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특보
-

섬유공장 불..2억 9천만원 피해
오늘(11\/29) 새벽 1시 20분쯤 울주군 삼남면 상천리 한 섬유공장에서 불이나 제직기 등을 태워 2억 9천만원의 재산피해를 내고 한 시간 30분 만에 꺼졌습니다. 화재 당시 직원 5명이 작업 중이었지만 긴급히 대피해 인명피해는 없었습니다. 소방서는 제직기 내부에서 화재가 시작된 점으로 미뤄 섬유분진에 정전기 때문에 ...
이돈욱 2015년 11월 29일 -

일광역\/ 종합대 유치 재추진 하나?
◀ANC▶ 종합대 유치 운동을 벌이자는 주장이 다시 제기되고 있습니다. 대학들이 학생을 찾아 지역 캠퍼스 설립을 추진하면서 학생들의 타지역 유출이 심한 울산에 대학을 추가로 유치할 수 있는 절호의 기회라는 논리 때문입니다. 서하경 기자입니다. ◀END▶ ◀VCR▶ 고려대학교는 세종시에 약학대학을 중심으로 제3캠...
서하경 2015년 11월 29일 -

(광역)고래바다여행선, 올해 최다 고래 발견
전국 유일하게 울산에서 운항중인 고래바다여행선이 오늘(11\/28) 오후 2시 55분쯤 장생포 기점 7마일 해상에서 참돌고래 2천마리를 발견했습니다. 오늘 고래 발견으로 고래바다여행선은 올해 모두 22차례 고래 발견에 성공해 최다 고래 발견 기록을 세웠습니다. 이전 고래 발견 최다 기록은 2013년의 19차례로 고래바다여...
2015년 11월 28일 -

강성 노선 박유기 '당선'\/수퍼
◀ANC▶ 현대자동차 새 노조위원장에 강성 성향의 박유기 후보가 당선됐습니다. 박 당선자가 핵심 공약으로 내세운 임단협 연내 타결을 성사시킬 수 있을지 관심을 모으고 있습니다. 유영재 기자 ◀END▶ ◀VCR▶ 강성 노선의 박유기 후보와 실리 노선의 홍성봉 후보의 맞대결로 치러진 현대자동차 새 노조위원장 선거. ...
유영재 2015년 11월 28일 -

(부산)ING생명 챔피언스 트로피 골프대회 열려
해외파와 국내파 여자프로 골퍼들이 대결하는 ING생명 챔피언스 트로피 골프대회가 오늘(27) 기장군 베이사이드 골프장에서 개막했습니다. 미국 여자프로골프 LPGA 소속 박인비와 유소연 등 해외파팀과, KLPGA 소속 조윤지, 고진영 등 국내파팀 24명의 선수들은 오늘부터 사흘 동안 자존심을 걸고 명승부전에 돌입했습니다....
2015년 11월 27일 -

울산 중장년 일자리 희망센터 개소
울산중장년 일자리희망센터가 오늘(11\/27) 오후 북구 친환경급식센터 내에 사무실을 마련해 공식 업무를 시작했습니다. 북구 친환경 급식센터 내 1층 99㎡ 규모로 사무실을 꾸린 울산 중장년일자리희망센터는 소장을 비롯해 전문컨설턴트 5명이 상주하며 40세 이상 중장년 퇴직자들을 대상으로 재취업을 지원할 예정입니...
이상욱 2015년 11월 27일 -

태화강 봄꽃 관람..지역경제 효과 '톡톡'
매년 5월 태화강대공원에서 열리는 봄꽃 관람 행사가 지역 경제 활성화에 미치는 효과가 큰 것으로 조사됐습니다. 울산시는 한국지역진흥재단에 의뢰해 태화강 봄꽃 관람 행사의 효과를 분석한 결과 태화동 인근 상권 매출액이 행사 전후에 비해 7.3% 증가했습니다. 모두 34만 여명이 다녀간 올해 지역별 상권 매출에서는 ...
이상욱 2015년 11월 27일 -

한화케미칼 폭발사고...실형 받은 직원 2명 항소
지난 7월 6명의 사망자를 낸 한화케미칼 울산공장 집수조 폭발사고와 관련해 1심에서 금고의 실형은 선고받은 한화케미칼 직원 2명이 항소했습니다. 울산지법은 1심에서 각각 금고 1년을 선고받은 한화케미칼 이모 과장과 윤모 대리가 지난 25일 항소장을 제출했다고 밝혔습니다. 울산지법 관계자는 "1심의 양형이 무거웠...
유영재 2015년 11월 27일 -

쓰레기 봉투 판매 대금 빼돌려 실형
울산지법은 쓰레기 봉투와 납세필증 판매 대금 1억7천여 만원을 빼돌린 혐의로 기소된 중구청 도시관리공단의 계약직 공무원 39살 A씨와 B씨에게 징역 2역과 징역 1년 6개월을 각각 선고했습니다. 이들은 지난해 2월부터 도시관리공단에서 공급하는 쓰레기 종량제 봉투와 음식물 쓰레기 납세필증을 중구 일대의 마트 등에 ...
유영재 2015년 11월 27일 -

60대 남성 통근버스에 치여 숨져(남부경찰)
어젯밤(11\/26) 10시쯤 남구 수암로에서 63살 최모씨가 60살 정 모씨가 몰던 45인승 통근버스에 치여 병원으로 옮겨졌지만 숨졌습니다. 경찰은 차도를 따라 걸어가는 최씨를 미처 발견하지 못했다는 운전자 정씨의 말 등을 토대로 정확한 사고 경위를 조사하고 있습니다.\/\/\/ * 사고사진 추후 영상부 메일
이용주 2015년 11월 27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