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특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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명도집행 반발..횟집 방화 5명 부상
법원 집행관의 명도집행에 반발하던 60대 남성이 자신이 운영하는 횟집에 불을 질러 5명이 다쳤습니다. 오늘(12\/16) 오후 2시 5분쯤 울산시 중구 옥교동 중앙시장의 한 횟집에서 방화로 보이는 불이 나 윗층 여관으로 연기가 퍼지면서 5명이 부상을 입고 병원으로 옮겨졌습니다. 경찰은 횟집 주인인 60대 남성이 임대료 문...
2015년 12월 16일 -

민주노총 지침 동참 현대차 노조 부분파업
현대자동차 노조가 오늘(12\/16) 민주노총의 총파업 지침에 동참해 1·2조 각 2시간씩 부분파업을 실시했습니다. 현대차 노조는 1조 근무자 만5천여 명이 오후 1시 30분부터 파업했고 2조 만3천여 명은 오후 3시 30분부터 역시 2시간 파업했습니다. 노조는 오후 2시 울산공장 본관 앞 잔디밭에서 전체 조합원 집회를 개최한 ...
2015년 12월 16일 -

고용노동부 산재다발 사업장 발표..울산 9곳
고용노동부가 최근 발표한 산재 다발사업장 204곳 가운데 울산지역은 9곳이 포함됐습니다. 고용노동부가 지난해 산업 재해율이 높은 사업장을 조사한 결과, 울산지역은 조선업 하청업체인 백산산업을 비롯해 선일엔지니어링, 화학제품 제조업체인 후성 등 9곳에서 34명이 재해를 입어 전국 평균보다 높은 수치를 기록했습...
최지호 2015년 12월 16일 -

체육단체 '통합추진위원회' 구성 운영
울산시 체육회와 생활체육 협의회를 하나로 통합하기 위한 추진위원회 제 1차 회의가 오늘(12\/16) 오후 울산시 의사당 4층 다목적 회의실에서 열렸습니다. 오늘 회의에서는 울산시 문화체육관광국장을 비롯해 양 체육회 각 3명 등 모두 7명의 위원을 위촉해 통합과 관련한 주요 쟁점사항들을 협의했습니다. 울산시는 최근...
이상욱 2015년 12월 16일 -

울산대교 개통 6개월..4만 대 육박
울산대교가 개통 6개월 만에 하루평균 이용차량이 4만대에 육박하고 있습니다. 울산시에 따르면 지난 6월 11일 유료 개통한 울산대교가 개통 6개월 째를 맞은 이달 10일까지 이용한 차량은 하루 평균 3만9,111대로 집계됐습니다. 이 가운데 특히 아산로구간 염포산터널은 하루 평균 2만4,226대를 기록해 당초 예상 대비 123...
2015년 12월 16일 -

내일 아침 기온 영하 3도..주말까지 추위
오늘(12\/16) 울산지역은 구름 많은 날씨를 보인 가운데 곳에 따라 빗방울이 떨어지거나 눈발이 날렸습니다. 낮 최고기온도 7.4도에 머물러 쌀쌀했습니다. 내일은 맑겠지만 아침 기온이 영하 3도까지 내려가고, 한 낮 기온도 영상 5도에 머물러 춥겠습니다. 울산기상대는 모레까지 아침 기온이 영하권에 머물고, 주말까지...
이돈욱 2015년 12월 16일 -

다문화가정 14쌍 합동결혼식 열려
다문화가정 합동결혼식이 오늘(12\/15) 울산MBC컨벤션에서 열렸습니다. 이번 합동 결혼식에는 경제적 여건 등으로 아직까지 결혼식을 올리지 못한 울산지역 다문화가정 14쌍이 참여했으며, 울산지역 기관장 등 200여명이 참석해 이들의 앞날을 축하했습니다. 한편 5년째 이어지고 있는 다문화가정 합동결혼식은 경남은행의...
조창래 2015년 12월 16일 -

민간단체, "북구 친환경무상급식 정책 축소 말라"
울산지역 민간단체들이 울산 북구청이 친환경 무상급식을 후퇴시키고 있다며 관련조례 시행규칙 개정 중단을 촉구했습니다. 친환경무상급식 풀뿌리울산연대는 북구청이 최근 시민단체 인사가 맡은 급식지원센터장을 공무원으로 교체하고 분과위원회 축소를 추진하는 등 센터의 독립성을 훼손하고 있다고 주장했습니다. 이...
이용주 2015년 12월 16일 -

"사업 힘들다" 자살 기도 50대 경찰에 구조
어제(12\/15) 저녁 7시 10분쯤 울산 북구 신천동의 한 모텔에서 57살 박 모씨가 스스로 목숨을 끊으려다 "삼촌과 연락이 안된다"는 조카의 신고로 수색을 벌이던 경찰에 구조됐습니다. 경찰은 박씨가 사업이 어려워지고 이혼을 겪으며 평소 우울증을 앓고 있었다는 가족들의 말 등을 토대로 정확한 경위를 조사하고 있습니...
이용주 2015년 12월 16일 -

산업로서 40대 보행자 택시에 치여 중태(남부경찰)
어젯밤(12\/15) 11시 20분쯤 남구 산업로 태화강역 앞에서 58살 황 모씨가 몰던 택시가 42살 김 모씨를 치여 김 씨가 크게 다쳐 병원으로 옮겨졌지만 중태에 빠졌습니다. 경찰은 김 씨가 횡단보도가 없는 왕복 10차로를 건너다 사고가 난 것으로 보고 정확한 경위를 조사하고 있습니다.\/\/ * 영상부 메일
이용주 2015년 12월 16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