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특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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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대산 풍력발전단지 '사업불가'..법정다툼
북구가 동대산풍력단지 조성사업이 개발행위 허가범위를 초과했다며 '사업불가' 결정을 내린 가운데 시행사가 북구청을 상대로 불허가 처분을 취소해달라는 소송을 제기했습니다. 시행사인 주식회사 동대산풍력발전은 많은 예산을 들여 사업을 추진했지만, 북구청이 관련 법규를 제대로 살피지 않고 사업불가 처분을 내려 ...
최지호 2016년 01월 12일 -

울산예총 회장 명예훼손 재수사..결과 촉각
울산지검에서 무협의 처분된 이충호 울산예총 회장의 명예훼손 사건에 대한 재수사가 이뤄질 것으로 보입니다. 부산지검은 지난 8일 이희석 전 예총회장의 항고를 받아들여 재수사를 결정함에 따라, 재판 결과에 따라 현 이충호 회장의 당선무효 가능성을 배제할 수 없는 상황입니다. 이희석 전 울산예총 회장은 지난해 2월...
서하경 2016년 01월 12일 -

울주군 산하기관 이사장 '직원 성희롱' 논란
울주군 산하기관 이사장이 여직원을 성희롱했다는 주장이 제기돼 논란이 일고 있습니다. 해당 여직원은 지난해 1월 해외연수 기간에 이사장이 객실을 함께 쓰자고 제안하고 수시로 방을 찾아오는 등 자신을 성희롱했다고 주장했습니다. 이에 대해 해당 이사장은 비용 절감을 위해 제안한 것 뿐이고, 이미 사과하고 마무리된...
이돈욱 2016년 01월 12일 -

울주군 관광유람선, 업체 사업 포기
사업 추진과정에서 특혜 논란까지 일었던 울주군의 관광유람선 사업이 결국 해당 업체의 사업 포기로 무산됐습니다. 울주군은 사업을 추진해온 삼주그룹이 '간절곶 다이아몬드베이' 사업 포기 공문을 보내왔다며, 새로운 요트 사업자를 찾는 방안을 모색하고 있다고 밝혔습니다. 울주군은 7억 5천 만원의 예산으로 요트 선...
이돈욱 2016년 01월 12일 -

경제브리핑-->혁신도시에 실버타운 추진
◀ANC▶ 중구청이 우정혁신도시에 저소득층 노인을 위한 100세대 규모의 '공공 실버타운' 조성사업을 추진합니다. 앞으로 국민연금 고령 수급자가 울산지역에서도 크게 늘어날 것으로 전망되고 있습니다. 경제관련 소식, 유영재 기자가 정리했습니다. ◀END▶ ◀VCR▶ 중구청이 지난해 11월 국토교통부가 선정하는 '공공...
2016년 01월 12일 -

박원순 '말뫼의 눈물'..울산 '극복한다' 반박
박원순 서울시장이 스웨덴 '말뫼의 눈물'이란 표현으로 우리나라 조선산업 위기를 지적하자 울산시가 반박자료를 냈습니다. 박원순 시장은 자신의 페이스북을 통해 스웨덴 '말뫼의 눈물'에 비유하며, 울산 조선 산업 위기로 현대중공업과 미포조선 하청업체 폐업이 속출해 울산 시민들이 눈물을 흘리고 있다고 밝혔습니다. ...
이상욱 2016년 01월 12일 -

울산중 공립전환 승인나나?
◀ANC▶ 울산중학교가 오는 2018년 공립으로 전환돼 혁신도시로 이전합니다. 학생 수는 줄고, 학교는 노후화되면서 재정난을 겪고 있는 사립학교들이 공립화로 돌파구를 찾고 있습니다. 서하경 기자입니다. ◀END▶ ◀VCR▶ 1954년 설립된 울산 최초의 사립 인문계 고등학교인 울산고등학교. 학교가 좁고 낡아 학생들이 ...
서하경 2016년 01월 12일 -

스탠딩\/ 부둣가 고라니 구출작전
◀ANC▶ 사슴과에 속하는 야생동물인 고라니가 최근 울산 앞바다 테트라포트에 고립된 채 잇따라 발견되고 있습니다. 먹이를 찾아 바다를 건너온 것으로 보이는데 최지호 기자가 사연을 취재했습니다. ◀END▶ ◀VCR▶ 수컷 고라니 한마리가 테트라포트 사이에 끼여 있습니다. 주민 신고를 받은 해경이 출동해 가까스로 ...
최지호 2016년 01월 12일 -

현대중공업 통상임금 항소심 내일(1\/13) 선고
조선업계가 사상 최악의 불황을 맞고 있는 가운데 현대중공업의 통상임금 소송 항소심 선고가 내일(1\/13) 오전 부산고법에서 열립니다. 현대중공업의 경우 상여금이 일할계산으로 지급되는 만큼 정기상여금 700%와 명절 지급 상여금 100% 전부의 통상임금 포함은 1심 판결이 그대로 유지될 것으로 예상됩니다. 항소심 선고...
2016년 01월 12일 -

[데스크:울산]4천300억대 인터넷 경마 도박 검거\/수퍼
◀ANC▶ 인터넷만 있으면 어디서든 접속 가능한 경마 도박 사이트를 개설해 도박판을 벌여온 일당이 적발됐습니다. 배팅이 편리해지자 빠져든 사람도 늘었는데 적발된 판돈 규모만 4천 3백억 원대입니다. 이돈욱 기자. ◀VCR▶ 사설 경마 조직원들이 숨어 있는 모텔에 경찰들이 들이닥칩니다. ◀SYN▶ 현장음 '가만히 있...
이돈욱 2016년 01월 12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