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특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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적십자회비 모금운동..16억8천만원 목표
대한적십자사 울산지사는 다음달 1일부터 2016년도 적십자회비 모금운동에 들어가 16억8천100만원 을 모금한다고 밝혔습니다. 적십자회비는 개인의 경우 만 원이며, 개인사업자는 3만 원 이상, 법인의 경우 주민세를 기준으로 5단계로 나누어 5만 원에서 70만 원 이상으로 차등 분류됩니다. 대한적십자사 울산지사는 올해 ...
조창래 2015년 11월 30일 -

주간전망대->나눔 온도탑 제막식
◀ANC▶ 나의 기부, 가장 착한 선물이라는 슬로건으로 희망 2016 나눔캠페인이 시작됩니다. 울산의 미래 산업 발전을 위한 심포지움과 업무협약이 잇따라 열립니다. 이돈욱 기자입니다. ◀END▶ ◀VCR▶ 울산사회복지공동모금회가 주관하는 희망 2016 나눔켐페인의 시작을 알리는 온도탑 제막식이 내일(12\/1) 열립니다....
이돈욱 2015년 11월 30일 -

교복나눔 운동 활성화 조례안 가결
'교복나눔운동 활성화 조례'안이 원안대로 가결됐습니다. 조례안에 따르면 교복나눔운동 활성화를 위해 교육감은 행·재정적 지원,지방자치단체 등과 협력해 연간 계획을 수립해야 합니다. 또 교복나눔운동 효율성을 높이기 위해 비영리단체 등에 필요 경비를 지원할 수 있습니다.
서하경 2015년 11월 30일 -

시의회, 불합리한 규제 정비 나서
울산시의회가 불합리한 규제를 정비하기 위해 울산광역시 도시계획조례 등 3건의 조례를 일괄 개정하기로 했습니다. 시의회는 이번 조례 개정으로 자동차대여업의 차고 설치기준이 완화되고 옥외간판 설치가 용이해 지는 등 지나친 규제가 상당 부분 완화될 것이라고 밝혔습니다. 이번에 개정되는 조례들은 울산시의회 규제...
조창래 2015년 11월 30일 -

정책 감사..우려 불식
◀ANC▶ 울산시에 대한 행정사무감사가 지난주 끝났습니다. 우려했던 봐주기식 감사는 찾아볼 수 없었고 의원들은 날카로운 질의에 정책적 대안까지 제시하기도 했습니다. 조창래 기잡니다. ◀END▶ ◀VCR▶ 지난해 7월 출범한 6대 시의회의 두번째 행정감사는 그 어느 해보다 치열했다는 평갑니다. 산업수도에서 교육문...
조창래 2015년 11월 30일 -

울산 시립미술관 부지 동헌 일부 포함 추진
울산 시립미술관 부지 재선정을 놓고 논란이 확산되고 있는 가운데, 울산 중구가 원도심 내 시립미술관 건립을 절대 양보할 수 없다는 입장을 정리했습니다. 울산 중구청은 최근 울산시의 시립미술관 부지 재검토와 관련해 울산시가 제안한 원도심 북정공원 일대 3가지 안 외에 북정공원과 동헌 인근 공간을 연계한 새로운 ...
이상욱 2015년 11월 30일 -

낮 최고 15도..수요일 비 온 뒤 추워져
11월의 마지막 날인 오늘(11\/30) 울산지방은 아침최저 기온이 평년보다 4도나 높은 6도로 출발하고 있습니다. 오늘은 차차 맑아지는 가운데 낮 기온이 15도까지 오르겠으며, 내일도 대체로 맑은 가운데 2도에서 14도의 기온분포를 보이겠습니다. 울산지방은 수요일 오후에 비가 내리겠으며 비가 내린 뒤 또다시 추워질 것...
조창래 2015년 11월 30일 -

울산 고교 입학금*수업료 8년째 동결
울산지역 공·사립 고등학교의 입학금과 수업료가 올해 수준으로 동결됩니다. 이로써 울산지역 고등학교의 수업료는 지난 2천9년부터 8년째 동결되는 것으로, 교육청은 학부모들의 부담을 우려해 동결을 결정했다고 밝혔습니다. 한편 내년에는 학생 수가 줄어 수업료와 입학금의 세입 예산액이 363억원으로 올해보다 17억원...
조창래 2015년 11월 29일 -

울산 수출 2달 연속 전국 4위 머물러
수출 부진의 늪에 빠진 울산지역 수출이 9월에 이어 10월에도 전국 4위를 기록했습니다. 한국무역협회 울산지역본부가 발표한 수출입동향에 따르면 지난달 울산지역 수출은 석유제품과 자동차, 선박 등 주력품목 수출이 모두 부진한 모습을 보이며 전년 동월 대비 39.2% 감소한 50.3억 달러에 그쳤습니다. 특히 석유제품 수...
조창래 2015년 11월 29일 -

맨홀 뚜껑 관리 소홀한 공사과장 '집유'
울산지법은 맨홀 뚜껑 관리를 제대로 하지 않아 보행자를 다치게 한 혐의로 기소된 모 건설업체 공사과장 46살 김 모씨에게 금고 6개월에 집행유예 2년을 선고했습니다. 김 씨는 지난 2013년 9월 중구 우정혁신도시의 신설도로 공사현장에서 맨홀에 철제 뚜껑을 덮지 않고 나무 판자를 올려놔 공사현장을 지나던 보행자가 ...
유영재 2015년 11월 29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