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특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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낮 최고 3.5도..올 겨울들어 가장 추워
오늘(12\/17) 울산지방은 아침최저 기온이 영하 2도까지 떨어진 가운데 한낮에도 3.5도에 머물러 올 겨울들어 가장 추운 날씨를 보였습니다. 내일은 맑은 가운데 아침최저 기온이 오늘과 비슷한 영하 2도로 떨어져 춥겠지만, 한낮에는 10도까지 올라 오늘보다 6도 이상 수은주가 높겠습니다. 울산기상대는 내일 낮부터 평...
조창래 2015년 12월 17일 -

교통사고 사망자 감소 추세..속도제한 효과
전국 최고 수준이던 울산지역 교통사고 사망자가 1년 사이 10% 이상 줄어든 것으로 조사됐습니다. 울산지방경찰청에 따르면 올해 교통사고 사망자 수는 지난해 같은 기간 97명보다 10명 감소한 87명으로 집계됐으며, 지난 4월부터 삼산로와 아산로, 24번 국도와 35번 국도 등 주요 도로의 제한속도를 10~20km씩 낮춘 효과...
최지호 2015년 12월 17일 -

성금(12\/17 투데이)
다음은 '희망 2016 나눔 캠페인'에 참여해주신 분들입니다. ------------------------------------------ 대학로주유소 김해관 대표 60만원 (주)풍도상사 이상호 50만원 하이치과의원 50만원 남외중학교 49만 6천 460원 김옥순 40만원 이중걸 40만원 동평중학교 36만 2천 260원 미키어린이집 25만원 성안중학교 20만 2천 9...
이돈욱 2015년 12월 17일 -

(부산)아파트 할인분양 뒤에는 금품비리가..
◀ANC▶ 아파트 할인분양 과정에도 금품비리가 있었습니다. 부도난 건설사 대신 할인분양에 나선 업체가 시중은행 간부들에게 9억원이 넘는 돈을 건넸다 검찰에 적발됐습니다. 윤파란 기자 ◀VCR▶ 명지지구에 들어선 대규모 아파트 단지, 고급화 전략으로 대대적인 홍보에 나섰지만 미분양 사태로 2010년 시행사는 부도...
2015년 12월 17일 -

(경남)수출용 딸기 '신품종' 개발\/자막
◀ANC▶ 우리 딸기가 동남아에서 큰 인기를 끌고 있습니다. 해외 수출을 위해서는 딸기가 쉽게 물러지지 않아야 되는데, 수출에 유리한 딸기 신품종이 개발됐습니다. 신동식 기자! ◀END▶ 온실 안에 빨간 딸기가 탐스럽게 열렸습니다. 경남농업기술원이 육성한 '홍실'과 '아람' 품종입니다. 과육이 단단하면서 오랫동안...
2015년 12월 17일 -

올 겨울 첫 영하권..주말까지 추뤼
오늘(12\/17) 아침 울산지역 기온이 영하 ( )도까지 내려가며 올 겨울 들어 첫 영하권 날씨를 보이고 있습니다. 맑은 날씨를 보이겠지만 기온은 한 낮에도 영상 4도에 머물러 하루종일 춥겠습니다. 울산기상대는 내일도 아침기온이 영하 2도까지 내려갈 것으로 내다봤습니다. 한편 동해남부전해상에 풍랑주의보가 내려진 ...
2015년 12월 17일 -

날씨
1) 오늘 출근길은 추위 대비 단단히 하셔야겠습니다. 울산은 이번 겨울들어 처음으로 영하권으로 떨어졌는데요, 현재 아침기온 보시면 영하 1도로 시작하고 있습니다. 여기에 바람까지 불면서 체감온도는 영하 5도 안팎까지 뚝 떨어질 것으로 보입니다. 낮기온도 4도에 머물겠습니다. 부정맥을 예방하기 위해서는 이렇게 추...
이상욱 2015년 12월 17일 -

성금(12\/16 데스크)
다음은 '희망 2016 나눔 캠페인'에 참여해주신 분들입니다. ------------------------------------------ 한화케미칼 400만원 상안가든 300만원 재울강릉시민회 대정열외 회원 200만원 명촌초등학교 154만 9천 380원 ------------------------------------------ 을 기탁하셨습니다. 성금모금에 참여해 주신 분들께 감사 ...
이돈욱 2015년 12월 16일 -

진하해안 재난 예방사업 속도 기대
울주군이 추진하고 있는 진하해안 재난 예방사업이 속도를 낼 전망입니다. 강길부 의원은 해류 변화 등으로 모래 소실이 가속화되는 진하 해변 일대 정비를 위한 사업비로 5억원의 특별교부세를 확보했다고 밝혔습니다. 울주군은 진하해안의 모래 이동을 근원적으로 차단하기 위해 250미터에 이르는 이안제를 설치하는 사업...
조창래 2015년 12월 16일 -

신고리 3호기 방사능 방재 최초 훈련 실시
고리 원자력본부는 오늘(12\/16) 대형 자연재난을 대비한 신고리3호기 방사능방재 최초훈련을 실시했습니다. 방사능방재 최초훈련은 원자력 시설의 사용 개시 전, 비상대응 능력을 점검하기 위해 시행하는 훈련으로 강력한 태풍내습에 따른 원자로 건물 내의 방사성 물질이 대기로 누출되는 비상상황을 가정해 실시됐습니다...
조창래 2015년 12월 16일