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특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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밍크고래 불법 포획 울산 유통..경북서 검거
울산과 포항지역에서 밍크 고래를 상습적으로 불법 포획해 유통시켜 온 일당이 경북 경찰에 검거됐습니다. 경북지방경찰청 광역수사대는 지난 6월부터 두 달 여 동안 동해안 밍크고래 24마리를 불법 포획해 울산과 부산 등지의 고래고기 전문 식당에 판 혐의로 선주와 선장 등 10명을 구속하고 34명을 불구속 입건했습니다....
2015년 10월 29일 -

조선해양 융복합 내년 예산 168억 원 확보
강길부 의원은 오늘(10\/29) 국회 미래창조과학 방송통신위원회 전체회의에서 울산과기원 연구 운영비 146억 원 등 모두 371억 원을 증액시켜 울산관련 예산 1천 33억 원을 통과시켰다고 밝혔습니다. 이번에 증액된 예산은 ICT융합 인터스트리 4.0 사업과 관련한 내년 예산 168억원을 비롯해 다중소재기반 융복합 3D 프린팅...
조창래 2015년 10월 29일 -

김기현 울산시장, 여성단체협의회 '공로상'
김기현 울산시장은 오늘(10\/29) 이화여자 대학교 대강당에서 열리는 제 50회 전국여성 대회에서 한국 여성단체 협의회로부터 '우수 지방자치 단체장상'을 수상했습니다. 김 시장은 지난 3월 울산 여성가족개발원을 설립해 여성과 아동, 청소년, 가족 등을 위한 주요 정책 조사와 연구기능을 강화해 여성 정책 발전의 기틀...
이상욱 2015년 10월 29일 -

[투데이:울산] 어르신들 초등생 되다\/최종
◀ANC▶ 어릴적 배움의 기회를 갖지 못했던 6,70대 어르신들이 초등학생들과 함께 수업을 했습니다. 손주뻘 여덟 살 짝과 함께 한 수업이 이들에게는 평생 가져보고 싶었던 시간이었습니다. 서하경 기자입니다. ◀VCR▶ 6,70대 할머니들이 설레는 마음으로 교문을 들어섭니다. 어르신 초등학력 인정기관과 초등학생이 함...
서하경 2015년 10월 29일 -

불량 고춧가루 대량유통
◀ANC▶ 값싼 중국산 고춧가루가 혼합된 제품을 100% 국내산 고춧가루라고 속여 대량 유통시킨 업체가 적발됐습니다. 이 업체는 말린 고추씨 분말을 섞어 무게를 늘리기도 했습니다. 보도에 최지호 기자입니다. ◀END▶ ◀VCR▶ 울산의 한 식품가공업체에 경찰이 들이닥칩니다. 쉴 새 없이 돌아가는 기계에서 검붉은 고...
최지호 2015년 10월 29일 -

[투데이:울산] 재활용 양주 먹이고..바가지 씌우고\/수
◀ANC▶ 먹다 남은 양주로 만든 재활용 양주를 손님에게 먹이고 정신을 잃게 한 뒤 금품을 훔치거나 술값 바가지를 씌운 일당이 붙잡혔습니다. 이용주 기자입니다. ◀END▶ ◀VCR▶ 울산의 한 유흥주점에 경찰이 들이닥칩니다. 주방 한켠에서 빈 양주병이 쏟아져 나오고, 뚜껑만 모아놓은 비닐봉지도 발견됩니다. 손님들...
이용주 2015년 10월 29일 -

여성안심마트 탄생
◀ANC▶ 대형마트에서 발생할 수 있는 강력 범죄를 예방할 수 있는 여성안심 시스템이 등장했습니다. 백화점처럼 여성 전용 주차장을 만들고 스마트 112 신고 시스템을 도입했습니다. 이돈욱 기자입니다. ◀END▶ ◀VCR▶ 어두컴컴함 마트 주차장은 넓고 사각지대도 많아 강력범죄에 가장 취약한 곳입니다. 주요 고객이 ...
이돈욱 2015년 10월 29일 -

산단안전 '컨트롤 타워' 구축
◀ANC▶ 올초부터 국가산단 안전관리 네트워크가 가동되고 있지만 공단 사고는 끊이지 않고 있습니다. 급기야 울산시는 국가산단 관리권한 이양과는 별도로 지자체 차원의 '산단안전 컨트롤 타워' 구축에 나섰습니다. 이상욱 기자입니다. ◀END▶ ◀VCR▶ 최근 5년여동안 울산 국가 산단에서 발생한 사고는 무려 455건. ...
이상욱 2015년 10월 29일 -

천병태 당선>야권 결집의 승리
◀ANC▶ 아제(10\/28) 실시된 중구 기초의원 재선거는 야권 결집이 승리의 원동력이 됐다는 분석입니다. 내년 총선에 까지 이 분위기가 이어질 것으로 보이는데, 새누리당과의 맞대결 구도가 치열할 전망입니다. 보도에 조창래 기자입니다. ◀END▶ ◀VCR▶ 중구 병영 기초의원 재선거는 야권 연합의 압승으로 끝났습니...
조창래 2015년 10월 29일 -

동료와 싸우다 흉기로 찌른 40대 영장
울산중부경찰서는 동료에게 흉기를 휘두른 혐의로 46살 김모 씨를 붙잡아 조사한 뒤 구속영장을 신청할 방침입니다. 김 씨는 어제(10\/28) 밤 8시20분쯤 북구 진장동의 한 다세대 주택 안에서 공사 인부로 함께 일하는 56살 김모 씨와 술에 취해 다투다 얼굴에 흉기를 휘두른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최지호 2015년 10월 29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