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특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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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탈자 폭행하고 경찰 위협 조폭들 실형*집유
울산지법은 폭력 조직에서 나가려는 10대를 폭행하고 무리를 지어 경찰관을 위협한 혐의로 기소된 폭력 조직원 29살 김 모씨에게 징역 1년10개월, 34살 이 모씨 등 3명에게는 징역 1년6개월에서 10개월을 선고했습니다. 또, 38살 박 모씨 등 12명에게는 징역 1년2개월에서 6개월에, 집행유예 2-3년을 선고했습니다. 이들은 ...
유영재 2016년 01월 14일 -

울주군 신고리 5*6호기 보상금 갈등
주민들간의 주도권 싸움 때문에 1천500억원대 신고리원전 5*6호기 보상절차가 난항을 거듭하고 있습니다. 울주군에 따르면 원전 건설로 마을 전체가 이주하는 울주군 신라마을 주민들이 이주보상대책위원회와 비상대책위원회 소속으로 갈라져 보상협의회 주민대표와 감정평가업체 선정을 두고 갈등을 빚고 있습니다. 한수원...
유영재 2016년 01월 14일 -

목\/전벼리가 만난 사람>울산시 체육회 사무처장
(목요일 오전 녹화) ◀ANC▶ 다음달 열리는 동계전국체전 준비와 생활체육회와의 통합 작업 등 울산시체육회가 연초부터 굵직한 현안들을 앞두고 있습니다. 전벼리가 만난 사람, 오늘은 김헌득 울산시체육회 사무처장을 만나 체육회의 한해 사업계획을 들어보겠습니다. ◀END▶ ◀VCR▶ 질문1> 다음달 동계스포츠 축제인...
이돈욱 2016년 01월 14일 -

문화계소식
◀ANC▶ 방학을 맞아 교과서의 내용을 직접 체험해 볼 수 있는 전시회가 열립니다. 이밖에 다음 주부터 시작되는 신년음악회 소식 등을 서하경 기자가 전합니다. ◀END▶ ◀VCR▶ 멀티터치 스크린을 조작하며 화성의 구석구석을 탐험하고, 특수 안경을 쓰면 첨성대와 석굴암 우리 문화유적이 눈앞에 펼쳐집니다. 교과서...
서하경 2016년 01월 14일 -

스탠딩\/ 돌고래 수입 잠정 연기
◀ANC▶ 울산 장생포 고래생태체험관에서 최근 돌고래가 잇따라 폐사하자 울산시 남구가 개선 대책을 내놨습니다. 돌고래 2마리를 추가 수입하려던 방침을 잠정 연기하고, 사육 환경을 생태적으로 바꾸겠다는 계획인데 시민들의 반응은 엇갈렸습니다. 이용주 기자입니다. ◀END▶ ◀VCR▶ 최근 불거진 울산 장생포 고래...
이용주 2016년 01월 14일 -

연속\/울산교통정책> 대중교통체계 확 바뀐다
◀ANC▶ 울산이 안고 있는 각종 교통 현안에 대한 해법을 찾아보는 연속 기획입니다. 오늘은 마지막 순서로 울산의 열악한 대중교통 인프라 개선을 위한 대책을 살펴봅니다. 유영재 기자입니다. ◀END▶ ◀VCR▶ 도심 버스 정류장. 매서운 추위에 오랫 동안 버스를 기다리는 시민들이 발을 동동 구르고 있습니다. ◀IN...
유영재 2016년 01월 14일 -

총선 D-90일>새누리당 판도 깨지나
◀ANC▶ 4.13 총선이 90일 앞으로 다가왔습니다. 이번 총선은 새누리당이 석권한 울산 국회의원 구도를 깨기 위해 그 어느때보다 야권의 거센 도전이 예상되고 있습니다. 한창완 기자입니다. ◀END▶ ◀VCR▶ 전례없는 선거구 실종사태가 계속되고 있는 가운데 총선 시계는 돌아가고 있습니다. 현역의원들의 떠들석한 전...
2016년 01월 14일 -

갈길 먼 '오일허브'..애타는 '울산시'
◀ANC▶ 동북아 오일허브 구축사업의 핵심요건인 '석유관련법' 개정이 끝내 19대 국회에 재상정되지 못하고 20대 국회로 넘어갈 공산이 커졌습니다. 울산시와 지역 정치권이 추진하던 야당의원 울산초청도 사실상 물건너 간 것으로 보입니다. 이상욱 기자입니다. ◀END▶ ◀VCR▶ 현재 야당의원 가운데 석유 및 대체연료...
이상욱 2016년 01월 14일 -

주요뉴스 방송자막
오일허브 사업의 성공열쇠인 석유관련법 심의가 20대 국회로 넘어갈 공산이 커졌습니다. ---------------------------------------- 4.13 총선은 새누리당 일색인 울산 국회의원 구도를 깨기 위해 그 어느때보다 야권의 거센 도전이 예상됩니다. ---------------------------------------- 울산의 교통 현안 해법을 찾아보...
서하경 2016년 01월 14일 -

항만고객 제안제도 도입..최대 500만원 포상
울산항만공사는 항만 고객의 제안을 연중 수시로 접수하는 창구를 홈페이지에 구축해 운영한다고 밝혔습니다. 항만공사는 울산항 발전 등에 기여할 수 있는 방안을 제출하면 최대 500만원 이하의 포상을 제공할 예정입니다. 항만공사는 그동안 내부 직원 중심으로 제안 제도를 운영해오며 8년 동안 331건의 제안을 접수해 ...
유영재 2016년 01월 14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