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특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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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 한때 가랑비.. 내일부터 다시 추워져
울산지방은 현재 흐린 날씨를 보이고 있습니다. 오전부터 비가 오는 곳이 있겠으나 강수량은 10mm 내외로 많지 않겠습니다. 오늘 낮 최고기온은 14도가 예상됩니다. 기상대는 중국 북부지방에서 찬 대륙고기압이 확장하면서 내일 낮 최고 9도, 모레 낮 최고 8도에 머무는 등 쌀쌀한 날씨가 찾아올 것으로 내다봤습니다.\/\/
유희정 2015년 12월 02일 -

홍명고 '세인고'로 교명변경 새 출발
그동안 이전 추진과 번복, 전 이사장 비위 논란을 빚은 홍명고등학교가 오는 3월부터 교명을 바꾸고 새롭게 출발합니다. 울산시교육청이 홍명고의 교명 변경인가 신청을 받아들임에 따라 교명은 세인고로, 학교법인 명칭은 울산학원으로 각각 변경했습니다. 홍명고 관계자는 3년 만에 신입생을 받는 만큼 새롭게 시작하자는...
서하경 2015년 12월 01일 -

학생교육문화회관 건립 물건너 가
지난 5월 김복만 교육감이 직접 울산시와 MOU를 체결해 건립하기로 발표한 울산학생교육문화회관 건립 계획이 무산될 것으로 보입니다. 울산시의회 김종무 의원은 울산시교육청의 내년도 예산안에 대한 심의에서 내년도 예산에 울산학생교육문화회관 건립을 위한 예산은 단 한푼도 편성되지 않았다고 지적했습니다. 이에대...
조창래 2015년 12월 01일 -

허위 진료기록부로 수억원 가로채 '징역 1년6월'
울산지법은 허위로 진료기록부 등을 만들어 수 억원의 요양 급여와 의료 급여를 타낸 혐의로 기소된 울주군의 모 의원 69살 김 모씨에 대해 징역 1년6개월을 선고했습니다. 김 씨는 지난 2009년부터 입원료와 주사료를 허위 청구하고 입원환자의 식대를 부풀리는 수법으로 국민건강보험공단으로부터 2억원의 의료 급여와 요...
유영재 2015년 12월 01일 -

대기업 취업 미끼로 1억원 가로채 실형
울산지법은 대기업 취업을 미끼로 1억천만원을 받아 가로챈 혐의로 기소된 33살 김 모씨에 대해 징역 1년6개월의 실형을 선고했습니다. 김 씨는 지난 2011년 1월 이 모씨에게 대기업 상무에게 부탁해 취업시켜 주겠다며 천만원을 받는 등 모두 37차례에 걸쳐 1억천만원을 받아 인터넷 도박 등에 탕진한 혐의로 기소됐습니다...
유영재 2015년 12월 01일 -

성금(12\/1 데스크)
다음은 '희망 2016 나눔 캠페인'에 참여해주신 분들입니다. ------------------------------------------ 울산대학교병원 211만천원 아낌없이주는나무 대표 채수금 200만원 울산해양경비안전서 직원 일동 150만원 신용사 대표 조경식 100만원 병영정형외과 원장 주영길 100만원 ------------------------------------------...
유희정 2015년 12월 01일 -

울산MBC 계열사 작품경연대회 금상 수상
오늘(12\/1) MBC본사 창사 54주년 기념식과 함께 열린 제29회 MBC 계열사 작품경연대회 시상식에서 울산MBC UHD다큐멘터리 이 금상을 수상했습니다. 이 작품은 울산의 반구대 암각화와 함께 몽골과 스페인, 프랑스 등 전세계의 암각화를 UHD 영상으로 담았으며, 암각화의 역사적, 인류학적 가치를 재조명했다는 평가를 받았...
유희정 2015년 12월 01일 -

이채익 의원, '석대법' 공청회 제안
이채익 의원은 오늘(12\/1) 국회 산업통상자원위원회에서 열린 법안소위에서 석유대체연료사업법 개정의 필요성을 다시한번 강조하고 여야 정치권과 지역 상공인들이 참여하는 공청회를 제안했습니다. 이 의원은 석대법은 동북아 오일허브 조성을 위해 반드시 필요한 법안이지만 지난해 12월 발의된 이후 지금까지 야당의 ...
조창래 2015년 12월 01일 -

경제브리핑-->역세권 2단계 협약
◀ANC▶ 경부고속철도 울산 역세권 2단계 개발사업이 본격화됩니다. 저소득층 에너지 바우처 사업에 대한 신청이 저조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경제관련 소식, 서하경 기자가 전합니다. ◀END▶ ◀VCR▶ 울산도시공사와 주식회사 KCC가 '울산역 역세권개발사업 2단계' 사업시행협약을 체결하고 본격적으로 사업 추진에 ...
2015년 12월 01일 -

마우나리조트 재발 방지, 지붕 눈치우기 의무화
국민안전처는 지난해 2월 대학생 10명이 사망한 경주 마우나리조트 사고 재발을 막기 위해 '겨울철 자연재난 종합대책'을 마련했습니다. 이에 따라 폭설에 취약한 노후주택 등에 대한 책임담당자를 지정해 특별관리하고 다중이용시설이나 일정 규모 이상의 공장은 의무적으로 지붕 위의 눈을 치우도록 할 방침입니다. 안전...
유영재 2015년 12월 01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