받으면서 벌써부터 혼탁 양상을 보이고 있습니다. 최지호 기자. ◀END▶ ◀VCR▶ 4.13 총선에서 중구지역 출마를 저울질했던 A모 씨는 최근 공직선거법 위반 혐의로 기소돼 재판을 받게 됐습니다. 지난해 설 연휴...
최지호 2016년 01월 31일 -

낮 최고 7도.. 영하권 추위 지속
휴일인 오늘(1\/31) 울산지방은 구름 많은 가운데 낮 최고 기온은 7도를 기록했습니다. 월요일인 내일(2\/1)은 대체로 맑겠으며 아침 최저 영하 2도, 낮 최고 5도의 기온분포로 오늘보다 기온이 조금 떨어지겠습니다. 울산기상대는 주중에 비소식 없이 평년과 비슷한 영하권 추위가 이어질 것으로 내다봤습니다.\/\/
2016년 01월 31일 -

동구 '제설 전진기지 구축사업 완공'
울산대교 하부공간을 활용해 겨울철 제설작업에 필요한 장비를 한 곳에 갖춘 제설 전진기지가 완공됐습니다. 동구청은 울산대교 아래 4천7백 제곱미터 부지에 4억 3천만 원을 들여 자재창고 한동과 제설작업차, 제설장비를 보관하는 시설을 갖췄다고 밝혔습니다. 동구 지역은 경사진 곳이 많아 그동안 겨울철에 눈이 많이 ...
유영재 2016년 01월 30일 -

초등생 69% 급식비 지원
올해부터 울산지역 초등학생의 69%가 급식비 지원을 받게 됩니다. 울산시교육청은 올해 학교급식 계획에 따라 오는 3월부터 지난해보다 3천여 명이 늘어난 6만 3천여 명의 초등학생이 급식비 지원을 받는다고 밝혔습니다. 교육청은 오는 2018년 급식비 100% 지원을 목표로 지난 2014년 전체 학생의 54%에서 내년에는 84%까...
서하경 2016년 01월 30일 -

울산시 '화물차 불법 주*박차 실태 조사'
울산시는 구*군과 합동으로 2월 한 달 동안 '화물자동차 불법 주*박차 실태 조사'를 실시한다고 밝혔습니다. 시는 영업용 화물자동차의 경우 심야 시간대에 허가받은 차고지에 주차해야 하지만 일부 운전자들이 주택지나 공한지, 일반도로에 밤샘 주차해서 안전 사고의 위험 요인이 되고 있다고 설명했습니다. 시는 이번 조...
유영재 2016년 01월 30일 -

KTX 울산역서 승객 열차문에 끼임 시고
어제(1\/29) 오후 6시 20분쯤 KTX 울산역 상행 승강장에서 승객 18살 황모군이 열차 출입문에 한쪽 발이 끼이는 사고가 발생했습니다. 소방당국은 상행선 열차를 타려던 황 군이 출입문이 닫히기 전 열차를 타려다 한쪽 발이 끼여 5m 가량을 끌려간 것으로 보고 정확한 경위를 조사하고 있습니다.\/\/\/ * 그림 사진 없음
이용주 2016년 01월 30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